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DNAVI 2015.03.28 10:20 read.412

낮출수록 커지는 삶의 지혜 겸손


손이라는 단어는 누구나 알고 있는 단어다 실생활에서도 어느정도 겸손이라는 덕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겸손 아니 겸손을
통해 얻을수 있는것을 물었을때 쉽게 답변을 할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나도 나름대로 겸손한다고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더욱더
겸손해지고 낮추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르게 자신을 낮추는 것을 우리는 겸손이라 부르지 그런데 겸손은 참으로 여러운 일이란다. 이렇게 오래 살아온 나조차도 그것이
어려울때가 많거든 하지만 네가 저 강물처럼 바다를 향해 나가고 싶다면 그것이 어렵더라도 끊임없이 노력해야 나가는 것이다

책 99p - 100p


책은 능력은 있고 겸손이 없는 영도가 주인공이다. 그는 자신의 실력만 믿고 유아독존처럼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다. 그러나 승진을
할수록 일이 가중될수록 점차 일은 풀리지 않는다. 그러나 겸손이라는 덕목을 배우고 나서 조금씩 변화되면서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이야기이다..

"진정으로 나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버리는 사람"이라 하셨지 정말로 겸손한 사람이라면 모욕이나 굴욕도 참야내야 한다고 말이야. 나를 버리지도 못하면서도 나를 낮추는 것은 거짓된 몸짓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시더군

책 124p


자도 느끼는 있는것이지만 겸손은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겸손해진다고 한들 자신에게 힘든 짐만 주어질뿐이다. 더욱더
가중되는 마음의 짐을 어떻게 하면 짊어지고 더욱 겸손해지는 법을 이책은 가장 쉬운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예전 자기개발서같은 것은
겸손에만 죽죽 늘어놓아 머리속에 들어오는 것이 없는데 이 책은 요즘 트렌트에 맞게 겸손이라는 것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머리 쏙쏙 들어오게 해났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던져주는 것도 있다...

나를 낮춘다는 것은 마음속의 허영심을 버리는 것이다

책 126p

*
진정으로 나를 낮출수 있는 사람은 자긍심을 가진 사람이다. 자긍심은 허영심의 반대말이야 허영심은 내 우월감은 만족시키지만
상대에게는 굴욕을 주지. 그러나 자긍심은 당장의 우월감이 아니라 미래의 꿈을 목표로 하는 마음이야 그렇기때문에 상대가 나를 지금
모욕해도 용서하고 참으며 나를 낮출수가 있지

책 128p


간관계에서 오는 압박감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다. 진실하게 느껴지면 떨어지고 부담스러워하고 나에게 겸손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겸손은 없는 것같다. 허영심만 가득한체 내 자신의 이기주의를 이기지 못한체 말이다.


더는 오히려 바다처럼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이지, 그래야 세상의 모든물을 끌어 올수 있으니까. 할아버지께서 항상 그렇게
말씀하셨어 '나를 낮추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지혜를 끌어 모을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가장 지혜로운 사람보다 더욱더 지혜롭게
될수 있다."고 말이야

책 166p


히 겸손은 리더에게는 필수덕목이다. 유아독존식으로 밀어붙이는 상사를 좋아할 직원은 없다. 리더일수록 겸손이라는 덕목을 가지고
있으면서  실력도 출충하다면 그는 바로 최고의 리더가 아닌가 생각한다. 처음에는 힘이들지만 내가 더욱더 맘이 편해지고 일에
치여사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인 생각이 나올수 있는것이 아닌가? 뭐 겸손이라는 덕목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많은
해결책중에 좋은 해결책이 될것같다..

*내안의 겸손을 위한 5가지 사항

1)완벽을 추구하되 완벽주의에 빠지지 않는다.
2) 내가 절대적으로 옳은 생각을 버린다.
3)세상에 나혼자 할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남의 지혜를 모을 줄 아는 것이 진정으로 내가 지혜로워지는 길이다.
4) 현재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것도 교만이다. 내안의 꿈을 크게 키움으로써 나의 부족을 생각한다. 항상 현재의 나보다 더 큰 꿈을 꾼다.
5) 꿈과 욕심을 구별한다. 계단대신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세상에는 세월과 과정이 필요한 일이 있으며 작은것이 모아져야 큰힘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책 167p

신에게 맞는 겸손을 알아가며 그것을 알았으면 앎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할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므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나갈수 있는 힘, 그리고 다시 한번 겸손해짐으로서 마음속에 진정하는 사랑하는 맘이 커졌으면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