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코스피 1200선이 무너지다...

예전에 주가가 2000선을 넘을때가 있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2000선이 무너졌는데 그때도 위기감이 팽배해 있었다. 나의 주식들도 팔시기를 놓쳐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있었다. 그러나 한종목이 140%의 이익률을 내주면서 하락장에서도 투자한원금의 이상을 회수할 수 있었다. 그종목은 저가매수를 통해 6개월이상 묻혀있다가 일이 터져서 드디어 수익률을 올린것이다. 저가매수가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과연 주가는 어느정도까지 떨어져야 저가매수에 들어갈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본적이다. 필자자체가 수학적, 기술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기에 감이라고 해야 할지 마지노선을 1200선을 잡았다. 주가를 간간히 보고 있었지만 코스피는1300선을 기준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반등을 시도했다. 그러나 미국 서브프라임의 사건으로 인해 이제 바닥을 알수 없는 단계로 젋어들어서고 있는것이다. 필자가 저가매수의 단계인 1200선이 무너지면서 저가매수의 기회는 날아가 버렸다. 지금이 저가라고 보기에는 어려운측면이 너무나 많다. 미국경기가 무너지면서 한국도 무너질건은 뻔한상황이기 때문에 다시 저가매수의 선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코스피 월봉
1984년부터 지금까지 코스피가 걸어온길이다. 보면 박스권장세에서 박스권을 돌파하자마자 급등을 한것을 알수 있다. 박스권의 위쪽이라고 볼수 있는 1100선정도 이선을 넘지 못하고 다시 하락으로 돌아간 경우가 많다. 1100선이라고 하지만 떨어질때를 보니까 95년에는 IT거품과 꺼지기 시작했지만 반등의 조건인 경제상황도 좋지않고 최악의 악재인 IMF로 인한 계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다. IMF인한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경제상황이 나아지면서 다시한번 1100선에 도달하지만 다시한번 내려갔다. 그리고 다시 올라갈때는 급등을 하기 시작하면서 2000선을 넘고 다시 하락하는 추세가 지금추세이다.

지금의 경제상황을 봤을때 필자는 적당주가가 1100선에서 1200선 사이라고 본다. 뭐 우리나라는 저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지만 저평가에서 고평가로 갈라면 최소 국민소득이 3만달러이상에서 다시 평가를 받아야 고평가를 받을수 있다가 할까 지금은 저평가에서 판단한다면 적정주가선 1100선에서 1200선사이 이선이 깨지기 시작하면 하락장은 뻔할수 밖에 없다. 개인적생각이다만...

지금보면서 생각나는건데 60일선이 벌써 깨진상태이다. 120일선이 1008정도인데 지금상태로선 1000선도 지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달이 중대고비인것 같다.  마지노선 1100선, 그리고 1000선이 깨지면 800선도 위협받을수 있는 상태가 올수 있다고 본다. 뭐 미국처럼 급격하게 하락할수는 없겠지만 공방을 벌이면서 800선을 위협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뭐 생각해보면 단기적으로 1000선을 마지노선으로 더 떨어질것을 대비해서 800선정도로 생각할수 있겠다. 그냥생각이지만

약간 비관적으로 생각해 보았지만 상승도 기대할수 있다. 만약 계속 1100선을 지키내고 다시 반등에 성공한다면  필자는 1100 ~ 1600 정도의 박스권의 형성이 있을것이라고 예상한다. 이것도 기술적, 수학적 계산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필자의 생각이 그런것이다.

원래 주식이라는 것이 예측불가능하기 때문에 힘든것이다. 나도 돈을 많이 벌고 싶지만 십사리 예측이 되지를 않고 있다. 그렇다고 기술적분석이 가능한것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다. 오로지 알고 있는 정보를 통해 어느정도 감을 믿는것인데 이감이 맞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가 가야할길 가치투자 그 가치투자의 대가 웨런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좋은기업이 바겐세일에 들어갔다고 그래서 워렌버핏은 이때에 기업수집에 안달하고 있다. 이럴때 대비해서 현금을 다량으로 확보 지금 모아둔 현금을 쓰고 있는것이다. 안타까운것이 나도 저가매수의 기회라고 보고 있지만 현금이 확보되지 않아 투자를 할수 없는 상황이다. 예전에는 왜 웨런버핏이 현금을 다량으로 확보하고 있는지 몰랐지만 지금와서야 새삼스럽게 그 위력을 느끼고 있는것이다. 나도 슬슬 저가매수의 기회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이 저가인것인가의 대한 의문이 들기때문에 어렵다.... 역시 주식은 어려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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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폰트 적용완료

웹폰트를 적용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것 같다.
기존스킨에서 아무리해도 변경할수 없었던 일들이
스킨을 다른것을 다운받아서 설치한 결과 제대로 동작을 했다.
개인적으로 모리스9체를 좋아해서 구매해서 사이트에 적용했다.
모리스9체는 줄간격이 적당히 넓지 않으면 읽기가 불편해서 그랬는데
CSS에서 다행히 줄간격을 적용할수 있는 옵션이 있다.
모리스9체의 웹폰트 적용이 주의할점은 폰트변경, 줄간격에 있는것 같다.
그리고 모리스9체의 안타까운점이 9pt이상 되면 글씨가 깨진다는 것 단점인데
그것은 설치하는데 방해되지 않았다. 보기만 좋으면 되는거지 가독성이 신경써야한다는 것은...

* 웹폰트 적용시 참고할만 한 사이트
    웹폰트적용 - http://whachang.kr/tt/entry/블로그에-웹폰트-적용하기
    CSS 줄간격옵션 - http://jihuny.com/entry/CSS-자간-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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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마을 갖다오다...

1072319983.jpg||1110971479.jpg||1228261763.jpg||1169298936.jpg||1169874313.jpg||1132074782.jpg||1238275011.jpg||1326609982.jpg||1124105349.jpg||1002099673.jpg||1365493434.jpg||1407133068.jpg||width=400
헤이리를 마을을 갈때 많은 기대를 하고 갔지만 실망만 하고 돌아왔다.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던 것들이 너무 없었다..
정보력의 부족으로 인한 볼만한 장소 선정문제, 걸어다니기에는 너무나 넓었던 마을.
그리고 돈을 내야한다는 부담감, 현대적 감각의 건축물의 항연,
예술이라는 것은 다가가기 힘들다는 점, 이런것들이 헤이리마을을 갖다온 결과다...


[#M_헤이리의 마을의 체험기와 느낀점들|헤이리의 마을의 체험기와 느낀점들|
아침부터 헤이리 갈마음에 조사하고 지도 프린트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러나 정보를 얻으면 얻을수록 어떤것을 가야할지 고민만 되고 헤이리마을관한 정보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어서 쉬운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아침부터 갈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부분건물입장시간이 오전11시부터 시작이래서 꾸물거리다 결국에는 11시가 다되어 헤이리 출발할 수 있었다.

내가 사는 마을이 파주 연풍리이다. 헤이리마을도 같은 파주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안걸릴거라고 예상했지만 그건 잠깐의 착각이었다. 헤이리방문도 주 목적이었지만 핸드폰AS도 받고 11시에 출발했으니 배도 슬슬고파오고 먹는것도 예상했다. 연풍리에서 헤이리를 가는 방법은 연풍리에서 버스를 타고 금촌역까지 간다. 노선번호는 32번, 32-1번, 30-1번, 13번이다. 나는 32번이 오길래 그걸 타고 금촌에 갔다. 금촌역에서 내려야 겠지만 AS문제때문에 금촌로타리에서 내려 서비스를 받고 금촌역에 다다르자 11시50분 그만큼 시간이 지체됬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시간이 안걸거라고 예상했고 배고파서 잠시 먹을장소를 물색해야 겠기에 여유를 부렸다. 도너츠와 커피를 먹고 금촌역반대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금촌역에서 헤이리를 갈수 있는 버스는 900번, 1-1번 정도로 타면 문제없이 갈수 있다. 그러나 900번을 타면 바로 헤이리를 갈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영어마을입구에 내려 10분정도를 걸어가야지 헤이리마을로 진입할수 있는 길을 만난다. 그 첫번째 선택부터 잘못된 것인가? 영어마을입구에 내려 헤이리로 진입할수 있는 길을 찾지 못했고 찾았지만 태양볕에 아래서 10분동안 걷는다는 것은 보통 쉬운일이 아니었다. 업친데 덮친격으로 바람도 안불고 더웠다. 입구로 들어가지 않고 샛길을 통하여 헤이리 마을에 들어갈수 있었다.

영어마을 입구에서 산중턱에 있던 영어마을 로고

첫번째집부터 봤을때는 기대만발이었다. 헤이리의 수많은 건물들을 보면서 과연 어디로 들어가야 되는 것인가 고민을 했었다. 그리고 발견 우체통 사람이 살고 있는 우체통부터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기에 서텨를 눌렀다. 많은 블로그에서 볼수 있었던 우체통을 직접보게되었다. 역시 외국적인 분위기의 우체통, 형식적이고 단순한 우리집의 우체통과는 격이 다르다는 새삼 느끼고 있었다.

헤이리마을 어느 한집
이런 분위기를 몰아 사전조사에서 몇가지 선택했던 집을 가기위해서 우리의 위치를 찾아야 됬는데 바로 그집이 수민뜰이었다.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정원만으로 우리의 기대는 한껏 부풀아 올랐다.

1169298936.jpg||1169874313.jpg||1132074782.jpg||1238275011.jpg||1326609982.jpg||1124105349.jpg||width=\그러나 헤이리마을이 앝은지식으로 도저히 갈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점점 채우기 시작했다. 내가 사전조사를 통해 선택한곳은 예술적감상이 아니라 책을 볼수 있는 곳으로 한정되어 있던 것이 문제였다. 그리고 조사할때만 해도 꺼리낌 없이 들어가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은 온데가고 불안감만 조성되고 있었다. 입장료가 1인당 1000원, 5000원이라는 별것이 아닌데  엄청 부담스럽게 느꼈다. 그리고 돈을 지불한후에도 그의 상응하는 볼거리가 있을 것이라는 의문이 들면서 점점 헤이리마을이 대한 기대감이 사라졌다. 나를 좌절하게 만을었던 테디베어갤러리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입장료가 5000원이라는 사실에 다른쪽으로 발을 돌렸다. 건물 4층이 모두 전시관이지만 입장료  아까울것 같은 예감이 꼭 보고싶었다는 마음을 이겼다고 할까 뭐 결론을 내리자면 돈이 문제다.

무료를 고집했던 나는 철저히 무너지고 있었다. 그래서 건물을 들어가는데 거부감이 생기고 무섭다는 생각에 쉽사리 발걸을 어디로 갈지 헤매고 있었다.

테디베어를 뒤로 하고 한길사에서 운영하는 북하우스에 들어갔다. 무료라는 것 때문일까? 들어가니까 사람이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인테리어도 좀 고급스럽고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들어갈때 조명이 멋있어서 한장을 찍었다.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찍은 사진이다.

북하우스 조명...북하우스는 전체적으로 서점과 레스토랑의 짬뽕이다. 분위기는 있는 조명아래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그리고 책을 살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잠시 입장료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중에 하나이다. 책을 진열하는 것도 기존 서점과는 차별화를 둔다.  진열장에 책을 놓더라도 같은책을 여러권 여러가지 모양으로 놓아 책을 살수 있게 마음이 들도록 진열했다. 그리고 책꽃이도 평면적으로 놓은 것이 아니라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벽에 책장을 빌트인 시켜 계단형식으로 책을 놓은 것도 이색적이다.  그리고 평일이었지만 다른 곳과 달리 구경하는 사람들이 있어 부담없이 들어갈 장소 인것 같다. 그리고 앞에 있는 매거진하우스에 들어갔다. 잡지를 볼라고 들어갔지만 갖가지 인형들 그리고 지구본에 정신팔려 정작 잡지는 보지 않았다. 그리고 매거진하우스 걸맞는 이름처럼 잡지의 역사를 보여준다거나 잡지의 갖가지 면들은 보여주는 곳이 아닌 것 같았다. 북하우스처럼 잡지를 판매하는 곳이라고 할까? 티거인형을 살라고 했지만 입장료도 아까운 판에 인형을 사는 것은 사치라고 판단하여 인형과 지구본들은 구경하고 나왔다. 지구본의 다양한 모양을 볼수 있었는데 220만원 지구본을 보면서 이렇게 지구본을  크게 만들면 이정도로 가격이 나오는 가 의문이 들었다.  이럴봐에는 지구본보다 세계지도를 방안에 붙이는 것이 이익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좀 걸어서 금산갤러리에 들어갔다. 사전조사에 갈만한 곳으로 평가되었던 곳이다. 다행히 입장료가 천원이어서 들어가는데 부담이 없었지만 내용면에서 과연 가보치를 할것인가 의문이 들어서 문앞에서 조금 망설였다. 막상 들어갔지만 입장료를 안 받았다. 금산갤러리에서는 끌로드 비알라(Claude Viallat)전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예술이라는 것은 어렵고 모르겠다는 생각만 들었다.

끌로드 비알라(Claude Viallat)전 중의 그림 위 그림을 이해할려면 도대체 무슨지식이 필요할까 그리고 이런형태의 그림들이 배경과 형식이 다른체 10점 미만이 전시되어 있었다. 같이 동행했던 딸랑이는 이 정도가 예술이라면 필자도  예술을 해보라고 권했다. 그만큼 단순한 패턴들의 반복이었다. 내가 안것이라고는 그림을 그린 끌로다 비알라는 기존 미술계에서 볼수 없었던 전시패턴 그림을 빨래줄에 널듯이 전시하거나 바닥에 깔고 보여주던 예술인이었다. 미술작품을 성스럽게 여기던 생각을 여지없이 무너트렸던 사람이라고 한다. 전시물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모양은 콩의 모양을 형상화시킨것이라고 한다.  전시물을 직접봤지만 무엇을 뜻하는지 전시물밑에 설명이 없었고 전시물을 설명해 주는 사람도 없었다. 입장료를 안내서 그런건지 몰라고 하여튼 대게 아쉅다. 오히려 예술에 대한 감정만 떨어뜨리고 왔다고 할까 아니면 너무 큰 기대를 한것인지 모르겠다. 예술은 돈많은 사람만 즐기는 것인지 그런 생각까지 들었으니까....

이런저런생각에 사로잡혀 그냥 집으로 항했다. 헤이리마을의 일부분만 봤지만 예술을 쉽게 접할 장소는 아닌 것 같았다.  현대적이고 모던한 건물들을 볼수 있는 장소 나는 그렇게 헤이리 마을 기억하고 싶다. 예술마을이 아닌 현대 건축물의 항연 마을 예술마을은 그럴싸한 이름 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냥 예술인이 사는 곳 이정도 의미라고 할까 마을도 아직 다 정비가 안되었는지 헤이이마을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예술마을이라고 하지만 외부예술작품은 눈에 뛰지 않았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많이 했다.

1407133068.jpg||width=\헤이리마을에서 한가지배운점도 있다. 내가 집을 새로 장만하거나 건축을 할때 모델로 삼을 수 있을 수 있는 건물을 봤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겠다...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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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42LG60FD) 들어오다...


TV를 산다고 기다린지 2주만에 온것 같다.
주문도 많이 하고 취소하고 돈이 뭔지 가격에 따라 움직이는 것에
원래는 42LG50FD를 살려고 했지만 너무 많이 기다리는것 같아서
42LG60FD 스칼렛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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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고양이가 들어오다...


어제 어머니께서 고양이 한마리를 낚아오셨다..
우리집의 환경은 고양이가 필요한 환경이 아주 잘 조성되어있다.
고양이가 잘 놀수 있는 최적의 장소랄까...
예전에도 고양이 한마리가 우리집으로 와 잘살고 있던 도중 병으로 죽었다..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던 도중 끙끙 몇일을 앓더니 끝내 차가운 몸이 되어 죽었다...
예전의 고양이와는 엄마가 같은 고양이다... 바로 옆집에 같고 왔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왔지만 아침부터 엄마가 그리운지 울고 있고 경계심을 놓치를 않는다.
카메라를 찍을라고 하면 무서운지 둿걸음치고 좋은 사진이 안나왔지만
이 사진은 심도가 깊게 나왔고 빛을 잘 받은 사진이라고 하고 싶다...
하여튼 우리집에 적응할려면 최소한 15일이상은 묶어야 겠지... 불쌍하다...
빨리 적응하면 이런문제는 없을텐터 빨리 적응하여 자유로운 몸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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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출시기념 체험단 응모...


니콘 D700이 출시되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체험단을 모집한다기에 응모는 햇지만

과연 나를 뽑아주기는 하늘에 별따기 수준이라고 해야할것이다.

DSLR를 산지가 별로안돼서 그리고 초보자이기때문에 안될 확률이 높다..

나보다 출중한 사람 리뷰를 잘해줄 사람이 엄청 많은데...

테스트기간이 여름활동기간이래서 태백산에 갈때 찍는다고 이야기 했지만....

하여튼 D80보다 상위기종을 만져본다는 기회가 될수 있기때문에 응모했다..

나에게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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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있는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출사

1137415830.jpg||1093700012.jpg||1175026001.jpg||1086578803.jpg||1385906984.jpg||1173832893.jpg||1068096771.jpg||1169765994.jpg||1226448463.jpg||1237504868.jpg||1172497045.jpg||1402964055.jpg||1375669371.jpg||1397532751.jpg||1018159255.jpg||1315940992.jpg||1031868081.jpg||1248992599.jpg||1103722392.jpg||1375306108.jpg||1116505127.jpg||1107643067.jpg||1038309494.jpg||1152701482.jpg||1125449444.jpg||1291965072.jpg||1355142307.jpg||1009691758.jpg||1138935297.jpg||width=481 

벽초지문화수목원을 갔다온뒤로 수목원에 관심이 꽤 많아졌다. 6월 6일이 쉬는날이래서 카메라 놀리지 않기 위해 수목원을 조사하던중 물향기수목원을 발견했다. 홈페이지로 본결과 꽤 괜찮은 걸로 판단하여 머리속에 입력시켰다. 전 주만해도 6월6일날 갈생각이 그렇게 들지 않았다. 뭐 잊어버렸다고 해야할지...

그러나 4일전에 딸랑이가 이야기가 된결과 함께 가기로 약속을 했다.

그러나 저날 6월 5일 쇼핑의 휴유증으로 아침일찍 7시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기로 했는데 변경되어 한시간뒤에 열차인 8시 기차를 타기로 하고 잠이 들었다. 나는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한다는 생각을 들고 새벽 2시30분쯤 잠이 들었는데 6시에 눈이 저절로 떠지는것이 아닌가 그만큼 열정이 불타올라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이른시간 혼자가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나는 1시간 30분을 자서 결국엔 7시 30분에 일어났다. 씼고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면 분명히 8시기차는 못타는 거라고 생각했던 나는 9시 기차를 탄다고 생각하고 아침밥을 먹고 준비를 했다. 그리고 8시20분쯤 딸랑이를 깨우러 갔는데 '1시간만 더자자' 아니 '오빠 먼저 가라' 이런말을 하길래 기차시간을 본결과 급행이 11시 35분에 출발하는것이 있어 결국엔 1시간이 더 늦게 갔다. 그것도 나혼자  결국엔 딸랑이는 안갔다.

ZARD의 노래를 들으면서 출발했다. 골든베스트의 CD 두번째를 들으면서 갔는데 CD산뒤로 CD첫번째장은 많이 들었는데 두번째 장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것이 오늘인것 같다. 역시 ZARD는 달라도 달라 라는 생각과 베스트에서 베스트 골든베스트는 역시 전곡이 괜찮은 것 같다. 흥겨운분위기의 노래와 함께 그리고 천안행 급행열차와 함께 나의 몸은 물향기수목원으로 가고있었다.

급행열차은 물향기수목원이 있는 역 오산대역을 직접적으로 가지 않는다. 지나칠뿐 그래서 병점역에서 갈아타거나 오산역에 다시 서울행 기차를 타고 오산대역으로 가야하는데 병점에서 내릴까 하다가 '아 병점에서는 두정거장 오산에서 한정거장을 가니까 오산에서 내려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나쳐서 오산으로 내렸는데 결국에 시간을 20분에서 30분사이를 소모한것 같다. 병점과 천안사이에는 열차 조금뜸하기 때문에 놓치면 시간을 20분가량 기달려야 한다. 오산을 도착할때에 서울쪽으로 가는 전철이 있어서 오산에서 20분가량을 기다렸다. 그러나 기다림도 ZARD의 노래가 나의 마음속 깊이 심금을 울리고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결국엔 오산대역으로 갔는데 표지판에 물향기수목원이 같이 적혀있는곳을 보고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물향기수목원 입구쪽으로 가는데 역시 도립수목원이래서인지 물향기수목원입구에는 차가 엄청많았다. 쉬는날이래서 차가 많이 있는 것 같았다.

물향기수목원은 벽초지 문화수목원의 입장료(성수기:8000원)보다 훨씬 싸다 1000원이라는 싼 가격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같다.더 넒고 놀때가 많고...

전반적으로 둘러본 결과 많은 나무의 이름, 꽃이름등등 여러가지를 볼수 있고 산책코스로 괜찮은 것 같다. 나름대로 잘꾸며져 있고 넓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와도 앉을 자리는 쎄고 쌨다..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꽤 괜찮다. 사진찍을 장소은 엄청 많은데 그중에 베스트를 고른다면 미로원,토파어리원,수생식물원이 있다.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입구에서는 전단지가 없고 방문자센터 안에 들어가야지 전단지를 볼수 있기 때문에 꼭 방문자센터에서 가져가기 바란다. 빨리 가야지 있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기에 서둘러야 할 것 같다.

미로원이라는 재미있는 곳이 있는데 처음에는 클줄 알고 예상했다. 해리포터시리즈의 영화를 보면 미로를 해매는 장면이 있는데 꽤 인상깊게 봐서 그런걸 기대했지만 그렇게 큰편은 아니다. 그러나 사진을 찍기에는 베스트명장소라고 생각한다. 왜나하면 꽤 멋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자면 나도 자연스럽게 해맑아진다고 할까 그 조그만데서도 그렇게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이 돈이 많다면 미로원을 크게 져서 해리포터에 나오는 것처럼 미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생각이 들 정도 하여튼 괜찮은 장소이다...

습지식물과 호습성식물원을 보면서 이런것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돌아다니다 보면 왠만한것들의 이름이 적혀저 있는데 참 재미있는 이름들이 많고 각 식물마다 각 이름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영문명을 봤을때 꽤 일본이름이 적혀져 있는 것을 보고 꽤 놀랐다..

한바퀴를 도는데 약 3시간이 걸렸다. 아직 개방이 안된곳, 공사하는데 있는데 거기에 갈수 있다면 도는데 반나절정도를 돌수 있다는 것이 산책로는 최상이 아닌가 싶다. 내가 가본곳에서.. 그래서 가족, 애인이 꽤 많은것 같았다. 그리고 왜진곳에서 애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커플을 보면서 염장을 당한것이 솔로의 아픔이라고 할까...

하여튼 집에 오는길에도 ZARD를 노래를 들으면서 긴고긴시간을 무리없이 보낸것 같다.

PS. 더많은 사진을 볼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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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캐릭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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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른손에서 대박터질 영화 투자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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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초지 문화수목원에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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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이날을 위해서 카메라도 사고 준비를 많이했다... 그러나 딸랑이는 몸이 아프고 어머니,아버지는 다 일나가시고...  집에서 자전거를 이용하여 오늘 벽초지 문화수목원을 갔다왔다. 우리집과 가까운 거리에 이런곳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흥분이 되었다. 집에서 약 30분만에 도착했다. 자전거를 나무에 매달고 정문으로 항햐였다.

들어서자 마자 수많은 꽃들이 나를 유혹하는 것 같았다. 사진을 찍으러 다니며 수목원에 온 많은 커플들이 나의 기분을 점점 조금씩 다운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작품사진에 모든걸을 투자했지만 기가 눌리었는지 썩 좋은 사진은 얻지는 못한것 같다.

큰 넓이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꽃들이 있다.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보면 예쁘다고 말할수 있는 꽃들...간단한 산책길로는 최상인것 같았다.. 애인하고 걸으면서 오손도손 이야기하고 갖고온 예쁜 도시락을 잔디에 앉아서 이야기를 꽃을 활짝 피우면서...그런 생각을 하니 나도 빨리 애인을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재미, 그런재미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 같았다.
오늘이 어린이날이래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 붐볐다...
돌아다니면서 넓이에 비해 가격이 좀비싸다는 점이 있지만 사람들은 아랑곳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

나도 결국에 들어갔지만...

수목원 한바퀴를 돌고 허기진배 원래는 유부초밥을 먹기로 했는데 아쉽게 도시락은 못먹어서 레스토랑에서 허브돈까스를 먹었다. 허브향이 강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았다.  그리고 다시 한바퀴를 돌았다. 레스토랑 지하에 있는 예술적사진처럼 나도 찍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지만 외로움이 나를 감싸오면서 기분이 점점 다운됐다..
그래서 3시가 좀 안되어 그곳을 유유히 빠져나왔다. 자드의 노래에 함께...

다음에 여기올때는 도시락을 싸오는 것 훨 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연인과 함께....

더 많은 사진은 http://picasaweb.google.com/kajida/MVbT 에서 보면되고


찍은 사진을 모두 볼라면 http://d80.dnavi.info/main.php/v/2008/bcj/ 에서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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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친구코드


동물의 숲을 요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에 살고  있습니다. 집을 늘리는데와 화석을 찾아서 박물관에 기증

그리고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같이 아기자기한 생활을 누리고 싶은분은 댓글을....

마을이름 : 호리마을
이름 : 이비
특산물: 체리,복숭아(조만간 열릴것임)
코드 : 2062-902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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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솔리지 보고나서



청년예배가 끝나고 2부순서로 시너스로 영화를 보러 갔다.

마땅히 크게 볼만한 것은 없었다. 의학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많아서

패솔리지를 봤지만 단순 의학스릴러가 아니다. 충격이라고 말하고 싶다

3대 금지 섹스, 마약, 살인이 다 나와있다.

과연 이영화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하는 이야기를

가장 영화 대해 가장 객관적으로 말할수 있는 동찬이형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계속 감독은 예수를 안믿는 사람이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것 같아서

내가 물어본 주제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가 같은 주제선상에 있다는 말을 듣고 의문을 품게 되었다.

시간되면 트랜스포머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평론은 3류영화다 라는 결론이다.

뭐 단순히 보면 그런 평이 나올만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사람 대부분이 혐오할만한 소재만 다룬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고 스토리라도 좋았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스토리 어중간한하다

처음부분은 흥미로왔지만 나중엔 너무 섹스, 마약, 죽음에 집중하는 기분이 들어서  좀 그렇다.

그런것은 계속화면에 담으면 기분이 썩 그렇다.

감정이 최고조의 이루었을때나 스토리상 필요할때 넣어야 하는데

아예 그것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타락한 한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지만 너무나도 충격적인 영상이었다.

메디컬스릴러라서 그런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더욱 충격적인가 그리고 그것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스토리가 영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너무 영상에 치중한 느낌이 강하다.

스토리에 좀만 더 신경썻으면 꽤 남은것이 많은 영화인데 안타깝다.

말한것처럼 영상은 화려하고 표현이 다양하다.

최고의 심리묘사 장면은

어디 이상한곳(할머니, 어린아이가 있는곳)들어갈때

주인공의 세부적인 심리묘사를 한 장면은 압권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죄악을 느꼈을때 사람의 어지럼증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이 아쉬운 영화였다. 단순히 메디컬영화가 아니라 충격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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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를 집안에서 볼수 있는 홈스타 퓨어

요즘 밖에 나가면 별이 잘 안보인다
희미하게 북두칠성,카시오페아 만 보일뿐 다른별자리는 보이지도 않는다.
인제에서 군생활할때 밤에 근무나가면 별이 많이 보여서 별자리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내가 사는 동네 연풍리에서 별을 자세하게 볼수가 없다.
그리고 군대있을때 별자리 관한 책도 샀는데 제대할때 동기를 줘버렸으니
별에 대한 관심은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이다.
이젠 관심이 안가져있는 상태랄까!
하지만 내가 다시 별자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왜나하면 집안에서도 별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집안에서 이렇게 별자리를 구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밝으면 별자리가 희미해진다는 사실은 좀 안타깝다.

이 기계로 별을 볼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좀 비싸서 11만원이나 한다.

그러나 사게 만드는 기계인것 같다.

집안에서 별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잠을 못이룬다.

리뷰사이트 :  스마트 쇼핑저널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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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VI - take on me

tunearound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처음 만들어 본 곡입니다. 제목은 take on me 한국말로 하면 나를 안아줘입니다. 장르 모던락에 가깝습니다. 편하게 만들었지만 뭔가 아쉬운점이 많이 있지만 심심할때 음악의 재능을 살릴수 잇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끝부분이 별로 않좋지만 최대한의 느낌을 살려봤습니다. 제가 혼자한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이 90%이상 해준거고 저는 느낌만 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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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 1.6 & zeroboardXE 1.0 업데이트와 나의 관계

ZeroboardXE 1.0textcube 1.6
홈페이지의 대표설치툴인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각각 버전업을 하였다. 뭐 워드프레스, 그누보드, 미니보드는 있지만 중요툴이 아닌 관계로 버전업이 별로 인것 사실이다.

각각의 프로그램들을 써오면서 감사의 말을 안했는데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웹서버, DB서버, DNS서버, 운영체제,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등이 모두다 공짜로 얻을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각각프로그램들이 유기적으로 잘돌아가기 때문에 나의 정보, 일상들이 저장되고 있다. 이렇게 공짜로 제공하는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런프로그램들의 버전업들을 보면서 나는 무엇이 달라지는가를 생각해보면 그렇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텍스트큐브는 예전 테터툴즈에서 이름이 바뀌고 zeroboard는 zb5에서 zbxe로 바뀌고 많이 달라졌다. 인터페이스에서 부터 기능까지 그런기능에 익숙해지면서 배우는 동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하면 업데이트하는 재미에 서버를 운영하는 것 같다.
예전기억을 떠올리면 제로보드를 처음만난것은 교회커뮤니티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부터인것 같다. 그때 제로보드4인가 설치하고 잘돌렸다가 군대문제로 어쩡쩡하다가 웹호스팅비를 안내서 그뒤로 운영을 안했다. 그리고 군대를 제대한뒤 리눅스를 공부하면서 서버를 운영하겠다는 결심을 굳힌체 가비아에서 info도메인을 1년동안 공짜로 쓸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펜3-300으로 데비안을 설치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내가 맨처음으로 설치했던 프로그램이 워드프레스이다.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갤러리를 사진첩으로 제로보드4를 방명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른 블로그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테터툴즈를 많이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게 된 버전이 0.89버전이다. 설치후 공식블로그를 테터툴즈를 쓰면서 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테터툴즈가 1.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는데 1.0으로 업데이트를 안했다 그러나 다른폴더에 설치해 일상  , 정보를 설치해 쓴것 같다. 그때 테터툴즈가 버전이 갈리면서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블로그 내가 버리지 못했던 이유는 키워드가 없어져서 안바꿨다. 이올린에서 키워드를 보는 재미가 깨 쏠쏠했는데 그게 없어져서 아쉅다. 그러나 지금은 텍스트큐브에서 당연히 키워드서비스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올린에서 다른사람이 쓴 키워드는 볼수 없다는 사실이 좀 아쉅다. 그래서 지금까지 테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제로보드 zb4에서 zb5로 바뀌면서 자료실을 설치했다.그 자료실이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갑자기 제로보드XE로 바뀌게 되었다. zb5체계에서는 개발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알고 xe로 바꿘것이다. 업그레이드를 할려고 했지만 xe를 설치했지만 그렇게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못 느꼇다. 그러나 2월 29일 업그레이드를 했다. 트랙백이 문제가 되어 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현상이 되어 자료실을 xe로 새로운 구축한 사이트(http://pds.dnavi.info)로 옮기게 되었다.

내일상이 되어버린 서버관리, 블로그관리 그것을 편하게 해주는 툴 텍스트뷰브와 제로보드등 여러가지 툴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배우고 있다. 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때는 일일이 HTML를 사용해서 만들어서 머리가 복잡했는데 지금은 설치만 하면 쉽게 정보를 올릴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은 세상이라는 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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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이동 완료

드디어 서버호스팅을 접을때가 온것이다. 1년이상을 쓰고 있었는데 집에 FTTH회선을 깔아서 테스트해본결과 웹서버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서버로 쓸 컴퓨터를 사고 서버자료이동후 도메인 DNS서버 이동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다.

서버제원은 셀러론 2.66에서 애슬론64x2 BE-2400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운영체제도 데비안에서 우분투 서버에디션으로 바꿨다. 원래는 데비안으로 갈라고 했으나 RTL 8211L 랜카드가 제대로 데비안에서 동작하지 않고 랜카드를 다른것을 끼어 봤으나 동작불가능하여 우분투서버에디션으로 바꾸었다. 그래서 첫페이지의 로고를 데비안에서 우분투바꾸었다. 로고가 멋있지는 않지만 우분투도 기반은 데비안기반이기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다.

서버이동에서 최고의 문제는 자료이동이 아니라 DNS서버 이동이었다. 원래는 가비아에서 쓰다가 닷네임으로 바꾸었는데 그 시스템에서 적응이 좀 힘들었다. 그러나 저녁에 잘돌아가는 것을 보니까 안심이 된다...

시스템정보(http://dnavi.info/phpsy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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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닥터2를 써보고

KT 메가패스 스페셜을 설치해서 기존에 쓰던 알약을 지워버리고 메가닥터를 설치했다. 인터넷을 찾아보는 중에 알약과 메가닥터를 비교하는 것을 읽고 메가패스를 설치하자마자 메가닥터를 써보았다. 알약에 비해서 오래되어인지 기능적인면이 많이 눈에 뛰는데 하나하나씩 살펴보자


메가닥터 홈페이지 (http://megadoctor.megapass.net)

기본실행화면알약보다는 화면이 넓은것이 인상적이다. 알약에 비해서 약간 깔끔하다가 말하고 싶지만 중간에 떡하니 광고창이 있어서 좀 그렇다. 알약에 비해서 귀여운면은 없지만 탈렌트 윤은혜가 있어서 인지 참 좋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있던 화면은 정우성이 있는데 그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예전정우성있을때 메가닥터 참고 사이트 (http://yabong.tistory.com/59)

기본검사 수행중메가닥터에서 쓰는 엔진은 바이러스체이서엔진과 비전파워 피시지기엔진이다. 나름대로 악성코드 검색력도 강한것 같다. PC그린을 잠깐 써봤는데 많은 악성코드검색을 해서 치료를 했는데도 또 악성코드가 걸리고 그래서 알약으로 교체했는데 메가닥터는 그런걱정도 들긴 했지만 1주일 사용결과 그런면은 발견되지 않았다. 예전에 회사에 쓴 오피스캔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검색력은 좋지만 치료에 많은 애를 먹은 적이 있다. 그래서 다른백신과 혼용해서 썻는데 하여튼 메가닥터는 아직까지 그런면은 없었다.

치료이력알약도 그렇지만 예전에 치료했던 것을 볼수 있는 화면이 제공이 된다.
메가닥터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는 부가적 기능이다. 알약보다 더 자세하게 세밀하게 시스템관리를 할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인것 같다.

PC관리 초PC관리는 위쪽에 있는 PC관리탭을 누르면 들어갈수 있다. 위에 보듯이 시스템최적화, 안티피싱, 개인방화벽, 패치관리, PC자가진단 여러가지 메뉴가 있다.

시스템최적화(일반모드)시스템최적화는 일반모드와 고급모드가 있는데 일반모드 다중으로 선택하여 불필요한 파일, 레지스터리를 정리할수 있고 고급모드는 일반모드에서 할수 있는 것과 시스템관리의 전반적인 프로그램추가삭제, 액티브X관리, 시작프로그램목록관리다양한것을 할수 있다.
얄악보다 더 자세하게 할 수있으며 PC도사2007의 유틸리티모드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안티피싱, 개인방화벽이 있는데 안티피싱은 메가닥터사이트에 등록된 사이트를 기반으로 사이트에 제대로 접속가능한지를 알려주는 서비스이고 개인방화벽은 방화벽기능을 수행한다. 그러나 필자는 두가지 기능은 쓰고 있지는 않다.
원도우 업데이트를 관리할 수 있는 패치관리는 생각보다 느린 원도우즈업데이트를 대체할수 있는 모드이다. 점검하기를 누르면 원도우즈업데이트사이트에 접속해 원도우즈업데이를 관리할 수 있다. 예전에 노애드 툴박스에 이런기능이 있었는데 PC관리를 할때 요긴하게 쓴적이 있다.

PC자가진마지막으로 PC자가진단모드가 있다. 이 메뉴는 메가패스 사용자를 위하여 만들어 진것 같으며 인터넷이 안될때 PC하드웨어, 인터넷설정을 전반적으로 점검할수 있게 만들어 졌다. 나는 인터넷이 안되면 직접해결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안써봤지만 컴퓨터초보자에게 유용하게 적용될것 같다.

업데이트후 알약하고 똑같으게 자동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시작할때도 업데이트를 검사하지만 실시간감시모드를 해났을 경우 업데이트가 발생되면 업데이트를 하고 위에 화면처럼 업데이트정보를 보여준다. PC그린베타버전은 그런것이 없어서 좀 그런데 메가닥터는 업데이트가 잘된다고 볼수 있다. 또 프로그램에대하여 바이러스관하여 물어볼수 있는 메뉴가 있는데 그것은 알약, PC그린에 있기 때문에 설명은 안하겠다.

메가닥터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메가패스사용자만이 쓸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그러나 알약, PC그린등 많은 것들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메가닥터의 많은 기능이 없다는 것은 아쉽다. 그러나 메가닥터가 그런점만 빼놓고 이야기 하자만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보자면 메가닥터, 알약, PC그린순이다. 메가닥터의 엔진은 성능은 좀 의심이 가지만 쓰기에 불편이 없어서 인지 더 마음에 든다. 다른 블로그에서 봤지만 메가닥터와 알약을 함께쓰면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는 걱정뚝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필자는 PC도사와 겸용해서 써서 사용중이기때문에 굳이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두개씩이나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평가 - 하트 ♥ 5개 만점기준
인터페이스 -  ♥ ♥♥♥ (윤은혜가 초기화면에 나오는 것이 좋고 깔끔하다)
검사력 -  ♥ ♥♥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엔진의 성능이 좀 의심이 간다)
총평 -  ♥ ♥ ♥♥ (엔진의 성능만 뒷받침된다면 나무랄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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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스페셜(FTTH)당 가입

파주읍 연풍리에서도 FTTH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단자함을 설치한지는 꽤 되었지만 그런거에 신경안쓴 저에게 FTTH를 늦게 접한것이 후회스럽지만 인터넷속도가 워낙 잘나와서 걱정 뚝입니다. 모뎀은 다산네트웍스 H610 모뎀입니다. 공유기는 GW-400A을 물린체 속도측정한 속도가 밑에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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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그린 오픈베타서비스 시작


PC그린


기존 무료백신에 많은 변화를 몰고올 PC그린이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예전에 알약보다 먼저 바이러스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배포할려고 했지만 기존 백신업체 반발에 밀려 오픈베타를 연기했지만 알약이 200만다운로드이상을 받아가서 기존백신시장이 얼마나 좋은백신을 찾아 해매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 네이버도 네이버툴바, 데스크탑서비스를 통하여 바이러스,악성코드를 잡을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었지만 백신프로그램이라고 할수 없었다. 왜나하면 실시간감시가 안됬기 때문이다. 그러나 PC그린은 시스템상주하에 바이러스,악성코드차단이 가능하다. 그리고 세계1위 백신엔진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카스퍼스키엔진은 장착해서 믿을만 한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네이버의 이름을 걸고 서비스를 시작했기 때문에 알약하고 진정한 경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보고있다. 그래서 알약하고 비교분석을 해보았다.

PC그린초기화면
초기화면에서 보듯이 알약하고는 UI(유저인터페이스)면에서 떨어지는 것 같게 느껴진다.  그러나 심플한 화면구성 보기좋은 것 같다. 그리고 알약의 마스코트보다는 PC그린의 마스코트가 필자의 마음에 쏙 든다. 그런면에서 인터페이스도 약간 귀여운 스타일로 갔으면 바람이 있다.

기본검사 수행후 기본검사를 수행했는데 꽤 많은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잡아냈다. 알약에서는 기본검사시 악성코드만 잡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검사시간도 오래걸리지는 않았다. PC그린 기본검사는 바이러스도 함께 잡아내서인지 약간 시간이 걸렸다. 알약은 악성코드를 잡아내면 어디가 걸렸는지 많은 정보를 표시해 주지만 PC그린은 화면이 작아서 인지 많은 정보를 표현해 주지는 않았다. 그리고 악성코드명을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보여주는 인터넷페이지를 보여줄까 예상은 했는데 그건 아니었다.
기존에 알약을 설치하고 쓰고 있었지만 역시 카스퍼스키 검색력은 대단한 것 같다.
PC최적화중화면알약과 비교되는 점은 분석을 안하고 바로 PC최적화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시간도 별로 걸리지는 않았다. 그리고 알약하고는 다르게  밑에 화면에 보는 것 같이 최적화후 얼마나 최적화를 하였는지 최적화한 용량을 보여주는 것이다.

PC최적화 완료그러나 PC최적화를 좀 자세하게 할 수 없다는 점은 좀 안타까운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알약과 다른점을 꼽는다면 선택검사가 있다는 점이다.선택검사를 할수 있는 메뉴그리고 업데이트가 알약보다는 약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밑에 업데이트환경설정을 보더라도 알약처럼 실시간 업데이트는 안할 것 처럼  보였다.PC그린 환경설정 업데이트부분
그리고 알약에서 보였던 프로그램에서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신고를 할 수 있는  메뉴가 있지만 제대로 동작은 하지 않았다.  백신업체에서 중요한 사용자의견수렴이라는 점에서 약간 떨어진다는 점을 지울수가 없었다. 그러나 워낙 카스퍼스키엔진이 유명하기 때문에 엔진의 성능이 떨어진다고는 볼수 없다.

평가 - 하트 ♥ 5개 만점기준
인터페이스 -  ♥ ♥(심플하지만 디자인이 엉성한 기분이든다)
검사력 -  ♥ ♥ ♥ ♥(카스퍼스키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믿을만 하다)
총평 -  ♥ ♥ ♥ (인터페이스만 개선된다면 나무랄데 없다.)

ps. 알약보다 메모리를 더 잡아먹음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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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prose Pro Soccer(도스용 축구게임)

이름 : Microprose Pro Soccer
제작사 : Microprose
제작년도 : 1989
다운로드 : MSP.zip





고전게임을 찾다가 갑자기 축구게임이 생각났다.  XT시절 집에 컴퓨터 없었을때 학원에서 컴퓨터공부하기전에 재미있게 했던 축구게임 이름은 기억은 안났다. 바나나슟 그리고 비오게도 할수 있고, 벽있는 축구장에서 할 수 있었던 축구게임 그리고 월드컵을 하면 꼭우루과이한테 꼭 말리고 하여튼 흑백모니터 축구를 즐겼지만 그 당시에는 축구게임으로 그 당시 다른게임을 생각할 수 없었다. 구글링을 통하여 프로사커라는 이름을 알아냈고 드디어 실행파일도 구했다. 위에 그림에서도 보듯이 칼라를 지원한다. 여전에는 미처 몰랐던 사실이다. 도스박스에 실행가능하며 실행파일이름은 soccer.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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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읍 연풍리 일대 파란,네이버,야후,다음 지도 비교

요즘 FTTH에 무척이나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왜나하면 FTTH함 단자를 내가 사는 마을 연풍리 곳곳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집 골목 들어오는 길에 FTTH단자 예전에 설치되었지만 못보고 지나쳤다. 그걸 보기전에도 메가패스 사이트에서 FTTH가 설치가 되는지 검색을 여러번 해봤지만 번번히 설치가 안된다고 나와 있다. 그러나 얼마전 우리집 앞번지인 282번지를 치자마자 설치가능한 것을 확인후 땅을 치고 후회한적이 있다. 예전에 설치할 것이라고 지금은 무척이나 힘들고 고난한 시기기 때문에 참 설치가 힘들다. 어떻게 우리집 앞집의 번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지적도 바로 번지수를 볼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바로 파란맵사이트에서 말이다. 나는 무수히 많은 지도를 찾을 때 무의식적으로 네이버맵을 많이 사용하곤 했다. 그러나 우리동네가 촌동네이다보니 그렇게 잘되어 있지는 않다. 그래서 다른사이트와 비교를 하기시작했다. 바로 4대포털 파란, 네이버 야후 다음이다. 그러나 엠파스도 비교해 볼라고는 햇지만  지도를 들어갈때 페이지오류로 연풍리 일대는 보지 못했다.

연풍리일대  - 네이버맵위에 보는 맵은 네이버맵이다. 우리동네를 간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도에서 골목의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진 않지만 새마을금고, 농협, 파출소, 창영슈퍼,연풍시장,뉴서울병원등등 곳곳에 있는 건물들을 정확히 표현해 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연풍교회가 없었다는 사실에 약간 실망이다. 뭐 지도에 연풍리 일대 교회는 하나도 표시해 주고 있지 않았다.
 연풍일대 - 야후맵야후지도이다. 네이버처럼 많은 골목을 표시해 주고 있지않다. 그러나 주요건물들을 정확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네이버에 없었던 연풍4리 사무소, 현대블루자동차공업사를 넣어주었다. 그러나 연풍초등학교가 네이버와 다르게 표시되어있다. 네이버도 틀리다고 할수 있다.

연풍2리일대 - yahoo야후맵 연풍2리 자세히 보면 네이버에 없었던 파주제일교회가 눈에 보인다.파주제일교회 도로에 거의 붙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도에서는 도로에 한참 떨어진것으로 표시 되어있다. 그리고 제일장로교회, 은진교회, 윤곤선생묘는 연풍리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연풍리일대 표시되고 있다. 부정확한 정보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다.

연풍리 일대 - 파란맵

위에 보는 것은 파란맵이다. 네이버와 야후에 보지 못하였던 골목이 꽤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골목도 정확성이 높으며 연풍감리교회를 정확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꽤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최근에 바꿘 24시 편의점 웨이팅이 훼미리마트에서 바뀌지 않았고 새마을금고은 지금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예전에 있던 자리리로 표시되고 있다. 네이버, 야후에서 볼수 있는 연풍농협이 없었다. 다른맵에서 정확하게 표시되지 못했던 연풍초등학교를 거의 정확하게 표시했다. 파란맵은 자주 업데이트는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풍리일대 - 다음맵위에 보는 지도는 다음에서 본 지도다. 많은 정보를 포함할려고는 노력을 많이 했지만 위에 보는 바와 같이 건물들이 도로에서 많이 떨어져 있고 건물이 없는 곳에도 건물이 있는것으로 표시되었다. 다음지도는 최악지도의 지도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고 있었던 지도와는 달리 전진광장, 화신가구,대광여인숙, 화신가스,오복슈퍼, 문화목욕탕등 많은 건물정보가 있다. 정보제공면에서는 칭찬하고 싶지만 정확성면에서 좀 아쉽다.

지금까지 포털의 지도를 검색해보았다. 뭐 지금생각해 보면 콩나물도 있지만 콩나물지도는 액티브X를 설치하라고 했기때문에 제외됬다. 지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표현해주어야 하지만 파란만이 연풍리일대를 거의 완벽하게 연풍리 골목일대를 표현해 주고 있었다. 다음은 파란보다 건물정보는 많았지만 골목, 건물의 위치가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파란이 좋은점이 사이트를 들어가면 등산지도, 그리고 지적도(번지를볼수있는지도)가 같이 있어서 가장 좋은 것 같다.

파란지도 ( http://map.paran.com)
네이버지도(http://map.naver.com)
다음(http://map.daum.net)
엠파스지도(http://map.emaps.com)
야후거기지도(http://map.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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