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4예배가 끝난후 문화부장 주관으로 타입캡슐을 만들었다.
타입캡슐이라고 해서 캡슐을 만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소원하는 것, 자신에 보내는 편지등 종이에 글을 적어 1년후에 그 종이를 보는 것이다.
나는 영어라고 적었지만 그 계획은 1년 계획이 아니다. 아니면 인생내내 따라다닐수 있는 것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그러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매일매일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
타입캡슐이라고 해서 캡슐을 만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소원하는 것, 자신에 보내는 편지등 종이에 글을 적어 1년후에 그 종이를 보는 것이다.
나는 영어라고 적었지만 그 계획은 1년 계획이 아니다. 아니면 인생내내 따라다닐수 있는 것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그러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매일매일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