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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NAVI.INFO 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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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26 20:0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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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열한 방송가이야기 - 모닝글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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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962/347/002/moriningglrory.jpeg&quot; width=&quot;453&quot; height=&quot;671&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감독 :로저미첼&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연: 레이첼맥아담스, 해리슨포드, 다이안키튼&lt;/p&gt;노팅힐로 유명한 로저미첼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이다. 방송국의 치열한 뒷이야기를 거침없이 풀어내는 영화이다. 레이첼맥아담스가 연기한 베키풀러역이 사랑과 일사이에서 고민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영화이다. 자신의&nbsp; 꿈을 위해 일만 미친듯이 하는 베키를 보면서 나자신과 비슷한처지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나도 일만하는것은 아니지만 일에 너무 몰두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줄거리는 안정된 직장에서 갑자기 쫓겨나서 새로운직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은&nbsp; 보여준다. 특히 첫직장이나 직장을 옮겨서 벌어지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작가가 써서 인지 결국에는 자신이 열정을 바친곳은 기억속에 영원히 남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이다. 레이첼맥아담스의 안정된 연기력에 해리슨포드, 다이나키튼의 양념이 잘베인 영화이다. 자신이 긿을 잃고 방황한다면 이영화를 보면서 치유를 받을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마냥 진지할것 같은 영화는 곳곳에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면서 감정선을 들었다가 났다가 쉼없이 반복하면서 주인공에 빠질수 밖에 없는 영화인것 같았다. 그러면서 직장에 관한 대부분의 주제들을 여과없어 풀어놓아서 직장인 많은 공감을 얻을&nbsp; 것 같다. &lt;br&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6 17:18:14 +0900</pubDate>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레이첼맥아담스]]></category>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category><![CDATA[해리슨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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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킬유어달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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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343/002/killyourdarling.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감독: &lt;a href=&quot;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72002&amp;t__nil_upper_main=director&quot; title=&quot;존 크로키다스&quot; class=&quot;em&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 color: rgb(78, 89, 231); font-family: Guli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line-height: 18px; white-space: nowrap;&quot;&gt;존 크로키다스&lt;/a&gt;&lt;br&gt;주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데인 드한 등등&lt;br&gt;&lt;br&gt;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요즘 어떤 작품에서 활동하는지 해서 선택한 작품이다. 확실히 연기력은 어른스러운 연기도 곧잘 잘 하는 배우로 거듭난것 같다. 그게 이영화의 흠이지만 다른배우도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력이란 어릴때부터 배우를 해서인지 망가지지 않고 주인공의 역활을 충분이 소화한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글을 그런대로 쓰는 앨런긴즈버그(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컬럼비아 대학에서 새로운 문학활동을 벌이면서 일어난 일이다. 새로운 문학활동이라는것은 기존에 틀여 박혀있고 잠들어 있던 문학을 일깨우는 것을하는것이다 예를 들면 동성애 등등 언더그라운드문학을 새로운 위치로 올려놓은것이라고 할까 그러면서 마약, 여자를 만나면서 자신의 지겨운 일상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만나면서 글이 잘써졌지만 결국에는 남겨진것은 별거 없었지만 그들이 활동들이 나중에 크게 되어 유명한 시인이 되었다는 영화이다. 작가들의 영감자체가 직접경험한거에서 엄청난 작품이 나오는것처럼 이영화는 그런 사실들을 여과업이 보여주고 있고 연출력또한 뛰어나다 동성애, 여자, 마약에 빠지면 위험한거지만 적당한선에서 끊어야지 좋은 사람이 되는것을 알려준 영화이다. 다만 수위가 꽤 높아서 19세미만 영화이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14 14:28:00 +0900</pubDate>
						<category><![CDATA[다니엘 래드클리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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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스텔라]]></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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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337/002/interstall.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주연 : &nbsp;메튜 매커너히, 앤해서웨이 등등&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인터스텔라 제목을 정의하자면 항성간의 거리를 뜻하는 영화이다. 지구에서 먹을거리를 찾다가 못찾어 우주로 나가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영화는 초반부에 열심히 지구에서 문제점을 열심히 보여주다가 어떤 한계기에 의해서 우주로 나가게 된다. 영화 초반몰입도 약한것이 흠이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벌어지는 일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속성들을 우주에서도 똑같이 적용될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영화이다. 우주론에 관심이 많다면 약간 흥미가 떨어지는 영화일수 있으나 필자가 흔히 에니메이션에서 펼쳐지는 우주가 아니라 실사같은 우주와 우주선을 보는것만으로 이런표현력이 나올수 있는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영화가 여기까지 표현이 가능하는구나를 절실하게 느끼는 영화이다. 화면구성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 뛰어난데 역시 한스짐머의 음악감독의 색깔이 잘 반영된 영화이다. 중간중간에 사운드를 멈추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진짜 우주에 간기분을 느꼈다. 최근에 그래비티에서도 느낀 우주의 공포감을 느낄수 있는 장면이 꽤 많다. 우주에 비하면 한낱 인간은 사소한 존재인것을 영화에서 제대로 보여준다. 그러나 감독은 조그만한 가족사랑애를 불어넣은데 그점이 아쉽게 다가온다. 굳이 사랑으로 포장안했으면 더 괜찮은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바람이다. 확실히 영화연출력은 제임스카메룬, 크리스토퍼놀란이 가장 높은것같다. 이 두 감독들은 작품 나올때마다 챙겨봐야 한다. 영화사에 획을 그은 감독으로 평가될것이기 때문이다. 아바타2도 기대된다.&lt;/p&gt;
&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14 14:09:47 +0900</pubDate>
						<category><![CDATA[앤서니해서웨이]]></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토퍼놀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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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큘라 - untold]]></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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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align=&quot;left&quot;&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331/002/dracula.jpe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div&gt;&lt;div align=&quot;left&quot;&gt;감독 : 개리쇼어&lt;br&gt;주연 : 루크 에반스 &lt;br&gt;&lt;br&gt;드라큘라를 정의하자면 인간의 피를 원하고 먹고 버리는 존재쯤 생각이 든다. 국내개봉제목은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이라고 했지만 무언가 아쉬운 작명이다.원작은 드라큘라 untold 단어의 뜻는아무에게 들려주지 않은 이야기라고 할수 있는데 딱 맞는 이야기다. 드라큘라가 되어버릴수 밖에 없는 이유를 구구절절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이 꽤 흥미롭게 전개된다.영화가 흔히 알려져 있는 드라큘라의 이야기를 펼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살면서 부닥치게 되는 사랑, 가족, 친구, 국가등 다양한 문제가 한꺼번에 엮이면서고뇌들이 펼쳐지면서 몰입도, 완성도 꽤 괜찮았다. 싸우는 장면은 드라큘라를 빌렸을 뿐이지 싸움의 범위가 장난이 아니다.그 점이 거부감이 꽤 올수 있겠지만 영화상 스토리상에 흐름을 위해서 저런식으로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뻔한 스토리가 아닌 인간의 고뇌 그리고 선택, 무엇을 위해 달려나가는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면 기회가 된것 같다.루시나 드라큘라나 인간의 최고 한계점을 보여주고 그에 따른 리스크도 함께 보여주면서 나의 나아갈점이 과연 무엇인가도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를 던져준 영화이다.
&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14 16:17:20 +0900</pubDate>
						<category><![CDATA[개리 쇼어]]></category>
						<category><![CDATA[루크 에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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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직 인 더 문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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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962/325/002/eaflhgahj13r.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40&quot; /&gt;&lt;/p&gt;

감독 : 우디앨런
&lt;br&gt;&lt;br&gt;최고의 마술사로 꼽히는 스탠리가 거짓을 일삼고 있다는 심령술사 소피를 만나면서 자신이 갖고 있던 철학관이 흔들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영화를 보면서 자기혼자밖에 몰랐던 스탠리가 나자신에게 투영되면서 몰입도 높았던 영화이다. 우디앨런의 특유의 철학적 대화를 벌이는 장면들이&nbsp;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nbsp; 그리고 소피의 눈빛에 나도 모르게 동화되는 느낌 스탠리도 나도 강하게 느끼고 있던 찰나에 결론을 굳이 해피엔딩으로 안해도 되는데 해피엔딩으로 맺어주면서 사랑은 매직, 기적이라고 명시를 해버린 우디앨런의 마음이 와 닿는다. 계산적으로 따져도 안되는 일이 있고 무언가 바라는것도 다 무의미해버린 일상속에 작은 매직, 기적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14 04:55:35 +0900</pubDate>
						<category><![CDATA[엠마스톤]]></category>
						<category><![CDATA[우디앨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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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씬시티2 - 죽음을 걸만한 여자]]></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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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962/321/002/sin-city-2-poster.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36&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내개봉제목은 다크히어로의 부활이라고 했지만 히어로들이 아니다. 여자에게 홀려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다. 남자들이 대부분 여자에게 목숨을 걸어서 그꼴이 나는것이다. 아닌것을 알고 있지만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 본능을 주체할수 없는 남자들의 슬픈스토리를 멋있게 편집으로 커버하는 것 같다. 스토리가 약간 어설프지만 영상미는 일품이다. 프랭크밀러 감독은 챙겨볼만한 감독같다..&lt;/p&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14 15:04:46 +0900</pubDate>
						<category><![CDATA[프랭크밀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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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긴어게인]]></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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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962/317/002/beginagain.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12&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키이나 나이틀리때문에 본 영화인데 원스냄스가 많이 나더니 원스감독작품이다. 영화와 현실의 거리감이 집에 와서 많이 느낀다. 영화스피커랑 우리집의 스피커의 차이때문에 음악을 들어도 감동지 느끼지 않는다. 블루레이도 소장해서 봐야 되는건지... 원스보다 더 괜찮다 &lt;/p&gt;
&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14 04:29:30 +0900</pubDate>
						<category><![CDATA[키이나 나이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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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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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962/311/002/rucy.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16&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스칼렛 요한슨 뤽베송의 영화는 과연 무엇일까 부담스럽게 삶의 이유를 철학적으로 풀어낼라고 담을라고 노력했던 영화이었다. 삶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모두다 이룰수 없게 설계되었다. 뇌의 용량을 다쓰게 되면 어떻게 되는것일까라는 작은 의문 발단이 되어 각본을 쓴 영화같다. 뤽베송의 감독의 전작 5원소, 택시처럼 빠른전개를 보여주며 한층더 발전된 그래픽에 압도를 당햇다. 그러나 모든것이 완벽할수 없듯이 산만하게 자연의 장면을 과도하게 넣은것은 옥의 티인것 같다.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영화를 보면서 매트릭스의 철학적 세계관과 공유해서 아쉽다. 매트릭스처럼 흡입력있게 설명했더라면 더 좋았을거 같다.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가져준 영화이다. &lt;/p&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14 17:53:02 +0900</pubDate>
						<category><![CDATA[뤽베송]]></category>
						<category><![CDATA[스칼렛요한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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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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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305/002/%ED%8F%AC%EC%8A%A4%ED%84%B0.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br&gt;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각자에게 주어진 고뇌가 있다. 아니 고백할 이야기가 있다고 해야되나!! 이 영화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백하는걸로 영화를 이끌어 간다. 진부한 미스터리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릴러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영화가 보고 주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에 편집점, 영상미 어느것 하나 흠 잡을것 없이 물을 흘러가도록 내려버두는 구성은 괜찮았다. 다만 일본의 특유의 자아 정체성 즉 자신을 찾는것에 하나하나 집중하다보니 지루하게 느껴질수 영화인것 같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lt;br&gt;&lt;br&gt;&lt;br&gt;&nbsp;&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15:27:39 +0900</pubDate>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category><![CDATA[일본영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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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인생의 최악의영화 - 월드인베이젼]]></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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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99/002/pster09.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 주의 : 개인적인 평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본 영화중에 연기력은 괜찮았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어이가 없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lt;br&gt;&lt;br&gt;[#M_more..(스포일러 주의)|less..| 월드인베이젼 우리나라제목이다. 원제는 구지 해석하자면 전쟁:LA이렇게 해석할수 있겠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99/002/battlela_poster.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지금 전세계가 외계침략에 공격을 받고 있는데 하는짓거리를 보면 공격당하기 십상상황이다. 주인공은 계속살지만....&lt;br&gt;&lt;br&gt;&lt;br&gt;1. 영웅이란...&lt;br&gt;&lt;br&gt;개인적으로 수많은 영웅담을 보고 자랐다. 슈퍼맨, 배트맨, 007, 나는전설이다의 월스미스, 루피, 나루토, 람보등등.... 수많은 영웅들을 보았지만 그들나름대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에서도 꿏꿏하게 버티면서 끝까지 살아남은 장면들을 보면서 나도 인생의 수많은 고난이 와도 이겨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한다. 그 수많은 상황속에서 고난을 이겨내는 정신하나는 끝내주고 멋있다. 수많은 적, 이길수 없다고 하는 적을 가까스로 이기고 아니면 한번에 이기던가 허구를 전재로 해도 충분한 개연성과 짜임새있는 스토리,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도 이겨내는 초인적인 힘. 나는 이런 영웅들을 좋아한다. 예전에도 라이언일병구하기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한편으로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꽤 감동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편집, 각본, 각색등이 괜찮았다. 이영화는 한 해병의 영웅담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헛점투성이다. 나는 이길수 없지만 진짜 영웅이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는다. 왜 영웅이 아닌지는 조목조목 따지도록 하겠다.&lt;br&gt;&lt;br&gt;2. 어이가 없는 외계인 침략 후 국민들 모습및 국방부 대응&lt;br&gt;&lt;br&gt;영화를 본 사람은 알수 있겠지만 외계인이 운석을 가장하고 침략을 한다. 충격을 최소하려고 속도를 줄이면서 바다에 떨어진다. 뉴스에서도 그걸을 다 알고 있고 화면까지 보여준다. 뭐 알면서도 당할수 없는 상황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미 국방부는 다 알고 있는데 공격하지만 영화에서는 흐지부지.. 외계인침략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크루즈미사일, 외계인침략을 맞설수 있는 화력동원을 했는지 의심스럽기만 하다.. &nbsp;안돼서 외계인의 상륙작전을 못막았는지.. 미국방부가 못 막았는데 일개 해병대 1소대와 육군 1개소대 병력이 그들을 막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lt;br&gt;&lt;br&gt;&lt;br&gt;3. 미 해병대가 소지한 장비 및 전술운용 &lt;br&gt;&lt;br&gt;본인이 전술운용에 대하여 빠삭하게 알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원시시대에 망치들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영화내에서도 비행물체도 하늘에서 화력을 동원하는데 1개소대가 아무지원없이... 그 흔한 험비 ,장갑차, 탱크는 타고 가지도 않고 포병의 화력지원을 받는것도 아니고 무슨 아무생각없이 무너진 시내 건물로 들어가서 싸우는지 원 이해할수가 없다. 아무리 작전하달을 그렇게 해주는지... &lt;br&gt;지금이 21세기아닌가... 미 해병대가 안개하나때문에 앞을 볼수 없다니 적외선카메라는 지원도 안해주는지...&lt;br&gt;1개소대라면 기관총사수부사수정도 있어야 하는데 원래 편성이 그런지 몰라도 총질만 열라하고 수류탄은 죽은외계인 한번더 죽일때 단 한번사용 가관이다. &lt;br&gt;그렇게 장비가 없으면 아무생각없이 건물을 가로지르고 버스를 타고 싸우지 않나.. 전술적움직임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람보가 전술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았지 총질만 해대도 다죽는 상황이 연출했지만 그는 능력있고 개연성이 충분했다. 은펴엄폐가 잘했고, &nbsp;쳐들어 갈때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달리지는 않았다 최소한은.. 이영화 기본적인 은폐엄폐는 하고 있지만 이렇게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이다.&lt;br&gt;&lt;br&gt;4. 아론에크하트가 열연했던 부소대장 마이클 낸츠하사&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99/002/8.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개인적으로 표정연기가 압권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첫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능력없는 신병교육대 하사로 나온다. 결국에는 영웅으로 등극하지만... 개인적으로 하사라는 직함이 맘에 안든다. 20년동안 근무했는데 겨우 하사라니 진짜 하사일지도 의문스럽다. 마지막에 미국 해병의 자존심, 영웅으로 표현하는데 그의 전술을 하나도 전술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이런하사도 죽이지 못하는 외계생명체가 지적능력을 갖추고 있는도 의심스럽다... 그리고 그의 소대원들도 있지만 일일히 거론은 안하겠다. &lt;br&gt;&lt;br&gt;&lt;br&gt;5. 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1개월된 소위 ????&lt;br&gt;&lt;br&gt;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면 군대의 기본전술 은폐,엄폐를 분명히 배웠다고 볼수 있다. 이론적으로 잘 알고있어야지 수석으로 졸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이라는 참혹상앞에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 외계인의 침략때문에 이성을 잃고 행동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낸츠하사를 뛰어주기 위한 인물로서 나왔다고 할수 밖에 없다. 그의 전술은 어이가 없었다. 특히 지원헬기가 가는도중에 폭파되고 이동수단으로 버스를 택한것을 봤을때 그의 소대를 이끌수 있는 능력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볼수 있다. 버스가 빠르게 이동하는 수단으로 되지만 공격당하기 십상이다. 실미도에서 마지막에서 버스에서 죽는것못봤나? 소위가 죽음으로서 낸츠하사를 영웅으로 만들었지만 그렇게 꼭 죽어야 했는가에 대해서 너무 아쉽다.&lt;br&gt;&lt;br&gt;6. 외계인 침략능력부족?&lt;br&gt;&lt;br&gt;외계인침략은 잘했다고 보여진다. 세계여려나라에서 외계인을 못막았고 여러도시 불타올랐다. 전진기지도 초토화되었고 그러나 그만큼 초토화할만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아니면 영화에서 군대는 무얼하고 있었는지 보여주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군대보다 외계인의 침략능력이 더 좋았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마지막에 허무하게 외계침공의 커맨드센터가 미사일 몇방으로 없어지는 것을 봤을때 시간관계상 후다닥 마무리를 지었는지는 몰라도 보면서 어이가 없었다. 더 어이가 없는것이 외계인 침략할때 무기로 썼던 물체가 합체및 분리가 가능했는데 사람들을 인식을 못하고 무전기에 반응하여 어이없게도 그냥 지나가는 모습을 봤을때 뭐라고 말해야 되는지 한참을 멍하게 쳐다보았다. &lt;br&gt;&lt;br&gt;7. 개인적으로 너무 뻔한 스토리및 어이가 없는 개연성...&lt;br&gt;&lt;br&gt;처음부터 편집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외계가 침공하는 장면을 보여주더니 그 다음에 1개월전으로 돌리고 나오는 병사들의 일상은 보여준다. 꼭 그들은 능력이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루피도 나루토 멍청하지만 확고한 신념아래 엄청난 끈기를 바탕으로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무한반복으로 거의 죽었다가 살아난다. 영화초반부에서도 나약하지만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을라고 이렇게 전개되는 것을 예상했는데 너무 어이없게 진행되다 보니 보는내내 나가야 되나 고민을 한참했다. 그러나 평점이 높으니 반전이 있으니라고 생각했지만 개연성마저 실망한체로 끝나버렸다. 내가 이영화를 본게 잘못이었다. 나도 머리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뻔하고 어이없게 진행되는 영화를 보면서 전쟁의 참혹성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보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졌다...&lt;br&gt;&lt;br&gt;&lt;br&gt;8. 굳이 좋은점을 뽑으라면 &lt;br&gt;&lt;br&gt;너무 스토리가 어이없어서 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실망했지만 장점을 굳이 뽑아보라면 2가지로 요약할수 있다. 배우들의 표정연기, 초토호된 시가지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배우들의 연기력에는 문제가 없는것 같다. 워낙 스토리가 아니라서 연기력마저 사라지는 기분 전쟁의 참혹상에 대해 표현할려고 했지만 도대체 스토리가... sf영화라고 했는데 엄청난 외계침공을 기대해서 그런지 외계생명체디자인이 별로지만 초토화된 시가지 표현은 꽤 사실적이다. 이점만 높이 사고 싶다..&lt;br&gt;&lt;br&gt;&lt;br&gt;더 많은 말이 있지만 표현력이 부족한 관계로 아쉽게 끝나기로 한다. 개인적으로 여태가지 살면서 이렇게 최악인 영화는 처음이다. 평점은 1점주고 싶다. &nbsp;&lt;br&gt;&lt;br&gt;&lt;br&gt;&lt;br&gt;ps. 능력은 상관없다 단지 운이 좋다면 성공한다.&lt;br&gt;너무어이가 없어 저도 이성을 잃었습니다.._M#]&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20:00:25 +0900</pubDate>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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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와 연인사이...]]></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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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88/002/13231.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br&gt;친구와 연인 과연 무엇이 다른걸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볼 문제이라고 생각한다. 그 애매한 사이 이성친구 왜 우리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그걸 뛰어 넘은 사이가 되지 못하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가에 따른 의문을 이영화는 아주 조그만한 힌트를 줄라고 많이 노력하는 영화다. 애쉬튼 커쳐, 나탈리포트만 정도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지 않을까 하여튼 결국에는 연인이 돼지만 그 길을 쉬운길은 아니었다. 온갖고민을 하고 그 고민을 하면서 아파하고 우여곡절끝에 연인이 되지만 친구에서 연인이 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닌것같다. 한가지 맞는것은 맘에 맞는 남자,여자가 있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지 않나 싶다.&lt;br&gt;&lt;br&gt;감독을 맡은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유치원에 간 사나이, 클로이를 제작한 감독이다. 약간 섹시코미디급이라고 하지만 진지하게 친구에서 연연사이로 발전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는 미국식으로 잘풀어내는 것 같다. 맘에 들었지만 만날수 없지만 후에 운명적으로 만나는 그들, 그들이 엮이면 장면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면서 어중간관계를 유지하게 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88/002/bodo6.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br&gt;하나둘씩 상대방일을 도와주면서 그들이 더욱더 사랑에 빠질수 없게 만들고 결국에는 데이트까지 하게 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88/002/bodo3.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br&gt;데이트를 하면서 보여주는 장면은 애쉬튼커쳐가 왜 괜찮은 배우라는것을 몸소 볼수 있었다. 말투, 행동, 모든것들이 여자를 넘어 올수 밖에 할수 없는 그 귀여운 미소 데이트를 하면서 이렇게 치밀하게 할수 있구나 하는것을 깨달았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88/002/bodo7.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br&gt;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가장힘든점은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할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에쉬튼커쳐도 다른사람의 호의에 넘어갈려고 했지만 진정으로 사랑했던 그녀가 아니고서는 사랑할수 없는 그런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녀도 그를원하고 그도 그녀를 원하는 진정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하는 것 가장 좋은 롤모델이 아닌가 생각한다.&lt;br&gt;&lt;br&gt;&lt;br&gt;우리가 살면서 사랑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은 이상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고민을 할것이다. 그때 어떻게 처사를 하느냐에 따라 아니면 운명적으로 친구 아니면 연인이 될수 있다. 이영화는 조금이라도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볼만한 영화다. 하지만 성인영화라서 성인들만 보면 좋겠다..&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13:33:12 +0900</pubDate>
						<category><![CDATA[나탈리포트만]]></category>
						<category><![CDATA[애쉬튼커쳐]]></category>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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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의 성인판 - 타이탄]]></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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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영화를 보고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 생각났다. 퍼시잭슨이 겪었던 모험담을 그대로 답습하며 영화를 이끌어 냈기때문이다. 데미갓으로써 격는 불우한 가정환경, 그를 도와주는 동료, 메두사를 잡는 모습, 결국에는 평화를 이루낸다는 것과 여자의 로맨스를 할수있지만 안한다는 것.. 그러나 영화자체가 퍼시잭슨의 성인판이다 보니 강렬한 액션과 완성도높은 CG를 보여준다. 퍼시잭슨의 CG도 괜찮다고 평가했지만 이영화는 CG가 더욱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어 볼만한 영화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86/002/51071.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10 15:4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절제의 미덕 -  데이브레이커스]]></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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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스포일러 주의&lt;br /&gt;&lt;blockquote&gt;&lt;p&gt;&nbsp;&lt;a href=&quot;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query1=b25h1880b&quot; class=&quot;dcLnk&quot;&gt;홉스&lt;/a&gt;는 모든 인간의 자발적인 행동은 자기쾌락 또는 자기보존의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고 했는데, 
근본적인 심리적 동인이 쾌락에 대한 욕망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에 심리학적 쾌락주의로 알려져 있다.&lt;br /&gt;
출처: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6a2861a&lt;/p&gt;&lt;/blockquote&gt;&nbsp;가만히 생각해보면 욕망에 충실한것이 과연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한적이 종종있다. 그러나 안되는걸을 알면서 어쩔수 없이 나의 느낌대로 한적이 있다. 바로 다 그런것들이 욕망에서 나온것들이라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사람으로 가질수 밖에 없는 식욕,성욕,재물욕등 절제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하는데 절제의 미덕에서 나오는 힘을 이영화는 내내 설명하고 있는 기분이었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78/002/DB_t-poster.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br /&gt;정체불명의 전염병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뱀파이어로 변하게 된다. 뱀파이어가 바로 가장 필요하는 것은 인간의 피이다. 소수의 남은 인간은 뱀파이어를 피해 지하로 숨어들어서 주요 공급원인 인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다. 뱀파이어세계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혼란에 빠지게 되면서 &#039;블러드 뱅크&#039;는 인간을 직접 키워서 피를 만드는 연구에 착수하게 된다. 언제나 착한 뱀파이어는 있게 마련이다. 그 연구소에서 인간의 피를 먹지않고 인간과 같이 공존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연구원이 바로 에단호크가 맡은 에드워드 달튼이다. &lt;br /&gt;&lt;br /&gt;사실 주연으로 에단호크가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 고른영화이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나서 인간의 욕망에 대해 조금더 생각해 볼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 왜 이영화가 욕망,절제라는 단어를 떠올릴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영화 배경때문이다.&lt;br /&gt;&lt;br /&gt;피를 주식으로 하는 뱀파이어 그러나 그 주식을 혐오스럽게 느끼고 먹지않았던 달튼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면서 그가 원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인간세계와의 공존이다. 그는 자신의 쾌락만을 쫒아 행동하지 않았다. 원하는 것을 위해 뱀파이어에게 무서움을 느꼈던 인간과 접촉을 시도했고 각고 노력끝에 인간이 되어서 뱀파이어세상에 가서 알릴라고 했지만 피에 굶주린 대부분의 뱀파이어에게 당하게 된다... 뭐 주인공이 죽지는 않는다. 어려움을 당할뿐..&lt;br /&gt;&lt;br /&gt;많은 철학적소재를 던져줄뿐이 아니라 현대사회의 비판을 우회적으로 한것도 있다. 뱀파이어세계에서 피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회사가 바로 &#039;블러드 뱅크&#039;이다. 많은 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제를 개발하지 못한다고 값을 올려서 팔아서 같은 뱀파이어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을 봤을때 우리네 현실하고 별다는 것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사실 곡물,기름 우리생활에 꼭필요한 것들이 고갈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하고 있는면을 투과시킨것같았다.&lt;br /&gt;&lt;br /&gt;이영화를 보면서 B급영화의 지존 &#039;황혼에서 새벽까지&#039; 와 닮아 있었다. 나쁜놈들이 점점 미쳐가는 모습, 아무렇게나 잘라지는 뱀파이어, 뱀파이어가 햇빛에 노출되면서 타는 모습, 뱀파이어가 인간으로 변한 자신의 동료를 개걸스럽게 먹는 모습들은 보면서 많이 닮아 있구나 생각했다.&lt;br /&gt;&lt;br /&gt;영화에서 보여주고 표현하는 모습들은 투박하고 소소해보인다. 졸졸 시냇물이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들이 표현되고 있고 그안에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nbsp; 괜찮은 영화이다.&lt;br /&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10 18:13:40 +0900</pubDate>
						<category><![CDATA[뱀파이어]]></category>
						<category><![CDATA[에단호크]]></category>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정으로 사랑을 찾아가는 그들 - 사랑은 너무 복잡해]]></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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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누구나 사랑을 말할수 있지만 그 사랑을 쉽게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랑을 하고 있어도 사랑을 못하고 있어도 언제나 질문거리로 가득하기만 하다. 사랑이 진짜로 잘되기는 하는건지.. 어쩌면 사랑은 복잡한건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이영화는 사랑의 주된 주제인 연인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사랑을 많이 격은 나이가 되서도 또다시 사랑때문에 고민하는 중년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래서 이혼, 재혼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러나 영화자체는 그 주제를 무겁게 끌고 가지는 않는다. 제목처럼 삶의 무게를 던져버릴 나이가 되어도 사랑때문에 또다시 고민하고 사랑때문에 힘들어 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담고 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67/002/1_G_sized.jpg&quot; alt=&quot;&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이영화의 출연진이 꽤 괜찮다. &nbsp;메릴스트립, 알렉볼드원 덤으로 스티브 마틴까지 볼수 있다. 감독도 복잡한 사랑을 자주 이야기 하는 감독 낸시 마이어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낸시마이어스의 주요작품으로 왓위민원트, 사랑할때버리기아까운것들, 로맨틱홀리데이등 여려가지 작품을 맡았다. 그의 연출력은 위 네작품으로도 충분히 검증받았고 이번에도 사랑의 복잡성을 어김없이 보여주었다. 19세관람가이지만 위트있는 농담과 화면구성이 괜찮다. &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67/002/2010-03-17 20;44;16.jpg&quot; alt=&quot;이혼했던 사이있지만 아직도 그 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들&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아무리 불같은 사랑을 나누었지만 조그만한 이유때문에 헤어지는 것이 다반사 그러나 그 불같은 사랑을 잊지 못하는 그들을 봤을때 진정으로 사랑은 무엇인가하는 이유를 던져준다. 나를 잊어버리기 위해서 아니면 외로워서 하는 사랑인지 불문명했다. 도덕적으로 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녀는 자신을 잘알고 있었던 전남편에게 다시 한번 사랑을 느끼게 되는것을 봤을때 사랑은 대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녀는 의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했지만 의사는 확실한 대답을 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느낌대로 하라고 할뿐 사랑은 그런것 같다. 자신의 느낌대로 행동하는 것이 정답일지도.. &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67/002/2010-03-17 20;43;43.jpg&quot; alt=&quot;새로운 사랑을 위해서...&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사랑을 한번 실패하고 나서는 사랑을 하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아프도록 한 사랑은 다 그런것일까 아담(스티브마틴)은 적당한 선을 긋고 사랑을 하기를 원했다. 그녀도 동의를 했다. 그녀도 사랑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 일까? 그러나 적당한 선을 유지해도 &nbsp;결국에는 지키기 어려운것은 영화는 보여준다. 사랑이라는 것은 아무리 상대방을 잘못을 해도 진심으로 상대방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조금 깨닫게 해준 영화라고 할까? 영화가 끝나고 나서 그점이 필자에 많이 와 닿았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어디서 언제 사랑이 올지는 모른다. 그 사랑을 지키고 이어가는데 많은것들이 필요하다. 진정한 사랑이 뭔지이 몰랐던 그녀는 또 한번 진정으로 사랑을 하면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을것이다. 상처없는 사랑은 없듯이 그 상처를 딛고 다시 한번 사랑을 쟁취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에 커다란 숙제가 아닐까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ps. 알렉볼드원의 멋있는 모습은 이제 다 없어졌다. 옆집 아저씨가 됬다고 할까? 세월의 나이가 속이기가 어렵다. &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12:10:54 +0900</pubDate>
						<category><![CDATA[낸시마이어스]]></category>
						<category><![CDATA[메릴스트립]]></category>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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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인생의 벗을 제시한 굿윌헌팅]]></title>
			<dc:creator><![CDATA[DNAV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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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 &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72535313@N00/324276579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513/3242765799_7665d43986.jpg&quot; alt=&quot;&quot; border=&quot;0&quot; /&gt;&lt;/a&gt;&lt;/div&gt;&lt;/P&gt;
&lt;P&gt;&nbsp;&lt;/P&gt;
&lt;P&gt;언제나 삶은 올바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것은 아니다. 누구나 아픔이 있고 아픔을 간직한체 살아가고 있다. 그 상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체 자기자신을 흘러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수많은 인재들이 그냥 사라져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lt;/P&gt;
&lt;P&gt;&nbsp;&lt;/P&gt;
&lt;P&gt;인재를 발견하고 그 인재를 믿어주고 제대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 바로 영화의 큰 맥락이다. &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 &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29366467@N06/433012299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farm3.static.flickr.com/2696/4330122990_c80b6b6dab.jpg&quot; alt=&quot;&quot; border=&quot;0&quot; /&gt;&lt;/a&gt;&lt;/div&gt;&lt;/P&gt;
&lt;P&gt;&nbsp;&lt;/P&gt;
&lt;P&gt;윌헌팅은 능력은 많았지만 성격문제로 정규교육은 제대로 받지도 못했고 자신의 지식을 이용하여 남을 비하하거나 아픔을 주고 폭력을 일삼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능력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면 빛좋은 개살구만 될뿐이다. 그가 만약에 MIT대학에서 청소도 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능력을 알아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의 수학적 능력을 알아보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램보교수, 그가 마음을 열수 있게 만든 숀교수가 있었기에 그가 좋은 길로 갈수 있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 &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96403944@N00/1562943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farm1.static.flickr.com/10/15629439_233b927df1.jpg&quot; alt=&quot;&quot; border=&quot;0&quot; /&gt;&lt;/a&gt;&lt;/div&gt;&lt;/P&gt;
&lt;P&gt;&nbsp;&lt;/P&gt;
&lt;P&gt;훌륭한 사람에게는 분명히 좋은 스승, 아니면 멘토가 존재한다. 스승과 멘토같은 존재들이 재능을 알아봐주고 그가 좋은길로 가도록 인도해준다. 좋은스승과 좋은멘토는 그가 아무리 나쁜길을 갈지라도 포기하지 말고 그가 해낼수 있도록 끝까지 조언해주고 믿어주는 것이다. 램보교수는 그의 능력을 믿었으며 숀교수는 그가 마음을 열수있도록 포기하지 않았다.&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55/002/42860_1.jpg&quot; alt=&quot;숀교수와 램보교수&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스승, 멘토뿐만이 아니다. 좋은친구도 필요하다. 윌헌팅이 친구때문에 고민할때 친구는 기꺼이 그가 재능을 펼칠수 있도록 조언해준다. 진정으로 친구가 원하는 길을 위해서 자기자신을 버릴수 있는 친구 그는 좋은 친구를 얻기까지 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55/002/42865.jpg&quot; alt=&quot;좋은친구 척키&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그리고 좋은친구, 좋은스승, 좋은멘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까지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윌헌팅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마지막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겠다는 약속 아무리 힘든길이라도 헤쳐나갈것 같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dnavi.info/xe/files/attach/images/1962/255/002/137496.jpg&quot; alt=&quot;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스카일라&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이토록 좋은 사람과 함께 할수 있었던 윌헌팅 이영화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행복한 인생이 펼쳐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영화라고 할수 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4:25:51 +0900</pubDate>
						<category><![CDATA[로빈 윌리엄스]]></category>
						<category><![CDATA[맷 데이먼]]></category>
						<category><![CDATA[외국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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