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나는

18 JAN2012
서로 상처받고 안만나거나 아에 시작도 안하는 것도 똑같겠지 12.01.18 20:06
11 JAN2012
현실에서 너를 보는것과 꿈에서 너를 보는 것이 다른것 같다. 오늘 많이 생각날것 같은데.. 12.01.11 22:00
29 DEC2011
이번년은 일없을때 일이 진짜없고 일이 많을 때 한꺼번에 몰려서 터진다. 내년에는 골고루 일이 터지기를... 11.12.29 18:25
28 DEC2011
꿈에서 너랑 같이 길을 다니는 것을 자주 보니까 현실에서도 같이 다니고 싶다.. 11.12.28 23:24
26 DEC2011
중학교 영어공부를 위해서 산 잘못 사버린 캐롤음반이지만 희대 명반이라는 사실은 들으면서 새삼 깨닫게 되었다.. 머라이어캐리의 존재감도 그때부터 인식한것 같다... 11.12.26 21:16
Merry Christmas
뮤지션 | Mariah Carey
발매일 | Nov 1, 1994
레이블 | PT Sony Music Entertainment Indonesia
크리스마스도 신년도 잘 마무리 하기를 11.12.26 19:43
22 DEC2011
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실생활에 창의성에 더 도움이 될지도... 11.12.22 23:51
20 DEC2011
타고오는 버스에 산타복장을 입은 운전사, 그리고 버스안에 잘 꾸며진 추리를 보면서 또다시 크리스마스가 오는구나... 11.12.20 22:28
12 DEC2011
그루브한 리듬과 어쿠스틱의 반주가 어우려져 괜찮곡이 만들어 진것 같다.. 뭐 옛날노래이지만 이승환 - 물어본다 11.12.12 20:32
8집 Karma
뮤지션 | 이승환
발매일 | Oct 8, 2004
레이블 | 로엔 엔터테인먼트
10 DEC2011
오랜만에 개기월식.. 달이 엄청커야 분위기도 날텐데 조그만한 달이 가려지니까 기분도... 11.12.10 23:10
2 DEC2011
더 두고봐야 겠지만 종편채널은 케이블느낌에서 벗어날수 없다. 자연스럽게 화면전환도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보니 시간이 좀 필요할듯... 11.12.02 11:08
21 NOV2011
'Xbox 라이브, 내년 1월부터 성인들도 심야시간 플레…' 유도할생각을 해야지 막으면 다 되는 줄 아는 정부.. 생각좀하고 정책을 펼치기를.. 11.11.21 22:07
3 NOV2011
종말론은 나에게 맞지 않은 이론이다. 오는것은 알고 있는데 굳이 꺼낼필요는 없잖아. 내일 종말이 온다면 나무한그루 심도록 하지.. 11.11.03 23:23
[ 미투 네임택 ] 세상에 모르는 것 알송달송하다 11.11.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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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OCT2011
가까이 있는 것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나을지 몰라.. 상처주다가 결국엔.... 11.10.31 20:19
24 OCT2011
돈을 벌라면 일확천금이 필요하지만 일확천금을 잃지 않고 늘려나갈수 있는 관리능력 그것 졸부와 갑부의 차이겠지.. 요즘 맨시티 가 정확하게 보여주는가 싶다.. 11.10.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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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T2011
나도 무운이 잘있어 운명적으로 만날수 있다면 11.10.02 01:44
27 SEP2011
원도우8 개발자버전이 원도우xp보다는 무겁다... 메트로스타일은 심심한 원도우 놀거리추가한듯 개인적으로 위젯이 더 나은듯 함.. 11.09.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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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2011
밤새 받을것 같은 라이언 이젠 설치만 그러나 설치 30분씩이나 11.07.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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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2011
[ 월간 윤종신 | 2011 JULY ] 초반부에 친구와 연인만 따로 발매주었으면... 뒤로갈수록 리믹스가 허술해지는 느낌.. 11.07.15 23:43
25 JUN2011
마음속에서 수많은 다짐만 그러나 꿈속에서만 이루어지네 11.06.25 21:39
15 JUN2011
미래가 안보이고 지금 순간이 무섭다면 너를 찾을게 힘을 낼수있게 말이야 11.06.15 13:24
24 MAY2011
컴퓨터에서 무엇이 진행되는 게이지는 무서워서 못보겠다 이렇게 맘이 약해서야 11.05.24 16:30
23 MAY2011
오늘따라 너를 보고싶다 그때 너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11.05.23 12:13
18 MAY2011
복잡한 것 싫어 단순한것도 싫어 그냥 이대로 바뀌지 않았으면... 11.05.18 21:17
17 MAY2011
그저 그런 삶을 더욱더 빛나는 삶으로 살기 위해서 너를 만나고 싶다 11.05.17 01:02
28 APR2011
내가 예전에 숱하게 고민했지만 지금도 답은 없다 차선책만찾는데 급급할뿐 11.04.28 20:13
너무 비관적으로 살아가는 듯 하다..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고칠수도 없는 것은 안다... 모두다 나의 탓이겠지.. 이젠 찾기 싫다... 오늘도 내일도 아파야 겠지!!! 11.04.28 00:23
24 APR2011
감자튀김에 치즈 음 11.04.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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