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4


2008년 신입생환영회 및 MT는 하고 있는중...
MT에서 먹는것과 게임은 빠질수 없겠지..
역시 먹는 것은 삽겹살이 빠지면 안된다. 그러나 삽겹살빼면 과연을 무엇을 먹을 것인가?
피자, 족발, 통닭 이런것들을 고른다면 진짜 지겨울것이다.
내가 볼때는 이 메뉴들은 연풍리에 살면 10번이상은 먹었을 것이다.
음식을 가리는 사람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치고 삽겹살을 싫어하지는 안겠지...
뭐 삽겹살도 많이 먹었지만.. 최상의 선택이 삽겹살을 부정할 수 없다.
나도 다른메뉴를 먹고 싶지만 과연 무엇이 먹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뭐 먹는것이 거기서 거기겠지만 뭔가가 다른메뉴 음식을 먹고 싶다...
삽결살이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상추와 깻잎은 없었다.
동그란무가 있었을뿐 뭐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
역시 같이 먹었던 상추와 깻잎도 있어야 더 삽겹살이 먹기 편한 것 같다.
그리고 밥먹고 나서 기도회를 하고 문화부장(권혜림)주관으로 게임을 하였다.
게임은 할만한 게임(마피아, 무뽑기등)을 했지만 문화부장은 잘 모르는것 같았다. 뭐 나도 모르지만...
할만한 게임이라고 하지만 오랜만해서 아니 잘못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게임은 잘풀리지는 않았다.
그러나 재미는 있었다. 오버행동을 할수록 뭔가 남는 것 없었지만 오버행동은 모두를 재밌게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