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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지하철을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하면서 돈주기 사기는 싫어지만 지하철에 놓여져 있는 신문을 읽기시작했고


나중에는 세상을 알고 싶을때 신문을 사서봤다.


그리고 종이신문에서 인터넷뉴스시대가 오면서 출근하면 뉴스보는것이 취미인 사람이다.


컴퓨터는 초3 특활부활동으로 컴퓨터부에 286XT 아니면 XT로 만지기 시작했다.


PC잡지는 마이컴으로 입문하여 돈이 많이 있는 집안이 아니라 작은 용돈을 모아 책방에 가서 PC잡지를 사서 읽는 것도 지금 잡지식의 기반이라고 할까?


그렇다고 내가 논리적으로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 그렇다고 컴퓨터를 구성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도 아니다.


내 직업의 끝단계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아직도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단계 IT Support Speicialist이다.


컴퓨터세계도 정치가 있다. 그리고 그 정치에 성공하면 엄청난 돈을 벌어다 준 사람 다 알고 있지만 MS 빌게이츠이다.


그래서 빌게이츠 욕하는사람도 많고 반대하는 집단도 많은데 그중 리눅스도 그중에 포함이라고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리눅스도 엄청난 성장을 하면서 모두다 그혜택위에 돌아가고 있지만 현재 IT에 시작하는 사람은 linux도 모르고 시작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


뭐 리눅스모른다고 IT 더 잘배우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관심이 없었다로 치부하는편이 좋은것 같다.


나는 운좋게도 중학교때 리눅스를 시작하여 원도우의 문제점이 리눅스에서 잘만하면 개선이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점이 오픈소스이다. 컴퓨터를 알면 알겠지만 컴파일링이 끝나고 


하나의 프로그램이 OS상에도 돈다면 그것을 다시처음부터 구현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작업이다. 


쉬운프로그램은 상관이 없지만 어렵게 디자인하면 그걸을 구현하는 것을 리버스엔지니어링이고 그것은 하는 상대방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거다.


시간은 둘째치고 나는 논리학적, 수학적으로는 덧셈 곱셉 나눗셈 이정도 이상 그것도 낮은자리수에 계산밖에 하지 않은 머리로 


IT Support Speicialist 를 꿈꾸고 있고 그것을 아직도 업계에서 묵묵하게 하고 있는것 같다.


그거의 입문단계인 Google IT 지원 수료증 이수과정 한국말로 하면 이상하지만 Google IT Support Professional Certificate 과정이다.


나는 한국말로 해서 영어로 적혀져 있는것은 받기가 어려웠다.


certi.PNG


이과정은  IT Support Professional 를 되고싶은 입사희망자들이 기초를 배우는 과정이다. 나도 이 과정을 만만히 봤다가 큰코다쳤다.


원래 IT는 생산성이 높으려면 빠른 입력이 필요하지만 그에 대응할수 있는 암기력이 많아야 한다. 


나도 보안쪽을 제외하면 나름대로 초등학교때부터 2024년까지 원도우 리눅스 네트워킹은 초급이상 중급을 넘어서는 단계가 아닌가 했는데


이 시험을 보면서 초급단계에서 중급단계로 가는정도의 수준으로 보인다. 


이 인증시험이 시험에 제한이 있을뿐 열심히하면 대게 6개월만에 끝내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직장인이라 6개월내내 쉬면서 여기에 투자할수는 없다 그래서 단기속성코스로 도전했다가 처참하게 무너지고 장기로 바꾸고 인증서를 땄다.


동영상의 이야기는 대부분은 내가 아는 이야기지만 쉽게 넘어가면 엄청 빨리넘어갔다. 네트워킹에서 한박자 느려지고


보안부터 급격히 느려지기 시작하고 거기서 대응을 할수 없다보니 어쩔수 없이 동영상 여러번 돌려보고 시험 보고 틀리면 기다리고 반복이다.


직원들의 교육을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최적의 방법이라는 솔루션에 해맬때 


마침 테스트베드에 올라서 1달비용이면 무리 없을것이라 판단한 내가 오판이다. 


부침을 격었지만 아직도 현업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입장에서 새롭게  IT Supoort Speicialist 입문을 꿈꾸고 있다면 한가지 조언을 하고 싶다.


해당분야가 대학의 학문처럼 깊이있어 세상을 바꾸는 역활에 지대한 공언을 하는 직업이 아니다.


그러므로 신규유입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고액연봉을 받을정도이면 그 사람은 초고급이다. 


나는 둘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천재아니면 엄청한 노력형이다.


원래 인생은 문제해결을 끌어않고 살지만 문제해결을 해주는 초기 대응자로 보는것이 적당하며 그 대응이 얼마나 빠른가에 대해 평가받는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문제는 최근 AI문제해결을 받으면 쉽게해결되는 경향을 보이며 하드웨어도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현 2024년 12월 24일 기준으로 AI에게 다 맡길수는 없다. 뭔가 검증을 해야한다. 


초반에는 이런문제들을 가지고 머리가 아픈것이 많았지만 지금은 문제풀기위해 머리가 아픈것은 많이 사라졌다. 


머리아픈것을 개선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문제해결점이 있겠지만


나는 재미(FUN)가 있으면 머리가 아픈것은 사라지고 쾌락으로 바꿘다는 것이 나의 사고 방식이다.


리누스토발즈도 이야기했지만 리눅스를 재미로 개발한 사람이고 나도 그 정신에 동의하여 재밌어지기하는 영역에 거의 들어온 상태이다.


여기서 계속 억지로 살아남는것도 능력이겠지만 나의 생각은 재미 아니면 취미 그 이상이 없다면 쉽게 업계 적응하지 못하고 그만둔다.


예전이력서는 특기 컴퓨터고치기 취미 기타라고 적었지만 지금도 특기는 컴퓨터고치기로 해야할것 같고 취미는 오락가락한상태로 변했다.


예전 특기가 취업을 위한거라서 그렇게 써놓았지만 인정을 못받았고 특기가 지금쯤이면 뭔가 변해야 하는데 귀차니즘의 결과로 답보상태이다.


뭐 두서리적었지만 전혀 가공되지 않은 머리추론능력이며 맞춤범이나 단어선택이나 공개일기장에 진실규명(팩트체크)를 도입하여 수정하고 싶지 않다.



PS. 초급을 벗어나는 수준으로 되는것 같아 참고만 하세요

PS. 이글의 요약은 AI가 해주는대로 이해하면 될겁니다. 기억력도 좋지 않아.

PS. 당분간 이글의 수정은 AI요약을 보고나서 이고 AI요약은 보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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