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1
하고 싶을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과 잘되어 있고 모든것을 잘 된다고 해도 나는 행복했을까?
아니 또 다른 꿈을 꾸면서 아파하겠지?
보고싶지만 미안해서 더이상 아파하기 싫기때문에 아니 내가 싫은거겠지!!
도망치고 싶은거지 현실에서 이룰수 없는 꿈을 쫓아가기때문에..
아니 만나고 싶은건지 아니면 만나기 싫은건지 알수는 없지만
이것만 확실한것 같아.. 너를 보고싶은것은... 오늘도 아프고 내일도 아프고 이 아픔을 지울수 없을것 같아!!
가끔 잊다가 생각나면 더욱더 아픈것 같다..
모두가 나의 잘못이겠지!!!