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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8 01:45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로(Paulo Coelho) | 문학동네 |

  연금술사
 글쓴이 : DNAVI
조회 : 628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자 아를 찾아가는 산티아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처음 읽을때는 무슨이야기를 하고자는 몰랐다. 그냥 이야기를를 읽고 있다는 기분뿐 정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줄거리는 뭔지 요점은 뭔지 이해가지 않았다. 그래서 책장속에 있었는데 집에 있는 책이 다 떨어져 안 읽은 책이 연금술사 밖이 없어서 읽는순간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읽어가면서 줄거리가 머리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단 2시간만에 다 읽어졌다. 이 책을 소개할때도 쉬는시간에 단숨에 읽어보라는 레셀크로의 말처럼 한번이해하기 시작하면 읽어갈수 있는 책이었다.

자신이 무엇을 할지 모르는 청년이 한 노인을 만나 삶이 바꿔지는 과정을 그린 이책은 자아의 발견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킬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완성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아준 책이다.

* 중요한 말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방식으로 배우는 거야. 저 사람의 방식과 내 방식이 같을 수는 없어 하지만 제각기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길이고, 그게 바로 내가 그를 존경하는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