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03:15

형식에 얽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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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180131_140051.jpg

정류장은 공사한다고 폐쇠되었다. 뭐 폐쇠할정도는 아니다. 그냥 좀더 가서 세워주면 되는데 귀찮아서 인지 아니면 다른차를 위한 배려인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가장 가까운정류장에서 내려주는것은 아니다. 다음정류장에 내려주는데 차라리 버스를 안타고 걸어다니는것이 건강에 좋은것이다. 버스를 타는 장점이 사라진거다

영국의 전형적인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수없는 방식에 어리둥절..

형식이라는 것이 꼭 이런곳에 적용되는것은 아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형식에 맞는 영어를 하려면 초보인 나한테 여러운 문제이다. 외국에 왔다고 갑자기 형식에 맞춰 영어가 되는것도 아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한글이 참 자유로운 언어라는것을 깨닫고 있다. 형식이 있긴한데 그 형식을 최소하여도 어느정도 대화가 된다는점이다.

뭐 외국사람이 가장 배우기 힘든 언어이라고 하지만 영어도 쉽지는 않다. 어디까지 어느정도 영어를 공부해야지 기초적인 말을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하루다.

IMG_20180131_145241.jpg 

영어를 제외하고 먹는것은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다행이다. 나가서 사먹는것은 어렵지만

무엇을 먹을건지 심각한 고민이지만 가격에 대한 문제이지 행복감은 그렇게 차이가 있는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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