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를 배우면서 가장 여러운 부분이 있다. 기업가치분석 그것은 멀고 험한 길이다. 이책에서도 그길을 완벽하게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고기를 잡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법을 배워야 좋은 것이라고 말하는 세상에서 이책도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쓴
글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가치투자자로 유명한 이채원전무가 철학과 경험했던 거라서 대한민국안에서 가치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쓴책이다. 저자를 보니까 이채원전무가 혼자 쓴 책은 아니고 같이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워렌버핏도 자신은 책은 쓰지도 않으니까
이채원전무는 나름대로 정의내린것이 있으니까 다행이다. 하여튼 가치투자라는것은 시장의 흐름보다는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진다. 지금은 뭐가 저평가 되어있는지도 모르겠다. 유명한 기업들은 보면 다 올라가고 있고 책 정보를 조사할때
신문에서 이채원전무가 가치투자의 시대는 더욱더 힘들어 진다는 말  "시장이 성숙하고 투자자들이 현명해질수록 가격 지에만 의존하는
가치투자는 어려워요. 내재가치보다 크게 저평가되는 종목이 많지 않으니까요." 이런말을 들으면서 가치투자를 진정으로 할 수 있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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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들보다 멀리 내다본 게 있다면
그건 단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이다.

- 현대 물리학의 아버지 아이작 뉴턴경



PER 종목은 헐값에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저PER 종목의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많일 당신이 저 PER 종목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저가로 거래되는 종목중에서 실제로 성장 가능성이 낮은 종목과
단순히 저평가된 종목을 구분해야 한다.

기업의 자산에는 현금성 자산인 유동자산이 있고 건물이나 기계 등 고정자산
있다.  그레이엄 방식으로 고정자산을 0으로 계산했다. 기계나 보유 부동산의 가치는 인정하지 않았다. 여기서 부채를 뺐다. 그리고
또 그 기업이 시가총액을 차감했다. 그래도 남으면 즉 돈을 회사에 쌓아놓고 있으면 이런 기업은 완전히 공짜다 게다가 보너스까지
있다. 그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수익, 땅값, 기계 값, 영업권 등을 보너스로 받는 셈이다. 그레이엄이 가장 좋아할 만한
주식이다.

나는 항상 사양 산업에 속해 있는 유망 기업에 관심을 갖는다. 컴퓨터나 바이오 분야처럼 성장 속도가 빠른
첨단산없은 많은 사람드이 관심으 기울으몰 경쟁자 또한 많다. 즉 어떤 산업이 너무 각광을 받으면 그 산업에 투자해서는 더 이상
수익을 올리기가 힘들어 진다. (중략) 사양 산업에서는 어떤 기업이 느리게 성장하더라도 취약한 다르 기업들이 도태될 때 살아남은
기업은 시장에서 반사적으로 더 많은 점유율을 확보하게 된다. 침체된 시장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기업이 호황인 시장에서
떨어지는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기업보다 낫다. - 피터린치의 '사막의 꽃'

나는 소비자, 즉 사람들과 함께 숨 쉬면서 성장하는 기업을 좋아한다. 필수 소비재인 의식주 관련기업이나 제약회사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전형적인 예이다.

- 워렌버핏이 말하는 독점적 기업
1. 독점력을 갖춘 기업은 (1) 고객이 필요로 하고 (2) 대체재가 존재하지 않으며 (3) 가격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2. 나의 경험과 다른 기업들은 관찰한 결과,(경제적인 수익으로 따질 때) 우수한 경영 실적을 내려면 노를 잘 젓는 것 보다 어떤 배를 모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독점력은 경영상의 과오를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경영자의 무능은 독점기업의 수익을 떨어뜨리지만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지는 않는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 자본, 그 자본의 수익률,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자본 대 현재 구매 가격의 상호관계이다.

가치투자의 프랜차이즈 기업 & 상품
1) 정부의 독점허가 : 전력사업, 도시가스사업, 수도사업, 방송업 등
2) 장기적인 특허권과 저작권 : 음반, 신약, 기술료
3) 어떤 지속적인(구조적인) 우위에서 나온 비용(공급)상의 이점 : 시멘트사업(광산보유), 이마트같은 대형 할인점(주요지역 선점), 항만사업
4) 고객의 기호(수요)와 습관 : 신라면 ,담배, 박카스, 초코파이
5) 4) + 5)이 결합한 형태의 가장 강력한 프랜차이즈


게에 들어갔는데 가게 주인이 '허시 초콜릿은 없고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권하고 싶은 초콜릿이 있다'고 말했을때, 그 가계에서
나와 길을 건머 허시 초콜릿을 산다거나 이름 없는 초콜릿보다 허시 초콜릿을 사는 데 몇 십원 돈을 쓴다면 그게 바로 지배력의
가치이다.




기대하지 않은 자는 실망하지도 않을 것이다.
 - 울거트



잘못된 질문 : 전망이 좋은 곳은 어디인가?
올바른 질문 : 전망이 최악인 곳은 어디인가?
- 1995년 포스브지 존 템플턴의 투자철학

반족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 중의 하나는 어떤 산업의 환경이 더욱더 악화되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산업 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기업의 주식을 매입하면 성공한다는 것이다.

 - 자사주 매입, 주주가치 극대화의 지름길

사주를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회사의 대주주나 임직원 개인이 사들이거나 또는 회사가 자사주 매입의 형태로 사들이는
방법이다. 두 경우 회사가 저평가 상태라는 신호를 주는 셈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 정보는 공시를 통해 우리가 모두 알수 있다는
점이다. 솔직히 회사가 왜 저평가 되어 있는지 혹은 앞으로 좋아질 것인지 하는 점은 일반투자자는 알기 힘들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회사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내부자가 주식을 사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는 것이다. 대주주 혹은 회사와 같은 편에 서는
것만큼 든든한 것은 없다. 나 또한 대주주가 주식을 살때 따라 사서 손해 본 경험은 거의 없다.
마찬가지로 대주주나 회사가 자사주를 매각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자사 주식이 어느 정도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주식을 팔고 있다는 점을 잘 알아야 한다

5%의 이익을 남기는 1억 달러 짜리 비즈니스 보다 15%의 이익을 남기는 1000만 달러짜리 비즈니스가 더 낫다.



투자는 철저한 조사분석을 통하여 투자 원금의 안정성이 보장되고
만족할만한 수익이 보장되는 대상에 자금을 투하하는 것이며
이러한 기준에 들어맞지 않은 활동은 모두 투기로 구분된다.
- 벤자민 그레이엄의 투자정의



업전반이나 회사에 대한 지식을 얻으려면 제일 먼저 그들에 대한 자료를 읽고 철저히 이해한 다음, 경쟁사와 고개, 공급업체, 전현직
직원 등 회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했던일을 별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자료를 읽고
회사의 영업현황이나 제품의 장점등 여러 가지를 질문하고 확인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진다고 주식을 팔지 마라.
기업의 가치가 나빠지면 주식을 팔아라.
- 피터린치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장의 유행과 대중의 인기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기업의 가치만을 바탕으로 투자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