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식부자들

DNAVI 2015.03.28 10:30 read.425

주식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나의 고민중에 고민이다. 어떻게 하면 수익률을 올릴 것인가? 그 수많은 고민이 나를 오늘도 힘들게
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읽었던 많은 책들중에 같은 내용은 많았지만 참 기본을 지키가 힘든 것 같다.

제1부 한국 주식부자들의 투자 마인드
1. 잃지 않는 투자의 기술을 익혀라
2. 반드시 소액으로 시작하라
3. 모든 투자에는 흐름이 있다.
4. 투자의 멘토를 항상 곁에 두라
5. 기회를 창출하는 메가트렌드를 찾아라
6. 숫자를 보지 말고 내용을 봐라
7. 기업가치보다 나 자신을 먼저 알라
8. 일상 속에 보석 같은 투자가치가 숨어 있다
9. 내가 몸담고 있는 업종에 주목하라
10. 재무제표를 장악하라

제2부 한국 주식부자들의 투자 기술
1. 주식투자의 99%는 심리 싸움이다
2. 저평가된 공모주를 찾고, 또 찾아라
3. 펀드매니저처럼 투자하라
4.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사주는 놓치지 마라
5. 전환사채가 100% 수익을 불러온다
6. 상상 이상의 가치가 숨어 있는 신주인수권에 주목하라
7. 상한가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8. 때로는 배당수익이 시세차익을 능가한다
9. 2~3년 장기투자에는 신형우선주를 선택하라
10. 외국투자자 선호주를 공략하라
11. 회사를 쪼개는 기업에 주목하라
12. 청산가치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13. 부동산도 금융상품이다
14. 주식시장의 블루오션, 장외주식

목차만 봐도 어느정도 이해는 할 것 같다. 그만큼 기본적이고 중요한 말이다. 그 기본의 정석을 다시한번 심어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M_중요한 것들|중요한 것들|


시세에 휘둘리지 말고 기본을 지켜라

1) 화려한 실적보다 안정적인 수익률이 중요


관성이 없는 화려한 수익률보다 꾸준히 올리는 15%의 수익률을 유지하는 편이 실속 면에서도 훨씬 이익이다. 복리의 마술 때문이다.
펀드매니저를 평가할때도 단기수익률보다는 누적수익률이 얼마냐인가 따라서 펀드매니저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하려면 리스크관리 능력이 중요해진다. 진정한 펀드매니저의 실력은 하락장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상승장에서는 내 실력인지
활장장세 덕인지 애매할 때가 많다. 하지만 하락장에서 수익률을 올리는 것은 순전히 투자자의 진짜 실력이다.

2) 결단력과 행동력이 성공 투자자의 조건


문을 볼 때도 기사내용이 시장에 어떻게 반영될것 인가, 경제에 어떤 영항을 미치는 가를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읽는 그래서 시황기사를
챙기는 것만큼이나 경제면과 기업면을 읽으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산업,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주력한다. 물론 신문 이외에 신뢰할
만한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도 검토한다.
이렇게 열심히 조사하고 장세를 제대로 판단했다고 게임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장세를 잘 판단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없다.

3) 주식투자 성공노하우

첫째. 투자에 앞서 투자 목표를 확실히 정하라. 얼마의 돈을 얼마 동안 굴려서 얼마를 벌것인지 목표수익을 정하고 투자를 시작하라는 애기다. 투자자금이 빛을 내서 투자하거나 노후자금을 전부투자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째, 합리적인 수익률을 목표로 하라. 대박을 노리는 것은 실현가능성이 희박하고 리스크가 닥쳤을 때 침착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무너질
위험이 크다. 대체로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 a 정도가 합리적인 목표수익률이다. 한국의 경우 연간 15%~20% 범주가
이에 해당된다. 3년간 50%정도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목표다.

셋째,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공부하면서 자신의 지적 판단력을 토대로 투자해야 한다. 신문만 꾸준히 보며 투자해도 충분하다. 뭐가 됐던 한 가지를 기준으로 해서 성실하게 연구하라.

넷째, 잘모르겠다면 우량주 종목군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 좀 잘못샀더라도 원금 회복 가능성이 높은 게 이들 우량주의 장점이다. 초보자일수록 이 종목을 첫경험으로 삼아라.


섯째, 주가는 항상 선행한다. 증시에 대한 공포심이 가득 차 있다면 그때가 투자 적기다. 증시가 낙관론의 열기로 넘친다면 빠져나올
준비를 해야 한다. 투자는 타이밍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시장의 추이를 예의 주시해야 한다.



생활속에 가치가 숨어있다.

생활에서 힌트를 얻는다. 할인점 등에서 잘나가는 상품을 체크해 보라.
신문과 잡지 등을 활용한다. 실적주는 뉴스에서 사도 늦지 않다.
증권사 데일리 보고서를 참조한다. 특히 중소형 증권사의 탐방자료가 좋다.
영업이익 증가율을 체크하라. 실적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기업의 주식담당자와 통화한다. 통화하기전에 질문내용을 정리하고, 주기적으로 통화해서 체크한다.
사고팔 때는 분할 매수, 매도한다. 조금씩 나눠서 사고파는 게 안전하다.



성공투자 기술

1) 남보다 한발 앞서 투자하라.
2) 중소형주보다 조선주나 증권주 같은 대형 블루칩을 많이 사라
3) 한국시장에서는 선제적으로 사고팔아 회전율을 높여라
4) 목표가격에 도달하면 주저하지 말고 팔아라. 이는 펀드매니저들이 가장 실천하기 힘든 덕목이다.
5) 대중에 역행하고 대세에 순응하라. 주식투자의 방향성을 확신하면 대세에 따라야 한다.



뒤집어 생각하고 엉덩이 무거워야 부자된다


 반복적인 일이 모여서 우리를 만든다. 따라서 탁월함은 업적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1) 투자의 기본은 끈기와 집중력

누구나 알고 있짐나 아무나 실천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만인이 다 아는 비법이다.
주식부자들은 신발이 닳도록 기업을 방문하고 밤 새워 책을 읽으며 공부한다. 이러한 성실성의 이면에는 집중력이 버티고 있다. 한가지를 시작하면 물고 늘어지는 집요합은 주식부자들의 공통점이다.

2) 투자의 대가들은 장기투자자들


칙에 충실하다. 그들은 정보에 의존한 근시안적 투자를 하지 않는다. 편법을 동원한 투자는 한두번 먹힐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번 것
이상의 돈을 날린다. 그나마 성공도 일회성에 가깝다. 장기적인 성공은 모두 원칙과 기본위에서 얻은 결과다. 그들은 별난 비결을
개발하기보단느 이미 알려진 원칙을 실천하는데 에너지를 쏟는다. 제각각 투자의 원칙은 다르만 그들 나름대로 원칙을 세우고 고수한다는
점은 같다. 그리고 그 원칙은 장기적으로 시장을 관통하는 흐름에서 나온 것들이다. 이런 확고한 원칙이 있기에 그들은 시황에
조바심을 내지 않는다. 이들은 하나같이 엉덩이가 무겁다. 값이 조금 올랐다고 금세 팔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린다. 이런 느긋함이 있기에 대박의 기회가 왔을 대 큰 수익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3) 호기심을 가지고 뒤집어 생각하라.


들은 매사에 호기심을 가지고 다른 눈으로 비틀어 보고 색다른 사고를 할 줄 안다. 다르게 생각하면 틈새가 보인다. 대중심리에
왜곡되는 부분 또는 모두가 무심하게 지나치는 바람에 비어 있는 부분 고수들은 바로 그곳에 수익이 있다고 말한다. 대중들이 빚어내는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는 태도가 틈새를 잡아내는 원동력이다. 이는 대중심리가 변하는 지점을 포착하거나
시장에 반영되진 않는 주가의 내재가치에 주목해 투자하는 방식이다.

4)소수의 법칙을 따라라


수 게임을 즐간다. 한마디로 '남들이 하는 대로 해서 어떻게 돈을 벌겠느냐'는 방식이다. 이들은 기본의 방식에 반 박자 빨리 가는
방법 또는 틈새를 공략 하는 방법으로 전성기를 이루었다.  고수들은 뭔가 한가지씩은 남다른 점을 갖고 있다.

5) 대박의 꿈을 버려라

대박의 꿈보다는 안정적이고 지속적 수익을 좇는다. 큰돈을 벌겠다는 데 집착하면 오히려 돈이 안 붙는다는 애기다 기대수준을 낮추고 욕심 없이 원칙을 지키다 보면 오히려 돈 버는 길이 보인다고 그들은 조언한다.

6) 위기 관리가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돈 벌기는 쉅다. 하지만 하락장에서도 돈 잃지 않는 것은 어렵다. 고수들은 대박보다는 위기관리에 훨씬 더 비중을 둔다. 돈 버는 것보다 손해 안 보는 게 주식투자에서 더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7) 우유부단의 성공투자의 최대의 적


수들은 결단력이 있다. 머릿속으로 아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실행에 옮겨야 한다.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집요하게 공부해서
원칙을 터특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배짱을 지키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자기가 세운 원칙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결단력도 생긴다.

8) 실패에서 배운다.


패는 두려움이 아니라 투자의 과정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실패없는 투자도 없다. 보통사람과 성공한 사람 간에 한 가지
차이 있닥면 바로 실패를 바라보는 시작이다. 주식부자들의 화려한 오늘도 지난날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4할대
타자도 6번은 아웃을 당한다. 6번을 아웃을 당했기에 뛰어난 타자가 될 수 있었다. 10할의 타자를 꿈꾸지 마라 10할의 타자란
존재할 수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피와 땀을 그리고 좌절을 배워라 그 길에 더 많은 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