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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DNAVI for Fun, Hope, Tears</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Nov 2007 17:36:15 +0900</pubDate>
<item>
<title>드네이비 블로그 1차 시즌을 마무리 합니다...</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60</link>
<description><![CDATA[ 드네이비의 블로그 1차 시즌을 마무리합니다.<br />
<br />
여태까지 테터툴즈 클래식 버젼을 고수해온것은 키워드문제때문에 버전업을 하지 않았습니다.<br />
<br />
버전업을 안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소홀해지고 포스팅도 시간없다는 핑계로 잘 되지 않고 그래서 1차시즌을 마무리하고 2차시즌을 이곳이 아니라 새로운곳에서 시작할려고 합니다.<br />
<br />
새로운곳에서 시작되는 드네이비의 블로그는<br />
<br />
<a href="http://blog.dnavi.info" target=_blank>http://blog.dnavi.info</a><br />
<br />
<br />
많이 놀러오세요...]]></description>
<category>드네이비에 대해</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마무리</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Fri, 09 Nov 2007 17:3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사랑 3집 U TURN</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59</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dnavi.info/blog/attach/0905/070905224532365894/201558.jpg width="300" height="300" style=cursor:pointer onclick="window.open('http://dnavi.info/blog/image_pop.php?imagefile=attach/0905/070905224532365894/201558.jpg&width=740&height=740','','width=756,height=600,scrollbars=1')"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처음에 안 나올줄 알았다. 왜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음악생활을 접은 줄 알았다.<br />
<br />
그러나 7년이 다되어서 3집를 발매했다.<br />
<br />
음악은 하드코어에서 많이 부드러워지고 가벼워진 느낌이다.<br />
<br />
그러나 누구의 말처럼 앨범을 내면서 음악의 본질적인 면 소리만 지르는 것이 아니라<br />
<br />
음악에 자신 감정을 녹아내면서 노래를 한다는것에 많이 초점을 맞춘것 같다.<br />
<br />
그러나 대부분의 가수가 감정을 녹여낼라고 하지만 한계가 좀 있다. <br />
<br />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하지를 않는 것이다. <br />
<br />
그러나 김사랑 작사,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세션까지..<br />
<br />
우리나라에서 이런사람이 앨범을 낸다는 사실에...<br />
<br />
그점에 반한것인지 아니면 동명이인 동생때문에 아니면 음악성<br />
<br />
하여튼 그의 앨범을 사버린것은 진실이다.]]></description>
<category>나의 음악세계</category>
<category>김사랑</category>
<category>3집</category>
<category>UTURN</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Wed, 05 Sep 2007 22: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드 암호</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58</link>
<description><![CDATA[ 과장님의 서랍에는 이천이백이십삼개의 쥐포가 들어있다]]></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잡다한 지식들</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Sun, 08 Jul 2007 15:53: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7년 내게 주신 말씀</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54</link>
<description><![CDATA[ <center>하나님께서 홀로 있는 아담을 위해서 <br />
한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br />
그 여자의 처음 역활은 아내가 되는 것이었고 <br />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br />
어머니의 역할때문에 아내의 역활이나 여성의 역활을 <br />
차선에 두어서는 안됨니다. <br />
여자는 먼저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br />
그래야 여자다워지고 어머니다워지기 때문입니다.</center><br />
<br />
<b><center>나의 계명을 가지고<br />
지키는 자라야<br />
나를 사랑하는 자니<br />
나를 사랑하는 자는<br />
내 아버지께<br />
사랑을 받을 것이요<br />
나도 그를 사랑하여<br />
그에게<br />
나를 나타내리라<br />
(요 14:21)</center></b><br />
<br />
<cente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2007년 잘되어라. 순풍에 배가 나아가는 것 처럼...</b></div></center>]]></description>
<category>드네이비에 대해</category>
<category>말씀</category>
<category>2007년</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Mon, 01 Jan 2007 01:3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괜찮은 바탕화면 사이트들</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53</link>
<description><![CDATA[ The desktop - <a href="http://thedeskstop.com/pictures.html" target="_blank">http://thedeskstop.com/pictures.html</a> <br />
<br />
David Lanham - <a href="http://www.dlanham.com/goodies/" target="_blank">http://www.dlanham.com/goodies/</a><br />
<br />
InterfceLIFT - <a href="http://interfacelift.com/wallpaper" target="_blank">http://interfacelift.com/wallpaper</a><br />
<br />
smhill Desktop - <a href="http://smhill.net/desktops" target="_blank">http://smhill.net/desktops</a><br />
<br />
* MAC관련 <br />
<br />
Pixelhuset - <a href="http://www.pixelhuset.se/pixelhuset.html" target="_blank">http://www.pixelhuset.se/pixelhuset.html</a>]]></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잡다한 지식들</category>
<category>월페이퍼</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Thu, 04 May 2006 09:0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Typing Monitor(DrWright)</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52</link>
<description><![CDATA[ 처음에 이 프로그램을 만난 것은 젠투리눅스를 처음으로 설치에 성공한후 그놈2.12.2에 처음 만났다. 한번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하면 몇시간이고 떠나지 않는 나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느꼇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라고 하면 휴식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휴식시간이라는 표시와 함께 스크린을 멋있게 채우면서 키보드와 마우스가 그놈에게 직접 입력되지 않도록 도와준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dnavi.info/blog/attach/0407/060407223045839530/714261.png" width="95" height="83" alt=""></center></td></tr><tr><td class=cap1>애플릿 도크 장면</td></tr></table></center><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dnavi.info/blog/attach/0407/060407223045839530/496423.png width="400" height="300" style=cursor:pointer onclick="window.open('http://dnavi.info/blog/image_pop.php?imagefile=attach/0407/060407223045839530/496423.png&width=640&height=512','','width=640,height=512,scrollbars=0')" alt=""></center></td></tr><tr><td class=cap1>휴식장면</td></tr></table></center><br />
<br />
작업할 시간과 휴식시간을 정해주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으며, 휴식상태에서 못풀게 만들건지 아니면 휴식시간도중에 풀것인지를 프로그램 기본설정에서 설정이 가능하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dnavi.info/blog/attach/0407/060407223045839530/929038.png" width="473"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설정장면</td></tr></table></center><br />
<br />
이 프로그램은 사연이 많다. 나도 자세히까지는 모르지만 원래는 DrWright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독립적으로 그놈애플릿형태로 지내왔지만 요즘에 그놈에 포함되어 프로그램이름이 Typing Monitor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존재한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dnavi.info/blog/attach/0407/060407223045839530/549235.png" width="312" height="213" alt=""></center></td></tr><tr><td class=cap1>프로그램 정보</td></tr></table></center><br />
<br />
소스파일이나 RPM으로 구할수 있지만 불행하게도 데비안계열(DEB)에서는 그놈에 포함된것으로 만족을 해야 된다.<br />
<br />
필자는 이프로그램을 찾으려고 필사적으로 구글링을 해서 Typing Monitor의 전신인 DrWright라는 프로그램을 찾았지만 안타깝게도 설치는 못했다. 설치파일이 RPM이여서 DEB으로 변환을 해서 설치를 하였지만 먹통이였고 그래서 DEB파일로 찾아서 설치를 시도할려고 했지만 의존성문제때문에 설치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그놈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소스파일과 RPM파일을 구해서 다운로드 받았다.<br />
다음에 하기로 하고 한참 컴퓨터를 하다가 리눅스에서 특수기호를 써넣을줄 몰라 인터넷사이트를 뒤지다가 F9키를 누르면 된다고 해서 해봤지만 잘 되지가 않아 그놈 키보드 등록정보 창을 보다가 발견하고 만것이다. 내가 여태까지 고생이 허사였다니.. 허무하다<br />
<br />
하여튼 이 프로그램을 한번 컴퓨터를 만지면 떠날줄 모르는 사람에 강제적으로 휴식시간을 보장해 주어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필자는 지금이시간도 쓰는 중이며 휴식시간마다 몸을 풀어준다. 이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보지 않겠는가? 당신도 시작할때이다.<br />
<br />
<div style="border: 1px dotted;padding:3;background-color:#F0F0F0;"><strong>관련링크<strong><br />
Drwright 공식사이트: <br />
<a href="http://developer.imendio.com/wiki/DrWright" target="_blank">http://developer.imendio.com/wiki/DrWright</a><br />
DrWright RPM 다운로드 받는곳:<br />
<a href="http://dag.wieers.com/packages/drwright/" target="_blank">http://dag.wieers.com/packages/drwright/</a><br />
</div>]]></description>
<category>OSS</category>
<category>GNOME</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Fri, 07 Apr 2006 22:3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테터툴즈와 나의 관계</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50</link>
<description><![CDATA[ 테터툴즈 클래식 오피셜 릴리즈가 공개되었다.<br />
그래서 오늘 테터툴즈를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테터툴즈와 나의 관계는<br />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블로그 통해 일어난일을 정리해 보았다.<br />
<br />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8개월이 지났다. 처음 위드프레스 시작했지만 <br />
테더툴즈가 한글을 이상적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해서 공식적 블로그를 <br />
테터툴즈로 바꾸어 진행중이다. 그렇다고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br />
버린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글을 올리고 있다. 블로그메타사이트에 등록이 안되어 <br />
있을뿐 계속적으로 글을 쓰는 중이다. 그리고 워드프레스와 테터툴즈를 <br />
비교한다면 처음에는 테터툴즈에 많은 점수를 주었지만 지금은 워드프레스가 <br />
더 좋다고 말하고 싶다. 워드프레스의 확장성은 그 누구도 따라 올수 없는 것 <br />
같다. 오픈소스라서 그런지 몰라도 개발이 잘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br />
국한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가 많아서 그만큼 좋다고 말할수 있다. <br />
그러나 테터툴즈의 장점인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설치형 블로그를 <br />
처음으로 운영하는 사람에게 테터툴즈가 더 좋다고 말할 수 있다. <br />
그만큼 워드프레스와 테터툴즈는 나에게 블로그의 폭을 넓혀준 것은 사실이다.<br />
<br />
 작년 한해 테터툴즈를 통해 많은 것이 변화되었다. 나의 조그만한 정보를 <br />
남한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나의 글에 대한 평가를 들을 수<br />
있었다. 글을 잘쓰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오피니언이 되겠다고 다짐한 나에게 <br />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글을 올리게 되면 마음 한구석에 뭔가 찜찜한 <br />
구석이 있는데 답글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서 오버한적도 많았다. <br />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답글의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던지... <br />
그리고 블로그는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장으로써 전에 쓴글을 읽어보면 <br />
내가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느낄수 있었다. 정보를 생산하고 가공하는 <br />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남한테 알려 주고 싶다.마지막으로 블로그를 통해 <br />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준 테터툴즈와 블로그를 방문하신 <br />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br />
<br />
테터툴즈 클래식 오피셜 릴리즈 출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 />
테터툴즈 화이팅!!]]></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잡다한 지식들</category>
<category>테터툴즈</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Fri, 10 Feb 2006 17:2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39;미스터 에버릿의 비밀&amp;#39;이란 책에서 적혀있는 명언모음</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49</link>
<description><![CDATA[ <center><br />
더 많은 것을 구하는 자만이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으며,<br />
더 많은것을 구할 수 있다는 아는 자만이<br />
질문을 하는 법이다.<br />
- 버트 에버릿<br />
<br />
<br />
거의 모든 세상이 잠들어 있다.<br />
당신이 알고, 보고, 말하는 모두가 단지 몇몇 사람들만이 깨어 있으며<br />
그들은 계속되는 경이로움 속에 살고 있다.<br />
- 영화 볼케이노중에서<br />
<br />
<br />
당신이 일을 해서 받는 것이 돈밖에 없다면<br />
당신은 아주 형편없는 보수를 받고 있는 셈이다.<br />
<br />
<br />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경우<br />
절대 일을 미루는 일은 없을 것이다.<br />
<br />
<br />
위대한 사상가들은 항상 평범한 사람들로부터<br />
격렬한 반대에 부딪혔다.<br />
- 아인슈타인<br />
<br />
뭔가를 할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br />
그것을 하는 사람이 있다.<br />
<br />
<br />
결국 세상은 전혀 작지 않다.<br />
<br />
<br />
심각하게만 살기에는 우리의 삶이<br />
너무나도 소중하다<br />
<br />
<br />
혼란은 명료함으로는 가는 길목에 있는<br />
마지막 열차역이다.<br />
<br />
<br />
항상 자신이 한 것만 하게 되면<br />
항상 가졌던 것만 갖게 될 것이다.<br />
<br />
<br />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은 가능하지만<br />
무지에서 벗어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br />
<br />
<br />
자신의 머릿속에 자지를 잡고 있는 적을 무찌른 것은<br />
어려운 일이다.<br />
<br />
<br />
자신의 생각이야 말로 스스로 처분할 수 있는<br />
가장 강력한 통화이다.<br />
<br />
<br />
지금 이 순간야야말로 당신의 힘의 원천이다.<br />
<br />
<br />
창조적인 사람들은 최악의 프로그래밍을<br />
극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 안나 프로이트<br />
<br />
<br />
죄책감을 갖는 것은 하느님이 그렇게 하기 전에<br />
스스로를 벌하는 것이다.<br />
<br />
<br />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br />
-아리스토 텔레스<br />
<br />
<br />
사람들은, 자신의 명예를 자랑하는 사람일수록<br />
그가 얼마나 양심적인지 따져 묻는다.<br />
-에머슨<br />
<br />
인생은 순간의 연속이다.<br />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은<br />
성공하기 위해서이다.<br />
<br />
<br />
쥐 경주의 문제는<br />
설사 거기에서 이긴다 해도 여전히<br />
쥐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br />
-릴리 톰린<br />
<br />
<br />
다른 사람들을 지옥에 밀어 넣음으로써<br />
천국에 갈 수는 없다.<br />
<br />
<br />
사람들을 돌보면<br />
인생이 당신을 돌볼 것이다.<br />
<br />
<br />
결정적인 순간이 왔을 때<br />
내가 그 순간을 결정하지 않으면 그 순간이<br />
나를 결정해버린다.<br />
얻으려 애를 쓰고, 지키려 애를 써라<br />
<br />
<br />
거미가 거미줄을 칠 수 있도록<br />
하느님은 실을 보내주신다.<br />
-미국 의회 도서관 천장에 적혀 있는 문구<br />
<br />
<br />
사람들이 집에 사무실 사진을 걸어두지<br />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br />
<br />
<br />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기 전에<br />
그것을 제대로 된 벽에다 설치했는지 확인해라<br />
<br />
<br />
우리가 행복하게 보낸시간은<br />
우리를 현명하게 만들어준다.<br />
-존 메이스 필드<br />
<br />
<br />
지금 부자가 될 수 있는데<br />
왜 서둘어 부자가 되려고 하는가?<br />
<br />
<br />
인생을 사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뿐이다.<br />
한가지는 그 무엇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br />
받아들이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모든 것이<br />
기적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이다.<br />
- 아인슈타인<br />
<br />
<br />
어떤 상황에서도 꿈은 자랄 수 있다.<br />
<br />
<br />
걱정은 흔들의자와 비슷하다<br />
앉아 있으면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br />
사실은 어디에도 이르지 못한다.<br />
<br />
<br />
자신을 믿게 되는 순간<br />
어떻게 살지를 알게 된다.<br />
-괴테<br />
<br />
<br />
인생의 어떤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br />
그냥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br />
-쿼리 부인<br />
<br />
<br />
연금(pension)이 아니라<br />
열정(passion)을 쫗아라.<br />
-데니스 웨이틀리<br />
<br />
<br />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가 사랑하는<br />
아름다움이 되게 하자<br />
- 루미<br />
<br />
<br />
죽기 전에 알려지지 않은<br />
가장 사나운 길을 걷도록 하라.<br />
-브라이스 코트니<br />
<br />
<br />
지금 당장에라도 자신이<br />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br />
<br />
<br />
당신이 더 좋아해야 한다고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것에<br />
"아멘"이라고 말하기보다는 당신이 더 좋아하는 것이 뭔지 아는 것이<br />
영혼을 살아 있게 하는 길이다.<br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 />
<br />
<br />
당신의 미래는 과거와는<br />
다른것이 될 것이다.</center>]]></description>
<category>내가 읽은 책중에서...</category>
<category>명언록</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Mon, 06 Feb 2006 21:1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첫눈이 오는 날...</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48</link>
<description><![CDATA[ 저는 언제나 첫눈이 설레워 왔습니다.<br />
<br />
그리고 2005년은 더욱도 첫눈이 반갑게 느껴질수 있는 이 밤을 놓쳤다는 점이 저를 아쉽게 만듭니다.<br />
<br />
첫눈에서 벙개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무척이 기분이 설ㅤㄹㅔㅆ습니다.<br />
<br />
맨날 하늘을 쳐다보면서 눈은 언제오는것인가?<br />
<br />
첫눈 오는 날만 기다린 것 같습니다. 꼭 애인을 기다리는 마음으로<br />
<br />
오늘 학원 수강비를 열심히 벌기위해 노가다를 아침 6시전에 떠났습니다.<br />
<br />
오늘은 일하는데 설마 오늘은 눈이 내리지는 않겠지?<br />
<br />
이런생각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br />
<br />
그러나 그런 생각은 무참히 깨지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처음에는 눈이 올때 눈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이 이건 재가 날리는 것이다. 말했습니다.<br />
<br />
그래서 조금은 안심이 됐습니다.<br />
<br />
그러나 방심은 금물 서울은 다를거라고 생각해서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제동생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br />
<br />
"사랑아 눈이 오냐?" 물어봤지만 눈이 오지않는다고 전해주었습니다.<br />
<br />
그러나 그것도 잠시 밥을 먹고 좀 밖에서 하늘 좀 보고 있다가 갑자기<br />
<br />
눈이 좀 내리기 시작하기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후에 눈이 쌓이게 싶게 생각이 들게 눈이 내리더 군요<br />
<br />
<br />
그리고 3시 5분 첫눈에서 벙개를 한다는 메시지가 도착을 했습니다<br />
<br />
 메시지를 본 순간 절망과 희망이 교체했습니다.<br />
<br />
과연 이 노가다를 빨리 끝내고  강남으로 가야 되냐?<br />
<br />
아니면 돈을 벌것인가? 순간 한 TV프로그램이 생각나더군요<br />
<br />
다른사람과 상의한 결과 어차피 나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해서 포기를 했습니다.<br />
<br />
그래서 오후6시까지 감독을 받으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br />
<br />
그리고 이렇게 목욕을 하고 집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br />
<br />
아 만나고 싶던 분들도 여러분들이 있을것 같은데<br />
<br />
이번에 참 아쉬운 것 같습니다. 오늘을 일을 안갔더라면 첫눈 벙개에 가서 많은 이벤트를 경험했을 것이라고...<br />
<br />
당첨번호 4번이라서 참 마음에 들었는데.... 아~~~~<br />
<br />
오늘 아침에 들었던 노래가 가슴을 울리더 군요 <br />
<br />
버즈의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br />
<br />
오늘 이 노래가 나의 가슴을 울리게 합니다.<br />
<br />
 <br />
다가 온 너의 생일이 초라한 내게 부담이 되는 이 밤<br />
날 찾는 너의 전화도 품 속에 숨긴 비겁한 내 맘..<br />
한 아름 선물 하고 싶어..<br />
하지만 주머니엔 먼지만 남아<br />
새 하얀 편지 위에 적었어 '축하해..널 사랑해'<br />
Oh 못난 내 사랑아..고작 이 것밖에 못 하겠니?<br />
<br />
*내 눈물들이 내게 따지 듯이<br />
내겐 너를 사랑할 자격도 없다고 하잖아..<br />
<br />
<br />
말로만 하는 사랑도 이제는 그만 멈추고 싶은 이 맘<br />
너의 집 앞에 찾아가서 날 제발 버리라고 거짓말 해도<br />
사랑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한다고 하는 너..(or 머리가 아닌)<br />
<br />
Oh 못난 내 사랑아..고작 이 것밖에 못 하겠니?<br />
내 눈물들이 내게 따지 듯이 내겐 너를 사랑할 자격도 없다해도..<br />
<br />
언젠간 꼭 맘에 드는..근사한 선물을 할게..조금만 참아줘<br />
내 눈물들이 내게 따지 듯이 내겐 너를 사랑할 자격도 없다해도..<br />
<br />
Oh 나의 사랑아..나를 더 견뎌낼 수 있겠니?.<br />
<br />
날 믿어주면 이세상 속에서 너를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께<br />
for you~]]></description>
<category>드네이비에 대해</category>
<category>첫눈</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Tue, 29 Nov 2005 20:5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이트마스터 바톤</title>
<link>http://dnavi.info/blog/index.php?pl=46</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archmond.mizc.com" target="_blank">아크몬드님</a> 사이트에서 바톤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br />
<br />
◆ 사이트명을 가르쳐 주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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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네이비의 세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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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명의 유래가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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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네이비는 과연 무슨 뜻을 의미하는 것일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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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러 올라가 하이텔시절 한글 아이디를 만들수 있게 되면서 내가 고민고민하다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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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난 단어 꿈항해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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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꿈을 항해한다는 뜻으로 지은 꿈항해사가 영어로 바뀌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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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네이비가 되었으니 영어로는 dnav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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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꿈 Navigator 항해사라는 단어가 합쳐져 DNAVI가 되었습니다.<br />
<br />
원래는 디네이비라고 읽어도 돼지만 절대로 안됩니다. 드네이비가 부르기 좋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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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닷컴이나 닷넷을 소유할려고 했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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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본회사에서 미리 선점을 하였기에 닷인포를 쓰게 되었습니다.<br />
<br />
<br />
◆ 사이트의 장르를 가르쳐 주세요.<br />
블로그 : <br />
  드네이비의 공식적인 블로그입니다.<br />
  남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곳입니다.<br />
<br />
블로그커뮤니티: <br />
  블로그를 만들수있는 블로그밈을 이용하여 사용중입니다.<br />
  거기에도 저의 블로그가 있는데 일상느낌이나 공식블로그에 <br />
  올리기전 테스트용으로 많이씁니다. 그래서 약간 글이 엉성합니다.<br />
<br />
포럼 : <br />
  저의 스크랩전용포럼입니다.<br />
  주제가 마음껏 이야기하는 장소로써 회원가입도 가능하며<br />
  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올리시면 감사하지요~~<br />
<br />
위키 :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br />
<br />
사진첩 : <br />
  갤러리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저의 사진들을 보여주고<br />
  저장하는 장소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br />
<br />
◆ 사이트의 메인은?<br />
김프와 블루피쉬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만들었으며<br />
데비안 리눅스로 서버를 운영중에 있습니다.<br />
한가지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초코우유님께서<br />
칭찬하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멋있는건가?<br />
<br />
◆ 힘을 쓰고 있는 컨텐츠는?<br />
GNU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리뷰및 사용법을 올릴라고 많이 노력합니다.<br />
그리고 테크니컬라이터를 꿈꾸기 때문에 평론식으로 글을 쓸라고 많이 노력합니다.<br />
<br />
◆ 이 사이트의 조건은?<br />
 조건은 특별하게 없습니다. 들어오셔서 글이라도 남겨주시면<br />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br />
<br />
◆ 바톤을 받을 사람(몇 사람이라도 ok)<br />
하고 싶으신 분? ㅋ]]></description>
<category>드네이비에 대해</category>
<author>드네이비</author>
<pubDate>Fri, 18 Nov 2005 15: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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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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