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나는

20 OCT2010
차를 몰다가 감시카메라의 불 번쩍.. 방심하다가 한방 크게 당했다.. 나는 뒷차를 따라갔을뿐인데... 10.10.20 23:19
12 OCT2010
가끔가다가너생각난다 뭐라고 표현할수 없는 이 새벽 왜 일까나의 이기적인 마음때문이겠지 미안 니가 많이 보고파 미칠것 같다 조금의 용기도 없는 내가 내자신이 점점 10.10.12 04:12
10 OCT2010
새로운 삶을 살기보다는 가고싶다는 다 무거워진다 이젠 나를 믿을수 없게 되는 10.10.10 04:27
5 OCT2010
모든것이 다 내탓이겠지 미련은 없다고 하는것인지 내 마음을 모르겠다 10.10.05 19:30
무엇을 향해 달리는 건지 무슨 꿈을 꾸는건지 흔들리는 마음을 어찌 해야 될까 10.10.05 18:37
4 OCT2010
답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살아야 한다 그 사실이 너무 맘이 아프다 모르는 것이 약이다 요즘 많이 느껴진다 10.10.04 18:59
3 OCT2010
마음이 아픈날이 계속되고 무언가 터졌다 사라지고 언젠가는 정리해야겠지.. 모든것을 언제쯤 일까? 10.10.03 19:21
니가 보고싶은 맘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무서워 10.10.03 11:11
1 OCT2010
우리는 편하게 연락할수도 없고 잘 지낼수 있는 사이도 아니지 그냥 아는 사이 왜 아플까 10.10.01 00:08
30 SEP2010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 그 끝은 어디 그리고 꿈 너무나 멀다 아파 10.09.30 10:37
29 SEP2010
이제까지 살면서 배운것은 사랑은 너무 깊게 빠져도 안되고 얕게 가도 안되고 적당한 선에서 그러지 않으면 진짜 아파서 죽을지도 10.09.29 23:53
28 SEP2010
회사를 다니는 이유와 인생을 사는 이유는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다 10.09.28 23:47
26 SEP2010
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수도 없고 나의 이야기를 풀수도 없고 용기 없는 나 왜~ 10.09.26 17:05
액션의 끝은 어디인가? 무조건 살아남고 안다치고 죽은것 같은데 다시 살아나고 어차피 우리인생이 끝날때까지 알수 없듯이 무한 반복인것 같은 영화 다음편도 또 나올것 같은... 10.09.26 01:42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감독 | 폴 W.S. 앤더슨
주연 | 밀라 요보비치
평점 | 6.30
25 SEP2010
미투데이가 미친짓을 한다고 하는데 진짜 미친짓이다 오늘도 마태수난곡 10.09.25 22:53
너와 손 꼭잡고 산책하면서 마냥 즐거운듯 이야기하고 캠핑장에서 맛있는 것들 먹고 또 이야기하다가 지쳐서 잠이 들고 말았어 이렇게 행복했으면 10.09.25 17:21
  • 미투포토
소년과 아리에티가 뭔가 연결점이 많이 있을줄 알았지만 사라져가는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진하게 표현한것 같다... 속편이 있어야 할것같은... 10.09.25 00:30
마루 밑 아리에티
감독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주연 | 시다 미라이, 카미키 류노스케, 미우라 토모카즈, 오타케 시노부, 키키 키린, 타케시타 케이코, 이선영, 엄상현, 최문자, 장광, 최수민, 홍범기, 성선녀, 서원석, 박서진, 임경명
평점 | 8.01
24 SEP2010
이젠 찾고 싶지 않다 만나고싶지도 않다 그래도 아픔만 쌓여가는중 10.09.24 18:36
23 SEP2010
보름달이 괜찮은 밤이다 10.09.23 20:20
18 SEP2010
친구가 되는 여러가지 방식중에서 많은것들이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것 같다... 또 혼자가 되기 싫으면서 또 혼자가 되어버리는 이런나 세상이 싫어진다... 10.09.18 00:59
17 SEP2010
그대의 미소가 생각나지 않군요 다시한번 눈을 보며 이야기하고 싶어요 10.09.17 13:02
16 SEP2010
사랑은 언제나 너의 곁을 지켜주고 행복하게 해줄거야 지켜보고 있을께 힘을 내 화이팅 10.09.16 23:53
수많은 고민들 밀려오는 허탈감 왜 이렇게 괴롭히는거야 10.09.16 09:58
15 SEP2010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것들 아니ㅜ모든것들이 나를 기나긴 꿈속에서 방황하게 만든다 또 잊지 못하고 10.09.15 20:41
은하수에 닳도록 답답한 마음을 던져버렸어요!!!! 10.09.15 18:31
14 SEP2010
너와 즐겁게 이야기하고 웃고 있었던 날 그때 행복했었어 다른사람하고도 웃을수 있을까 10.09.14 12:46
13 SEP2010
우린 서로 자석같았지 아무 말이 없어도 모든것을 디 이해할것처럼 그렇게 우린 닮고 있었어 10.09.13 23:55
너를 보내야만 했던 나를 이해해달라고 했던 날 오늘따라 더 미안해진다 너를 또 추억하며 10.09.13 23:53
10 SEP2010
언제나 너를 생각하고 그리고 이게 뭘까 사랑인거니 너를 언제나 보고싶게 만드는 걸까 10.09.10 00: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