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2저녁 8시 30분 교회도착
성탄절 준비연습인 아카펠라는 아무리 불러봐도 화음이 뭔가 어색하다.
다 내 실력 탖, 연습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어려운 곡을 골랐다.
그것도 NSync 곡이라니..... 곡은 좋은데 소화가 잘안된다....
연극연습은 대사불만, 작품불만 하여튼 하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하는것 같다.
연극은 내가 고등학교 이후로 버린 거지만 지금은 초딩들의 반란으로 청년부가 하다니....
이 시대는 진정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가??
성탄절 준비연습인 아카펠라는 아무리 불러봐도 화음이 뭔가 어색하다.
다 내 실력 탖, 연습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어려운 곡을 골랐다.
그것도 NSync 곡이라니..... 곡은 좋은데 소화가 잘안된다....
연극연습은 대사불만, 작품불만 하여튼 하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하는것 같다.
연극은 내가 고등학교 이후로 버린 거지만 지금은 초딩들의 반란으로 청년부가 하다니....
이 시대는 진정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