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혜원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랑 비슷하다.. 인간관계에서 무엇인가 얻을라고 하는데 다 쓸데 없는 짓이다. 결론은 자기 맘대로 살다가 죽는것이 속편할지 모른다... 13.03.05 00:1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감독 | 홍상수
주연 | 이선균, 정은채, 김의성
평점 | 6.99
미투 1 세뎀키쿠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