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여러선택을 강요받는다고 한다.
나도 선택을 강요받고 있고 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는데 현실적으로 주어진 시간은 많지가 않다
그렇다고 다른 선택을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고
이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하는데 중대한 결정에 필요한 생각할 시간도 많이 있지도 않은 상태이고...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인지 중대한 결정에 필요한 요소들을 모아모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도...
그리고 좋은일도 나쁜일도 왜 홍수처럼 밀려오고 있을까? 뭐 좋은일은 있지도 않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도 아니어서 불만만 늘어나고 있다. 왜 좋은일만 벌어지면 안되는건가?
불만을 토로해서 나의 불만이 사라지는것도 아니며 잠깐 잊는다고 없어지는 사실도 아니다.
그저 예전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거만 인정하고 미래 불안정만 키우고 있을뿐
나중에 이 이야기를 읽고 있을때 그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미래의 좋은일로 가지고 가기 위한 조그만한 힌트도 없는건지 아니 못찾는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