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캐롤(용산 CGV IMAX DMR 3D)



용산 IMAX를 많이 기대했는데 인터넷에 있는정보 그대로이다..

3D가 괜찮았고 살아있는 표정연기 디테일..

나름대로 긴장감도 조금있어 시간가는줄 몰랐다.

스크루지이야기를 알고있었지만 처음에는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나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가서 스크루지라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지만 아는 스토리를

3D 연출력으로 멋지게 소화해 낸것 같다.

다만 풀3D를 영화라고 해서 많이 기대했는데 자리가 조금 않좋았는지

박진감넘치게 즐길수는 없었다. 눈앞에서 아른거러야 재맛인데 약간 멀리서 봐서 박진감 많이 떨어졌다.

저번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은 일산IMAX에서 3D 봤는데

IMAX시작할때 카운트다운하는거나, 도시를 누비고 다닐때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거의 둿쪽 가운데에 앉아서 3D의 참맛을 느낄라고 하는순간에 안경을 벗어서

풀3D영화가 아니라는 것에 아쉬움에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을 많이 기대했는데... 그 박진감을 조금 잃어서...

일산IMAX 경험상 둿자리가 좋아서 L열에 가운데에 앉았는데 다음에는 G열까지 내려가야 할것같다..(참고사이트)

참고사이트를 알고나서 자리를 바꿀라고 했지만 좌석이 95%이상 점유율을 보여서 그냥봤는데

화면구성에서는 최고인데 자리문제때문에 조금 아쉬울뿐..

용산IMAX화면은 일산IMAX보다 화면이 조금작고 상영할때 풀스크린을 쓰는것이 아니면

화면이 조금 위쪽에서 보여지기때문에  3D를 체험을 제대로 할려면 앞쪽자리에 않은 것이 최선이다...

3DIMAX는 자리선정이 되게 중요한것 같다.. 박진감을 제대로 느낄라면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은 일산IMAX에서 개봉을 안했지만

아바타때는 일산IMAX도 같이 개봉하리라 믿는다..

더 시설도 좋고 가까운  일산IMAX에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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