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스칼렛 요한슨 뤽베송의 영화는 과연 무엇일까 부담스럽게 삶의 이유를 철학적으로 풀어낼라고 담을라고 노력했던 영화이었다. 삶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모두다 이룰수 없게 설계되었다. 뇌의 용량을 다쓰게 되면 어떻게 되는것일까라는 작은 의문 발단이 되어 각본을 쓴 영화같다. 뤽베송의 감독의 전작 5원소, 택시처럼 빠른전개를 보여주며 한층더 발전된 그래픽에 압도를 당햇다. 그러나 모든것이 완벽할수 없듯이 산만하게 자연의 장면을 과도하게 넣은것은 옥의 티인것 같다.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영화를 보면서 매트릭스의 철학적 세계관과 공유해서 아쉽다. 매트릭스처럼 흡입력있게 설명했더라면 더 좋았을거 같다.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가져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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