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에서 살아남기는 여러운 일이다. 나도 그런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경쟁을 통하여 더 나은 사회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경쟁은
찬성한다. 아무렇게나 경쟁을 할 수 없지 않은가? 뛰어난자가 살아남으며 끝까지 인내한다는 사람이 살아남는 이세상...

나도 이세상에서 살아남을려면 내 자신 능력을 최고로 끌어내야 한다. 그러나 최고의 나를 만난다는 것은 힘든일이다. 1250℃  즉 도공이 흙을 빚어 도자기의 원형을 만든후 불을 지펴 1250℃를
만드면 흙은 자화현상 즉  흙에 있던 유리질이 나오면서 더욱 밀도는 높아지고 단단해 지는 현상이 된다. 1250℃ 가 되어야지
진정으로 흙에서 도자기로 되는 것 처럼 자기자신도 갈고 닦아야 해야지 최고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최고는 아무렇게나 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진정으로 자신에게 맞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봐아된다. 하느님은 분명히 각자에게 할일이
있다고 하셨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진정으로 맞는일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다음에는  내가 무엇을 해서 이세상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일이 될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 거북이 슬론은  토끼가 했던 경주를 버리고 예전에 자신이 했던일, 책을
읽고 글을 썼던 일이 생각나서 책을 써서 출판했는데 그것이 대박 즉 성공을 맞았다 이처럼 자신이 했던일 중에서 행복한일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다면 일을 하면 할수록 더 나은자신을 발견하게 될수 있는
것이다. 더 나은 자신이 모이고 모이면 바로 성공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성공을 통해 경쟁의 참의미인 "내 가슴과 영혼이 원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최고의 나와 만나라는 것이다. 더 행복해지고 풍성해지라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진정한 나, 최고의 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경쟁이 일어날때 이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빠져든다.

중요한말

[#M_ more.. | less.. | 경쟁 (Competition)

우리가 아등바등 살아야 하고,
현재의 불행을 참아야 하고, 다른사람 불행을 감내하도록 강요하고,
온갖수단을 써서 경쟁자를 밟고 올라갸야 하는 이유는 경쟁 때문일까?
그렇다면 경쟁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무언가 한 가지에 천천히 몰두할 때 얻는 커다란 즐거운과 평화로움

다름 (Difference)

모든 존재는 조금씩 다르게 세상에 태어난다.
세상의 모든 조약돌, 파도, 바람, 나뭇잎들 중에서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 사실을 잊고 있건 그렇지 않건 간에...,

그림자(Shadow)


경쟁의 초기 단계엔 부지런함과 우연이 승부를 결정한다.
그러나 아직 본격적인 경쟁은 시작되지 않았다.
경쟁은 이제 자신의 그림자만 살짝 내비쳤을 뿐이다.

불안(Fear)

경쟁이 심해지면 많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무엇인 승리의 주요원인지 불명확해진다.
불확실성이 큰 탓에 모두들 불안해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경쟁에서 이기려 한다.
경쟁은 이제 자신의 모습을 슬쩍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직 극히 일부분일뿐이다.

물음(Question)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 경쟁은
비로소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경쟁에 참여한 모든 이에게
한 가지 물음을 던진다.
그것이 바로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것이다.

실마리(Clue)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아는 자만이
세상에 최상의 것을 내놓을 수 있다.
당신이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최상의 것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답을 얻으면
모든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미세한 감각을 느낄라고 하는데 온갖 생각들이 떠올라서 집중이 안되는 이유

- 그건 우리의 마음이 산만하고 거칠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마음들이 외부로 향해 있기 때문이죠. 그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주고 있는 온갓 느낌들은 놓치고 살아가는 겁니다.

집중을 하는 법

- 꾸준히 미세한 감각을 느낄라고 노력하고 항상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알아차리세요. 처음엔 힘들겠지만 꾸준히 하면 마음의 힘이 강해지고 섬세해질 겁니다. 그러면 차츰차츰 가슴과 영혼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다른사람이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릇이 원하는 것을 찾아 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가슴과 영혼이 보내는 신호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알아차림의 힘이 강해지면서 슬론은 자기 자신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자신이 언제 행복해지는지, 언제 기운이 솟고 빠지는지, 어떤 것에 자신의 가슴이 불타오르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알아차림(awareness)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알아차리면
마음의 힘은 더욱 강해지고 섬세해질 것이다.
그리고 차츰차츰 가슴과 영혼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느낌은 항상 거기에 있었던 겁니다. 단지 우리 마음이 오직 외부로만 항해 있고, 거친 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죠. 많은 거북이들이 우울함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울함이란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지 못할 때 일어나는
겁니다. 다시 말해 우울함이란 분리된 느낌이지요. 다른 존재와 내가 분리된 느낌, 최상의 나와 분리된 느낌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알아차리면 우울함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론은 자신이 가진 장점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격었던 모든 경험들, 행복했던 순간, 고통의 순간조차도 선물이라 생각하고 바라보았습니다.

선물(Gift)

세상에 내 놓을 수 있는 최상의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답은 신이 준 선물 속에 있다.

쓰임새(Use)

같은 병이라도 어디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그 쓰임이 달라진다. 그것은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에서 비롯된다.
바로 '세상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다.


좋은 도자기를 만들려면 반드시 1250도 넘게 불을 지펴야 합니다. 1250도가 넘으면 우리 도공은 자화라고 부르는 일이
벌어집니다. 자화가 되면서 흙의 밀도는 놀랄 만큼 높아지고 단단해집니다. 그리고 흙 속에 있던 유리질들이 녹아 밖으로 흘러나오게
되지요

바로 흙이 가지고 있던 최상의 자신을 드러내고 그것을 세상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흙과 유약이 완전한 자화를 거친 그릇은 투명하면서도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빛을 냅니다.


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가슴과 영혼이 뜨거워지면 내면 깊숙한 곳에 간직하고 있던 최상의 것들이 비로소 밖으로 표출되지요.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했나요? 그럼 일단 해보세요. 그러면 그것이 나의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다른 이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할 때는 잠시 불꽃처럼 번쩍하고는 이내 불길이 사그러집니다. 그러나 내 영혼과 가슴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라면 시간이 갈수록, 여러움이 만날수록 그 불길은 더욱 거세지고 활활 타오릅니다.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과 내 가슴이 원하는 것은 그렇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망설여진다고 했나요? "이것이다'라는 가슴의 소리를 들었다면
도전하세요. 그것이 정답이라면 그 일을 할수록 당신의 영혼은 더욱더 뜨거워질 겁니다. 그리고 그 뜨거워진 영혼이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최상의 것을요, 그때가 바로 내안에 있는 최고의 나와 만나게 순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진실된
순간이지요.

마음(Heart)

'이것이다'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면 도전하라.
그것이 정답이라면 그 일을 할수록 당신의 영혼은
더욱 뜨거워질 것이다. 그 뜨거워진 영혼이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최상의 것들을 끌어낼 것이다.


전에서 의지할 수 신념,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 내 비전에 대한 믿음, 내 자신의 느낌에 대한 믿음입니다. 계곡 물을 건널
때까지는 절대 밧줄을 놓아선 안 됩니다. 그것을 놓은 순간, 거센 물살에 떠내려가고 맙니다. 모든 도전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죠.
이제 당신에게 남은 것은 실행뿐입니다. 용기를 갖고 계곡을 건너세요. 계곡을 건너 최고의 나와 만나세요.

도전(Challenge)


이 계곡을 잘 보아두라.
그리고 계곡을 건널 때 느꼇던 느낌들,
생각들을 잘 기억해두어야 한다.
앞으로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이 같은 것들을 경험하게 될 터이므로

진정한 '나'(Self)

슬론은 지금까지의 모든 것들이
바로 이 순간을 위해 존재해왔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이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것들,
자신이 타고난 기질, 성격,
그리고 신체적 특징들까지...
마치 지금 이 순간을 목표점으로 삼아서
완벽하게 한 방향으로 조준된 그런 느낌이었다.

경쟁이란 단순히 경주에서 상대를 이기는 걸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쟁의  진정한 의미는 내가 누구인가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내 가슴과 영혼히 원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최고의 나와
만나라는 것이다. 더 행복해지고 풍성해지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내놓으라는 것이다.

경쟁(Competition)

경쟁의 진정한 의미는
내 가슴과 영혼이 원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최고의 나와 만나라는 것이다.
더 행복해지고 풍성해지라는 것이다.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