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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ingtheocean.jpg

T-square 좋아하는 음악 Sailing the ocean, Sunnyside cruise의 앨범버전을 들으면 미야자키 다카히로의 섹스폰의 클라이막스로 치닫고 있는데 소리를 서서히 줄이면서 끝낸다. 앨범을 듣다가 많이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라이브를 오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CD분량이 모자라서 그런지 잘모르겠다..


Sailng the ocean에서 가장 좋은 라이브는 1998 Farewell and Welcome Concert에서 부른곡이 가장 낳은건 같다.


다만 VHS로 되어 있고 라이브앨범은 따로 없는듯하다. 음질이 좀 아쉽다..



다른라이브를 찾아보았지만 이렇게 성실하게 이끌고 가는 라이브는 없다. 다른라이브를 들어보면 그날 컨디션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 섹스폰소리를 들어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