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성탄절 전야제를 생각하면 예전에는 준비하는 재미, 하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오늘도 연극과 아카펠라를 했다. 연극은 맘에 들었지만 아카펠라는 역시 연습부재, 곡이 여러움이 나를 두렵게 했다...
예전에는 두려움보다는 즐거움이 앞섶는데 지금은 귀찮기만 한것은 무슨 의미일까?
예전을 생각해보면 무언가를 향해서 달릴 수 있는 동력이 넘쳐났고 무엇을 매진할수 있는 분위기, 세상을 보는 시각
그런것들이 삼박자를 맞추어 잘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들어서 몸이 예전같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그것이 나의 문제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성탄절 전야제 성탄절보다 더 기쁜날
무언가를 기다릴 수 있다는 축복에 오늘 하루 멋있게 아니 생각없이 그냥 하루를 마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