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각자에게 주어진 고뇌가 있다. 아니 고백할 이야기가 있다고 해야되나!! 이 영화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백하는걸로 영화를 이끌어 간다. 진부한 미스터리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릴러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영화가 보고 주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에 편집점, 영상미 어느것 하나 흠 잡을것 없이 물을 흘러가도록 내려버두는 구성은 괜찮았다. 다만 일본의 특유의 자아 정체성 즉 자신을 찾는것에 하나하나 집중하다보니 지루하게 느껴질수 영화인것 같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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