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Batman)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액션/SF


감독 팀 버튼

출연 마이클 키튼,잭 니콜슨,킴 베신저

개봉 1990.07.07 미국,영국, 126분


팀버튼의 수작인 배트맨이다. 신예감독인 팀버튼은 그년도 최고의 수작인 인디아나존스 최후의 성전을 뛰어넘은 제치고 2억 5천만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둬들이며 배트맨신드롬을 일으켰다. 그후 팀버튼은 블록버스터감독의 인지도를 얻었다고 한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어두운 도시인 고담시를 지키는 것을 자처하는 배트맨이 나쁜짓을 하는 갱스터 잭을 화학공장 약품속으로 떨어뜨린다. 그러나 잭은 살아남아 웃음을 강조하는 조커로 변해 배트맨과 고담시를 위협한다. 그리고 그것을 취재하면서 점점 배트맨을 사랑하게 되는 비키...


전체적으로 고담시의 어두운 배경을 표현하다보니까 영화전체적으로 어두운 화면구성을 자랑한다. 화질은 그럭저럭 볼만하다. 오랜만에 배트맨을 보니까 배트맨의 차, 비행기가 무척이나 멋있다. 벌써 1탄부터 배트맨의 기본적인 장비가 틀을 잡고 있었다. 필자는 2탄부터 그럴줄 알았는데 1탄에서부터 그런틀을 잡았다는 것이 휼륭하다. 조커도 배트맨의 장비에 대해 부러워했다. 그만큼 멋있는 장비들이다..


액션은 옜날영화티가 팍팍난다. 총소리도 예전총소리 뭔가 부족한 총소리 그러나 그것은 영화를 보는데는 방해되지 않는다. 뭔가 부족하지만 배트맨의 장비를 쓰는 모습을 보자면 그것은 사그러진다..


 포스터를 보면 잭역에 잭니콜슨이 먼저 나오는데 그의 연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멋있는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 목소리가 조커의 이미지를 잘 살리고 있다. 배트맨역 키튼은 그때 인기가 별로 없었지만 잭은 연기자로서 평을 많이 받고 있었다. 그래서 배트맨역의 키튼보다 잭이 포스터앞에 나온지도 모르겠다.

 키튼 그 당시 그렇게 주목을 받지 못했기때문 배트맨영화가 성공할것이라는 평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막상 뚜겅을 열자 키튼의 배트맨의 정신분열 연기가 탁월했다는 평이 있다. 그만큼 표정연기가 잘됐다는 것일까...  그리고 비키역으로 나오는 킴베이싱어가 꽤 괜찮다. 섹스심볼로 꽤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 필자가 봐도 괜찮다.


하여튼 배트맨의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는 이영화는 요즘에 다크나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배트맨시리즈의 원조로서 배트맨의 팬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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