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향하는 곳은 집이다. 누구처럼 밥한끼에 20파운드 사치를 부려볼수도 없는 그는....
20파운드이면 차라리 다른동네 구경 (예- 리버풀 6시간 왕복차표 15파운드)이고 에어비앤비 10파운드 2박인데..
그리고 청소를 하면 무엇하나 누군가는 어지럽히고 치우지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영어가 잘되서 막말을 할수도 없고 싸울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의 맘을 내려놓기란 그렇게 쉬운일도 아니고...

언제나 향하는 곳은 집이다. 누구처럼 밥한끼에 20파운드 사치를 부려볼수도 없는 그는....
20파운드이면 차라리 다른동네 구경 (예- 리버풀 6시간 왕복차표 15파운드)이고 에어비앤비 10파운드 2박인데..
그리고 청소를 하면 무엇하나 누군가는 어지럽히고 치우지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영어가 잘되서 막말을 할수도 없고 싸울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의 맘을 내려놓기란 그렇게 쉬운일도 아니고...
|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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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그리고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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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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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거가 진짜 그만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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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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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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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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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구름한점도 없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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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
| 120 |
조그만 강에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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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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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발걸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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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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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chute Park and Farm의 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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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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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마라톤 2018의 휴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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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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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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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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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지만 런던날씨는 흐린날씨 연속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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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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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든마켓 맥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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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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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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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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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봄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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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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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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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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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목소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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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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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런던 차이나타운 사람은 미어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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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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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가 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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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
| 107 |
집에서 할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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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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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ii and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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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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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TV로 축구시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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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