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3 22:59

남겨둔 자와 먹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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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180803_141608.jpg

브로콜리, 후추는 내가 산것이 아니다. 남겨두고간 음식을 잘모으고 모아서 만들어서 먹어버란다.


하루에 한끼만 먹지만 그다지 배고프지 않다. 왜나하면 하는것이 별로 없으니까!!


하루에 한잔씩 커피를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참아야하고 참아야 할것은 많아지고 외울것도 많아지고


머리가 좋은편이 아니라 모든것을 내려놓은법을 배우고 싶지만 그게 참 안된다... 어렵다. 영어도도


그래도 돈을 아껴서 여행을 다닐수 있다는것이 좋은거 같다. 요즘 나태함에 빠졌지만 뭔가 엄청싸게 파는것을 발견하고 사용할수 있다면 좋은것이 아닐까!


나의 선택은 어디로 이어지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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