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버티칼리미트(VerticalLimit)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액션/SF

등급 : 12세

 

감독 - 마틴 캠벨 |주연배우- 크리스 오도넬, 로빈 터니

위험하기로 유명한 K2에서 벌어지는 삶과 죽음의 사투을 보여준 영화다. 여태까지 필자가 본 산악영화중에 최고로 꼽을수 있는 영화다. 그리고 HD화질이 그것을 한층더 돋구어 준다고 할수 있다. 긴장감, 긴박감, 그리고 현실감등등...

 

줄거리는 아버지와 절벽을 등반하던 도중에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 자일하나에 피터(크리스오도넬), 애니(로빈튜니), 아버지가 순서대로 매달리게 되자 아버지는 아들딸을 위해 줄을 자르고 한다. 피터는 눈물을 머금고 자르게 되고 아버지는 죽게된다. 3년이 지난후 피터는 사진기자로 K2에 오르게 된다. 거기서 항공사 홍보를 위해 산을 올라갈 준비를 하던 항공사사장과 애니를 만나게 된다. 기상여건이 좋지 않는데도 기어코 홍보를 위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사장 그리고 애니 그리고 올라간 그들은 사고를 맡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산에 올라가다가 사고를 맡게 되고 그것을 구출하게 되는 뻔한 내용이다. 그러나 감독은 뻔한 내용을 담지 않았다. 인생사가 다 마찬가지만 올라갈때 올라갈 이유가 있기때문에 올라가는 것이고 사고를 당하게 될때도 꼭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냥 당하는 것 아니다. 각인물별로 올라갈이유를 적당하게 설정하고 삶과 죽음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흔적, 그리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인간관계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산을 올라갈때 어떻게 올라가야지 최적이라는 것도 설명하고 있다. 산에 올라갈때는 리더뿐만 아니라 백업요원도 훌륭해야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화면배경이 워낙 K2를 배경으로 하기때문 멋있는 산을 구경할수 있다. 그것만 보는것으로 영화는 볼만한 이유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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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시즌 1

카테고리 : 시리즈 - 인기미드
등급 :15세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었던 미드(미국드라마)이다. 또 김윤진이 나와서 관심있게 지켜봤다. 미드에서 요즘 가장유명한 CSI, 로스트, 프레이즌브레이크 그중 한 드라마이다. 드라마 첫화를 보면 알겠지만 돈이 꽤 많이 들어간 드라마이다. 제작비가 회당 46억정도가 들었다고 한다.(출처:http://bloog.kr/125) 비행기 파편과 비행기엔진이 터지는 장면등 볼거리도 많다.

줄거리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 호주 시드니에서 L.A행 비행기를 탔다. 그러나 비행기는 알수 없는 섬으로 추락하고 만다. 그러나 다른사람은 비행기추락소식을 모르는지 구조하러 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점점 이상한점을 섬에서 느끼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왜 구조하러 오지 않는것인가... 쉽게 구조되면 이야기가 안되지만 그리고 섬에서 사는 것도 쉽지 않다. 시즌1에서 그걸 엄청나게 강조한다.
어떻게 보면 재미없는 이야기를 편집의 힘, 스토리의 복잡성, 다큐멘타리같은 연기... 그것들이 복잡하게 얽혀 계속 볼수 밖에 없다고 할까? 그리고 메가TV에서 시즌1 전편이 있다. 무려 25편 한번보면 끊을수가 없다. 보면 볼수록 사람을 궁금하게 만든다. 이렇게 궁금하게 만드는 드라마는 처음봤다. 1편을 보다가 궁금하면 다음편을 보는데 다시 다음편을 보면서 궁금한점이 또 생기기 때문에 계속 볼수 밖에 없다. 끊는다는 것은 몸이 안바쳐주지 않거나 궁금한점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음악이 무서운섬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 드라마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는 스토리진행방식 약간 색다르다. 등장인물별로 과거를 볼수 있으며 그 과거가 사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 드라마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궁금하지만 쉽게 보여주지는 않는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 약간 짜증나는 점이 있지만 그점을 무시하고 넘어간다면 드라마의 이미 빠진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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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로빈훗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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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향수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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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사랑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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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퓨어 OVA

카테고리 :  애니메이션 -  극장/스페셜
등급 : 15세



2002년 팬들의 외면을 받았던 아이즈 프롬을 접어두고 감독과 성우들을 바꾼상태에서 아이즈 퓨어를 만들게 됩니다. 필자는 아이즈 프롬도 메가TV에 있지만 다음에 보기로 하고 아이즈 퓨어를 먼저보게됬다. 아이즈퓨어는 원작만화에서 약간 각색을 한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는 좋아하지만 쉽게 고백을 못하는 이치타카 고백할만 장소와 시간은 있었지만 빈번히 다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치타카가 좋아하는 이오리 이오리 점점 이치타카를 좋아하게 되는데...

그들의 사랑은 참 안타까운 면들이 많다. 둘다 좋아하는 감정을 갖고 있지만 섣불리 고백하지 못하는 그들 나도 그러한 면들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면서 웃었지만 그 웃음을 생각해보면 나도 참 한심할때가 많다. 그들의 전전되지 못하는 사랑을 보면 참 가슴이 찡하다. 역시 사랑이라는 것은 힘들구나를 새삼스럽게 느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할까

이 애니에 관심을 갖게된것은 히로인인 이오리 극중에서는 요시즈키라고 부른다..


이오리는 연예계에 진출한 경험이 있을정도 휼륭한 외모를 갖고 있다. 그정도 매력이 있다고 할까 이 애니를 보면서 그녀의 매력에 푹빠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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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카테고리 - 영화 - 한국영화 - 로맨스
등급 : 15세

감독: 허진호  | 출연 황정민(영수), 임수정(은희)...

 요즘들어서 행복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 무언가가 채워져야만 진정한 행복인가? 그런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그런관점에서 행복이라는 영화가 끌렸다. 제목보다는 임수정, 황정민의 연기가 궁금했던 영화이기도 하다. 내가 원했던 행복은 찾지 못했지만 사랑의 관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영화이다.

 줄거리는 흥청망청하던 영수(황정민)는 사업도 안되고 몸도 안좋아져 요양원에 가게 된다. 거기서 만나게 되는  은희(임수정)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둘은 사랑에 점점 빠지게 되는데..

 스토리자체는 별다를 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화면, 화면에 초점을 맞추고 그 인물의 감정묘사를 표현하는것을 보면 스토리는 나의 부가장치일뿐 인물들이 느끼고 있는 즐거움, 아픔, 슬픔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점이 인물에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필자가 몰입이 잘되어 마지막에 은희가 흐느끼며 달리고 있을때 눈물이 울컥나올뻔 했다. 필자는 영화를 보면 눈물을 안흘리는 편인데 은희를 보노라면 괜히 슬프다... 그만큼 안타까운 것인지 모르겠다. 영화의 흡입력이 강하다고 할까?

 영화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인물감정에 치우치다 보니까 스토리진행이 잘안된다는 사실이다. 지겨우리만큼 더딘 진행이라고 생각한다. 단점이라고 보긴 여러우나 성격이 급한사람들에게 안맞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이영화를 볼라면 인물에 감정에 자기감정을 실으면서 보면 알맞는 영화이다.


 영화에서 행복이라는 것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쾌락을 쫒는 사랑이 아니라 두사람이 같이 행복을 느끼며 살수 있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기억에 남는대사가 있다면
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앞날을 지금부터 걱정해.
오늘하루 잘살면 그걸로 됐지. 그리고 또 내일도 잘살고.
그렇게 살면 된다고 생각해. 나는  -은희
필자가 이렇게 살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왠지 이대사가 맘에 든다.

 

자신이 사랑이 뭔지모르고 있다면 이영화를 보면 사랑의 감을 잡을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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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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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빅피쉬(Big Fish)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드라마

등급 : 12세

 

감독 - 팀버튼 | 출연 이완 맥그리거(청년 에드워드 블룸), 알버트 피니(노년 에드워드 블룸), 빌리 크루덥(윌 블룸)

 

오늘 무슨영화를 볼까 생각중에 우연히 볼라고 생각했던 빅피쉬라는 제목이 눈에 뛰었다. 빅피쉬는 팀버튼이 감독을 맡은 작품이다. 팀버튼감독이면 자신만의 톡특한 세계를 구축한 감독인데 이영화에서도 팀버튼의 화려한 화면구성이 돋보인다. 그 독특한 세계관에서 나오는 잔잔한 감동을 느낄수 있는 영화이다.

 

 우리는 어릴때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특히 잠이 잘오지 않을 곁에 와서 엄마, 아버지가 이야기를 해주면 잠이 잘오듯 월은 잠이 안올때 아버지가 살아온 경험담을 많이 들은 것 같다. 그것도 수도 없이 많이 들었다. 그러나 크면서 그런이야기들이 다 거짓이라고 알고 집을 나간다. 그리고 아버지의 병환소식을 듣고 다시 찾아왔다. 그러나 아버지의 이야기들이 다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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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는 아버지의 허구성이 있는 스토리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어릴때 성장이 너무빨리 자란다거나, 그리고 마을근처에 사는 마녀를 만나서 자신의 죽음의 모습을 보고 스포츠만능에다 마을의 이상한일을 해결한다거나, 마을을 떠나서 유령마을을 거치고 거기서 괴짜시인을 만나고, 사랑하는 여자를 찾을라고 서커스에서 일하고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여준다. 아버지의 이야기들을 팀버튼의 특유의 화려한 화면구성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뭔가 아쉬운점이 있다면 영화의 흡입력이 강하지 않는것이 흠이다.

 

화질은 HD라서  많은 기대를 했지만 그렇게 다른 HD영화비해 뭔가 조금 아쉬운 화질이었다. 빅피쉬블루레이를 사서 다시 화질평가를 내려겠지만 뭔가 못내 아쉬었다. 그리고 HD급이래서인지 초반에 끊기는 장면이 많았다. 그러나 감동적인 마지막부분에서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되었다.

 

흡입력이 강하지 않는 대신 영화는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아버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영화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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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수 없는 비밀

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로맨스
등급 : 12세이상
가격 : 1800원


말할수 없는 비밀 한동안 메가TV가이드채널에서 한동한 많은 선전을 하였다. 재밌다고 볼라고 했지만 막상 유로앞에서는 보기가 좀 그래왔었다. 그러나 이번 추석시간에 말할수 없는 비밀이 무료화가 되어서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추석을 끝나고 보니까 다시 유료화로 되었다. 가격은 1800원정도 약간 비싼가격이라고 할수 있다. 언제쯤 다시 무료가 될지 모르겠지만 로맨스영화치고 볼만한 영화다.

대만에서 잘 알려진 주걸륜 그의 재능을 영화에서 잘나타내고 있다. 영화에서 감독 및 주연을 맡았는데 첫 영화라고 믿을수 없는 스토리라인, 화면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공을 많이 들인영화라고 할까 필자가 생각하기에 완성도가 높은영화라고 할수 있다.

2008년도 음악영화 최고봉 원스를 대적할만 영화 말할수 없는 비밀 그만큼 음악도 괜찮다. 원스처럼 직접 작사작곡은 아니지만 클래식장르 음악을 나름대로 해석하여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피아노배틀장면이 있는데 그장면은 음악뿐만 아니라 화면도 멋부러지게 구성했다. 피아노배틀이란 한사람이 곡을 치면 그대로 다른사람이 그대로 쫓아하는 것인데 별볼일 없을것 같은 피아노 배틀을 멋있게 표현했다. 적절하게 3D화면 구성이 들어가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상륜과  사오위가 피아노를 같이 치는 장면도 샘이 날 정도로 괜찮았다.

화면을 보면서 대만에 저렇게 멋있는 곳이 있다고 생각나게 할만큼 멋있는 장소만 골라 찍었다. 학교, 상륜이 집에 돌아가는 길, 그리고 상륜과 사오위가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강가가 보이는 집 여러장소가 있지만 강가가 보이는 집 옥상은 사랑고백하기 좋은 장소인것 같다.

강가에 보이는 어떤집 옥상
영화를 보는내내 그냥 그저그런 로맨스 절차를 밟고 있던 영화는 순식간에 반전으로 몰고 간다. 반전영화는 영화가 반전할수 모르는 상태에서 봐야지 그 반전이 엄청난 감동으로 밀려온다. 반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지만 영화에서 최고로 중요한것 같아서 직접보면서 느끼길 바란다.

상륜하고 관계있는 두여자 사오위, 청위가 있다. 여자배우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스타일이서인지 흥미롭게 봤던 것 같다. 사오위는 새침하면서 귀여운면이 공존하고 청위는 왠지 차가울것 같으면서도 부드러울것 같은 여자배우, 여자배우 캐스팅을 잘한 것 같다.

상륜과 청위|XMvyX8iRen.jpg|width=\
아쉬운점이 있다면 대사가 딱딱 끊어진다고 할까 대사가 엄청짧다. 짧은것이 좋을 수도 있는데 필자는 그점이 최고 아쉅다. 말을 길게하면서 주인공의 느낌전달이 되어야 했는데 대사보다는 화면구성, 배우의 표정연기에 중점을 둔것 같았다.

화질은 HD가 아니어서 아쉽지만 멋있는 화면을 감상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그만큼 화면에 충분히 빠질화면이라고 말하고 싶다. 유료화된것이 아쉅지만 볼만한 영화 리스트에 올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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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경의선

카테고리 : 영화 - 한국영화 - 드라마

관람등급 : 15세 이상감독 |박흥식  출연 | 김강우(김만수), 손태영(이한나)...

 

이 영화는 제목에 끌렸다. 과연 내가 타고 다녔던 경의선을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이 영화를 선택했다고 할까? 뭐 HD화질이래서 선택한 면도 없지 않다. 그만큼 뭔가 끌렸던 영화라고 큰 기대를 하고 봤다.

 

줄거리는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에서도 꿋꿋히 전철기관사인 김만수 얼마전부터 자신에게 잡지와 먹을것 건네는 여인이 있었다. 가족 동료도 모를만큼 복잡한 열차운행시간을 어떻게 알고 갖다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만수의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었다. 그러나 열차투신사건으로 특별휴가를 받아 경의선을 타게 된다.

 

교수와 불완전한 사랑을 나누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대학시간강사 이한나 그녀는 시간강사인것에 불만을 가지며 자신이 길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보다 못한 존재라는 사실에 인생의 갈피를 못잡는다. 생일을 맞아 교수와 같이 아침을 맞자는 계획을 세웠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못가고 경의선에 오르게된다..

 

이 영화는 줄거리가 영화 80%이상을 차지한다. 그만큼 주인공의 아주 조그만한 것, 사소한 일상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만큼 왜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영화라는 시선에 담았다.  김만수는 전철기관사인지 전철기관사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수 있다. 그중에 인상깊게 생각했던 것은 첫출근해서 출근도장을 찍기전 관리감독이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떤사람에게 공지및 전달사항, 건강체크를 받고 출근도장을 찍고 출근한다는 것 이색적이었다. 그리고 열차투신사건에 대해 꽤 자세하게 다뤄지고 있는데 절대로 열차투신사건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열차투신사건을 하면 빨리 죽는다는 것이 장점이겠지만 그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기관사는 자신이 잘못했다는 자책감을 이기지 못하면 그 기관사는 절대로 운전대를 잡을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화를 보면서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면서 전철기관사가 참 힘든직업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영화였다고 할까?

 

극중 손태영이 연기하는 이한나는 자기모멸감이라고 하면 적당할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세상에서 자신의 역활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대학교 시간강사다. 언뜻 시간강사면 꽤 괜찮다고 생각했든데 영화에서 이한나 자신은 엄청난 자괴감에 빠져있다고 해야할지 그만큼 뭔가 잘풀리지 않는 나사처럼 그런인생을 살고 있다. 외국가서 박사학위를 땃지만 쓸모없는 것이라고 느껴져서 인지 인생이 허탈감을 표현해 주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사랑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다. 교수를 사랑하지만 정작 그 교수는 결혼해 있고 아픈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이한나....

 

영화는 주인공에 대해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런부분이 그냥그렇게 표현된것이 아니라 극중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잘되도록 화면, 스토리구성을 해놨다. 보는사람이 그 캐릭터 몰입될수 있도록 구성해놨다.

 

약간 아쉬운점이 있다면 감정이입을 최고로 한뒤 그뒤에 허무할 정도 영화는 끝이 난다. 클라이막스부분에서 원만한 하강곡선을 그리면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얼렁뚱땅 접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무리 좀 그렇다.

 

그러나 전철기관사의 아픔, 한 여자의 고뇌와 슬픔, 사랑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영화였다. 시간내어서 한번쯤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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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고전
관람등급 : ALL

감독 - 진 켈리, 스탠리 도넌 | 출연 - 진 켈리, 도날드 오코너, 데비 레이놀즈, 진 헤이근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노래 sing in the rain를 탄생시킨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 이다.  고전영화래서 뭔가 아쉽고 허전할 것 같이 보이지만 불후의 명작이라는 소리를 괜히 듣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보는 도중내내 느끼고 있었다. 춤과 노래를 같이 보여주는 이영화는 전체적으로 줄거리가 괜찮고 노래도 괞찮다. 영화내내 singin in the rain만 부를것 같은 이영화는 다양한 노래와 춤을 보여준다.

줄거리는 아마추어쇼코메디언으로 시작해 큰 인기를 얻어 영화쪽으로 진출했던 돈과 코스모 그러나 영화쪽에는 그렇게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영화를 찍다가 우연히 스턴트맨이 고난도 액션을 하다가 부상당해 그역을 돈을 맡게되면서 영화에 계속출연했고 결국에는 인기있는 여배우 리나와 연기를 하게 되면서 무성영화(소리가없는영화)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게된다. 그러나 유성영화로 바뀌게 되면서 목소리가연기가 안되는 리나때문에 영화시사회에서 영화를 망치게 된다. 우연히 만나게 된 캐시가 함께 그 영화를 살리기 시작하는데..

전체적으로 뮤지컬영화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춤과 노래가 나온다. 춤이라고 하지만 탭댄스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그 탭댄스가 너무 멋있게 표현되었다. 탭탠스를 돌아다니면서 추지만 얼굴은 미소를 잃지 않고 힘들어하는 기색을 전혀보이지 않고 완벽하게 소화한다고 할까? 그만큼 완성도 있는 탭댄스를 본적이 없을 정도 탭댄스는 완벽에 가깝다. 지금봐도 전혀 어색하지않는 탭댄스라고 할까?

영화초반부에 나오는 노래 'singin the rain'를 보면 우비를 입고 나온다. 나는 이영화는 비를 초점으로 다루는 사랑노래인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고 결국에는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바뀌는 과정에 나오는 사랑이야기다. 비가 초점이 아니고 영화제작이 초점이라고 할까 그래서인지 그 당시에 영화를 어떻게 찍었는지 잘 알수 있는 영화였다.  뮤지컬영화답게 화려한 의상을 볼수 있다. 돈이 영화사를 돌아다니면서 전전긍긍하면서 어느 바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멋진여성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상상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멋진여성의 하얀옷이 길게 흘날리는 장면이 있는데 멋있는 장면중에 하나이다.

돈과 캐시가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역시 멋있었다. 돈은 멋있는 연출이 없으면 고백을 못한다고 해서 영화를 찍는 스튜디오로 캐시를 안내했다. 그리고 영화에 쓰이는 멋진 조명, 그리고 바람을 만들어 주는 선풍기를 이용해 멋진 사랑고백을 성공해 냈다. 그 장면도 멋진 장면이었다.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singin the rain를 부르는 장면 나는 그렇게 나올지 생각하지 못했다. 우연히 만나게 된 캐시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를 집에 대려가 주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비를 맞으면서 singin the rain를 부르게 된다.


많이 들어서인지 그렇게 큰 감동은 없었지만 돈이 얼마나 캐시를 사랑하는지 알수 있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 비를 맞으면서도 기쁘게 노래를 부를 있을 정도로 사랑한 것 아닐까?

뮤지컬영화를 처음접했지만 이렇게 뮤지컬영화가 재밌는지 몰랐었다. 뮤지컬영화에 대해 약간 반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영화는 필자의 뮤지컬영화의 선입견에 대해 강력한 펀치 한방을 먹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옛날영화라고 화질이 안좋을라고 생각했는데 그생각도 여지없이 깨졌다. 그저그런영화화질보다는 괞찮은 화질이라고 할까 영화보는내내 화질 걱정은 없었다. 영화보는 내내 다양한 색감을 경험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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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아름다운 비행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드라마

등급 : ALL



제목처럼 영화를 보는 내내 진한감동을 느껴 주었던 아름다운비행이다. 필자가 본 가족영화중에 가장 감동적인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감동적인것을 더 감동적이게 만들었던 HD화질도 한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줄거리는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에이미는 10년만 아빠와 재회한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살던 뉴질랜드를 떠나 아빠가 살고 있는 캐나다로 가게된다. 아빠와의 관계 서먹한 에이미는 캐나다에서 잘적응하지를 못했다. 그리고 개발여파로 집앞에 늪지대가 한순간에 없어지게 된다. 에이미 산책하는 도중 쓰러진 나무밑에서 거위알을 주어 집에서 키우게 되는데...


영화초반부내내 약간 지겨운것 사실이다. 에이미가 처한 환경과 아빠가 비행기와 예술을 좋아한다는 점, 아빠의 친구, 가족들을 보여주는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약간 지겨운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것은 큰 감동을 이끌어내기위한 전초전에 불과 했을뿐 에이미가 거위알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영화는 큰 감동을 위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사실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아니라 다큐멘타리처럼 사실성이 무척돋보였다. 거위들은 맨처음 본 사물을 어머가 믿는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거위들이 맨처음본 에이미를 어미인줄 알고 16명의 거위들이 에이미 가는대로 쫒아가는 장면을 보면서 멋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거위들은 계절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추운 캐나다를 떠나 저멀리 있는 플로리다까지 날아가기위한 훈련, 그리고 13살의 어린나이 조그만 비행기를 운전할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고 아빠가 비행할때는 따라오지도 않았던 거위들이 에이미비행하자 같이 나는 장면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느꼇다. 그리고 위기가 왔을때도 주저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갔던 에이미의 거위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을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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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와호장룡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액션/SF

등급 : 12세

개봉 - 2000.08.19 감독 - 이안  출연진 - 주윤발(이목백), 양자경(수련), 장쯔이(용), 장첸(마적단 두목 호)


무협영화의 새로운 기원 와호장룡이다. 이안감독이 20세기 초 출간된 왕두루의 동명소설을 영화화 시킨것이라고 한다. 와호장룡의 뜻은 누운 호랑이와 숨은 용 이라고 한다.


줄거리는 당대최고의 협객 무당파의 이목백(주윤발)는 뛰어난 무공을 지닌 여무사 수련(양자경)과 평생 이룰수 없는 사랑을 간직하고 있다. 이목백의 스승이 푸른여우한테 목숨을 잃자 강호를 떠날 생각을 한다. 리무바이는 수련한테 명검 청월검을 옥대인에게 맡기라고 한다. 수련은 청월검을 철대인에게 전혀주려고 한 자리에서 정략한 결혼을 하게된 옥대인의 딸 용하고 마주치게 된다. 용은 강호의 삶을 동경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날밤 정체를 알수 없는 자객이 와 청명검을 가져가는데...


와호장룡은 기존 무협영화와 확연하게 다르다. 기존무협영화가 복수, 살기로 가득했지만 와호장룡의 주인공들은  비록 검을 의지하여 강호를 살아가고 있지만 검객에게 깃든 맑은영혼, 그의 따른 인생관은 절대고수가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천하의 보검 청명검을 들고 있어도 천하를 제패할수 없듯이 삼박자가 고르게 갖추어야 한다는 진실을 이영화는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필자가 생각하는 삼박자는 검을 제대로 다룰수 있는 기술, 적을 마음을 간파할수 있는 눈, 진정한 힘을 이끌어낼수 있는 진실되고 깨끗한 마음이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이영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무예장면을 말할수 있는데 양자경과 장즈이 벌이는 무예대결은 절도가 있으면서도 부드럽게 느껴진다. 지붕을 날아다니는 장면은 진짜 사람이 저럴수도 있겠다는 착각이 들정도 표현력이 상당하다. 분명히 와이어액션을 사용했을거지만 그 와이어액션이 그렇게 멋있을 정도 표현한것이 압권이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마지막에 주윤발과 장즈이가 대나무숲에서 벌이는 대결은 와이어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액션도 액션이지만 와이이어액션을  어떻게 멋있게 찍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볼수있도록 HD로 했다는 것이 이영화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무협영화치고는 약간 부드러울수도 있는데 그점이 와호장룡을 더욱돋보이게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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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마트 트래블 시즌1 - 1화 바다의 도시 나폴리

카테고리 : 취미/레져 - 여행 - 스마트 트래블 시즌 1



여행작가 루디 막사가 진행하는 스마트 트래블이다. 메가TV 여행컨텐츠중에 HD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여행프로그램을 보면서 화질이 좋아야 더욱 볼만하다는 것, 이점이 이 프로그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닐까? 메가TV에는 시즌1부터 시즌5까지 있어 골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필자는 시즌1부터 시즌5까지 차근차근 보면서 글을 쓸 예정이다.


시즌1 1화는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나폴리를 중심으로 베수비오폭발로 1500년전의 생활양식을 그래도 보존하고 있는 폼페이, 휴양지로 유명한 쏘렌토등 방문하여 맛집, 건축양식, 사람들의 문화를 알려준다...


나폴리 건축양식|XPzeQ8AI8B.jpg|width=\


나폴리는 조직범죄가 꽤 무섭다는 평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신경을 크게 신경을 안쓴다고 한다. 소매치기가 더 무서울뿐이라고....


폼페이 폼페이는 베수비오화산이 폭발하여 생긴 유적지이다. 1500년전 생활양식을 그대로 볼수 있는 곳이다. 폼페이를 보여주면서 중산층, 부유층의 집을 비교하고 복원이 잘된 곳을 보여준다. 그리고 박물관에 전시된 물품도 보여준다.



쏘렌토 전경 

쏘렌토는 시저의 휴양지로 유명하다. 빼어난 절경을 보자면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은 심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절벽도로 유명한 곳, 그리스양식건축물이 있는곳, 베수비오화산 근처에 있는 자연사우나등 여러가지를 보면서 나폴리 전체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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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짝패

카테고리 : 영화 - 한국영화 - 액션/SF
등급 : 19세이하 관람불가...


92 분 | 개봉 2006.05.25  |감독  류승완 | 출연 류승완(유석환), 정두홍(정태수), 이범수(장필호)
액션감독으로 유명한 류승완감독인 연출, 출연한 짝패이다. 그의 짝으로 무술감독으로 유명한 정두홍이 출연했고 연기파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이범수도 출연해 출연진만 봤을때 꽤 찮은 영화가 나오겠다 생각했다. 필자가 생각하기로는 우정출연정도로 이범수가 나올줄 알았지만 스토리상 비중이 있는 역으로 출연해 이범수의 광기어린 연기를 볼수 있었다.

줄거리는 서울에서 형사 생활을 하고 있던 태수(정두홍)가 자기 고향에서 함께지냈던 왕재가 죽었다는 소식에 십년만에 고향 온성으로 향한다. 그러나 온성은 뒤죽박죽으로 변해 있었다. 왕재의 죽음도 의문투성이기때문에 형사의 기질을 발휘하여 죽음을 조사하기로 한다. 그러나 조사를 벌이던 도중 패거리 당할뻔하다가 석환(류승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날의 사건으로 의혹은 더욱짙어진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석환과 태수는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류승완, 정두홍의 연기는 다른영화에서는 못보았다. 약간 어색한 연기를 선보였지만 영화에 몰입하는데는 전혀 지장없지는 않은 연기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주인공들의 얽히고 섥히는 관계가 참 멋있게 어울려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보면 볼수록 이야기가 뻔한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그 이야기를 잘 풀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에서 뺄수 없는 액션신, 조폭액션, 한마디로 칼을 들고하는 액션은 우아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피가나와 역겨워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멋없게 표현한것도 아니다. 칼싸움의 소리로 우아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통무술액션에도 돌려차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고 할만큼 멋있다. 그러나 너무 돌려차기 위주로 보여주었다는 것이 약간 안타깝다.비보이도 싸울때도 멋있었는데 비보이들이 이렇게 싸울수 있다는 것을 보일수 있다는 것에 신기하기도 했다. 약간 짧게 나와서 안타깝지만...

그리고 마지막액션에서는 게임에서의 단계를 밟아가듯이 나쁜놈들을 처리하는 것을 보며 어떻게 액션을 보여줄것인가에서 류승완감독의 연출력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화질은 HD라서 액션을 제대로 즐기기에 좋은 화질이었다고 할까 HD라서인지 끊기는 장면이 약간 있어서 약간 짜증났지만 후반부에 갈수록 안정되어 끊기지 않고 보여주어서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좋은말만 하는것 같은데 이영화의 단점이라고 하면 온가족이 모두 둘러않자 볼수 없는 영화이다. 19세관람불가이기때문에 그것이 아쉅다고 할까...

조폭액션은 역시 19세관람불가로 표현해야지 액션의 맛이 나지 않을까..

하여튼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사실은 맞는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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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일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로맨스

감독 - 앤드류 버그먼 | 출연 - 니콜라스케이지, 브리짓트 폰타 |상영시간 -101 분 | 개봉 1995.01.14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니콜라스케이지의 로맨틱 연기를 볼수 있는 영화이다.


줄거리는 착하게 살고 있는 경찰 찰리(니콜라스케이지), 돈만 밝히는 그의 아내 뮤리얼(로지 페레즈), 파산선고를 받은 작은 커피숍 웨이트리스(비아시)는 헤어진 남편때문에 파산선고를 받았다.

찰리가 비아시가 일하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먹고 계산하는 도중 돈이 없어 복권이 당첨되면 반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커피숍에서 나온다. 그러나 그 복권은 당첨되고 당첨금 400만달러의 반 200만달러를 커피숍 웨이트리스에게 주면서 이야기를 얽히고 섥힌다.


이영화는 착한사람은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암시해주고 있다. 찰리는 복권에 당첨되고서 이전과 똑같은 삶, 그리고 남을 위해 베풀줄 위한 삶, 자신의 일에 대한 경찰로서의 임무를 당연하게 수행한다. 그러나 그의 아내 뮤리얼을 돈을 자신만을 위해 쓰고 남편이 복권으로 딴 돈을 남에게 기부하는데 쓴다고 해서 이혼신청까지 내는 것을 보면 참 극과 극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런 좋은면이  영화에 전반적으로 비쳐지지만 이혼, 불륜도 동시에 보여준다. 영화를 보면서 당연하게 정당화시킬수 있지만 약간은 좀 그렇다. 이혼을 안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이야기를 이끌어냈으면 아쉬움도 있다.


화질은 그렇게 좋은화질은 아니고 그럭저럭이다. 어둡지는 않지만 예전영화이어서 인지 몰라도 약간 떨어진다.


영화가 로맨스라고 하지만 착한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설정에 그점이 맘에 들고 니콜라스케이지의 부드러운 말투하나만으로 볼만한 영화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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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Batman)

카테고리 : 영화 - 외국영화 - 액션/SF


감독 팀 버튼

출연 마이클 키튼,잭 니콜슨,킴 베신저

개봉 1990.07.07 미국,영국, 126분


팀버튼의 수작인 배트맨이다. 신예감독인 팀버튼은 그년도 최고의 수작인 인디아나존스 최후의 성전을 뛰어넘은 제치고 2억 5천만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둬들이며 배트맨신드롬을 일으켰다. 그후 팀버튼은 블록버스터감독의 인지도를 얻었다고 한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어두운 도시인 고담시를 지키는 것을 자처하는 배트맨이 나쁜짓을 하는 갱스터 잭을 화학공장 약품속으로 떨어뜨린다. 그러나 잭은 살아남아 웃음을 강조하는 조커로 변해 배트맨과 고담시를 위협한다. 그리고 그것을 취재하면서 점점 배트맨을 사랑하게 되는 비키...


전체적으로 고담시의 어두운 배경을 표현하다보니까 영화전체적으로 어두운 화면구성을 자랑한다. 화질은 그럭저럭 볼만하다. 오랜만에 배트맨을 보니까 배트맨의 차, 비행기가 무척이나 멋있다. 벌써 1탄부터 배트맨의 기본적인 장비가 틀을 잡고 있었다. 필자는 2탄부터 그럴줄 알았는데 1탄에서부터 그런틀을 잡았다는 것이 휼륭하다. 조커도 배트맨의 장비에 대해 부러워했다. 그만큼 멋있는 장비들이다..


액션은 옜날영화티가 팍팍난다. 총소리도 예전총소리 뭔가 부족한 총소리 그러나 그것은 영화를 보는데는 방해되지 않는다. 뭔가 부족하지만 배트맨의 장비를 쓰는 모습을 보자면 그것은 사그러진다..


 포스터를 보면 잭역에 잭니콜슨이 먼저 나오는데 그의 연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멋있는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 목소리가 조커의 이미지를 잘 살리고 있다. 배트맨역 키튼은 그때 인기가 별로 없었지만 잭은 연기자로서 평을 많이 받고 있었다. 그래서 배트맨역의 키튼보다 잭이 포스터앞에 나온지도 모르겠다.

 키튼 그 당시 그렇게 주목을 받지 못했기때문 배트맨영화가 성공할것이라는 평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막상 뚜겅을 열자 키튼의 배트맨의 정신분열 연기가 탁월했다는 평이 있다. 그만큼 표정연기가 잘됐다는 것일까...  그리고 비키역으로 나오는 킴베이싱어가 꽤 괜찮다. 섹스심볼로 꽤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 필자가 봐도 괜찮다.


하여튼 배트맨의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는 이영화는 요즘에 다크나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배트맨시리즈의 원조로서 배트맨의 팬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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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rofile

운영자 : DNAVI

운영사이트 : http://www.dnavi.info


STB : SMT-H6170(ICOD)


TV : LG XCANVAS 42LG60FD


회선 : KT FTTH 100MB


사는곳 : 경기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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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성격이 결정되다...

TV를 FULLHD LCD TV로 교체예정이다. 기존 29인치TV로 보고있었는데

더 좋은 화면을 위해 TV를 교체할 예정이다.

그래서 TV를 바꾸면 시청시간이 늘어날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시청시간이 늘어간 만큼 보는 프로그램도 많이질거라 예상된다.

그러나 보는것으로 내머리속에만 있는 것으로 나는 만족하지 않는다.

나를위해 그리고 나중을 위해  기록할 것이다. 블로그에...

보는 프로그램에 대한 심층적리뷰 그리고 수많은 프로그램중 뭘 볼것인가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그만한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것이다.

목표는 매주 2편씩이 소개하는것으로 생각한다. 아니면 3편까지...

TV가 올라면 아직멀었다. 8월 첫째주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그래서 블로그제목도 드네이비의 텍스트큐브지점에서 DNAVI & MegaTV로 바꿨다.

제목이 좀 그렇지만 또 바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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