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아무래도 감정적으로 몰고가서 인지 왠만한 공포영화를 뛰어넘은듯해요 11.03.21 12:29

와 별거 아닌 장면인데 왤케 무섭냐. 특히 엄마 나올 때마다 ㄷㄷㄷ...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긴장감 넘친다. 영화 끝나고 한동안 극장에 적막감이... 나탈리 포트만 연기 신들린 것 같다. 흑조씬을 더 길게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음. by 유에리

미투 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