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가 지났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좋은 날이 될수 있는 날이 발렌타인데이다. 없는 사람은 또 필자또한 괴로운날이 될수도 있고~~~ 발렌타인데이라고 제목을 지었지만 발렌타인데이날 벌어지는 사랑 에피소드랄까, 보면서 러브액추얼리가 생각났는데 그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온느낌이 강하다.

 

먼저 필자의 시선을 끈 출연진이 압권이다. 제시카알바, 앤서니해서웨이, 애쉬튼커쳐, 제이미폭스, 줄리아 로버츠 이정도 출연진정도라도 최소한아깝지 않은 구성인데 더.. 더.. 많은 출연진 어디서 본것같은 주인공들이 허다하다..그만큼 출연비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을것 같다.

 

처음보면서 여러가지이야기를 동시에 이야기하다보니 스토리의 혼란을 가중되었는데 그들이 조금씩 엮이면서 일어나는 일이 재미나게 관계로 엮이다보니 재미가 있었다.

 

나중에 가서는 메시지전달을 위해서 멋있는 대사를 날리는 것하고.. 특유의 메시지 전달성도 우후했다. 로맨틱코미디이지만 웃길수도 있고 사랑에 대해 또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다.

 

줄리아 로버츠를 보는 순간 그의 외모는 역시 음...

 

 

애쉬튼커쳐와 제니퍼 가너 잘어울리는 커플이다. 가너의 귀여운 웃음과 커쳐의 미소가 극상이다.

 

앤서니 해서웨이는 그존재가 왜 인기가 있는지 세삼깨닫고 왔다. 그의 연기력과 말발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요즘 내가 최근본영화에 3번씩이나 모습을 들어냈던 제이미폭스 나는 꽤 비중이 있을것이라 예상했건만 아쉽게 나와서 좀 그렇다. 그의 미소가 부럽다..

 

그녀의 때리는 장면을 보고 한참동안 넉을 잃고 있었다.

 

미국 청소년의 전형적인 커플의 모습같다..

 

 

영화가 끝난뒤 NG장면도 꽤 재밌게 봤다. 영화가 바로 끝난뒤 일어날라고 했지만 특유의 웃음을 제공하는 뒷장면도 꽤괜찮다...

 

 

영화관에서 화질이 좀 않좋아서 실망했지만 그들의 얼굴 특히 앤서니 해서웨이만 봐도 돈은 뽑고 남은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매력에 풍덩빠지고 싶다..

 

 

이미지출처 : 다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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