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7


이책을 도서관에서 골랐을때 스펜서존슨이라는 이름을 보고 골랐다. 스펜서존슨의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행복' 그 두책을 읽었을 때 참 재미있고 교훈이 되는 책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집에서 읽을 생각을 할라고 했을 때 멘토라는 말이 참 마음에 걸렸다. "멘토란 다른사람하고 하는 건데 말이다." 하고 말이다. 그러나 이책을 읽는 순간 안심이 되었다. 이책은 일반적인 멘토라는 사실 즉 다른사람이 나에게 조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성찰, 긍정적인 힘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자신이 자신의 멘토가 되는것이다. 오늘 주일 설교도 긍정적인 상상력, 믿음에 대해 들었다. 참 들으면서도 이책이 기억이 났다.그러나 긍정적인 믿음, 긍정적인 생활, 긍정적인 상상력 어떻게 이룰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참 막막하게 느껴질뿐이다. 과연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이 책은 어떻게 하라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참 쉬운말이지만 실천은 참 어렵다. 매번 책을 읽으면서 실천을 해서 과연 나아질까 그런의문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 그러나 나이도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으니 이것 저것 따질 겨를이 없다 실천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